+ 옵티머스2X에도 없는 옵티머스 마하(LU300)의 특별함!! 돌바 모바일의 사운드를 즐겨라!
LG 옵티머스 마하(LU3000)

괴물 스마트폰, 2세대 스마트폰이라 불리우는 LG전자의 회심의 역습이라고 할 수 있는 옵티머스2X가 오늘(25일) 6만대가 넘는 예약 판매라는 성과를 거두면서 출시했습니다. 지난 옵티머스2X 블로거 간담회에서도 느낄 수 있었지만 듀얼코어라는 두개의 머리를 가진 스마트폰계의 괴물, 이단아가 아닐까? 싶은데요~ 스펙만으로도 후덜덜해서 다른 스마트폰은 가히 넘보지 못할 것 같지만 옵티머스2X에도 없는 옵티머스 마하(LU3000)만의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쉽사리 눈치채기 어려울텐데요... 지금부터 괴물 스마트폰 옵티머스2X에도 없는 옵티머스 마하(LU3000)만의 매력은 무엇인지?! 그 실체를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LG 옵티머스 마하(LU3000)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사라진 것이 있다면 바로 MP3P, PMP가 가장 선두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때 잘 나가던 MP3P, PMP 등이 크기와 성능, 다양한 멀티미디어로 시장을 선점할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 모습을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바로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넉넉한 용량과 메모리 확장, 성능으로 인해서 별도의 디바이스가 필요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해서 스마트폰에서 영화, 음악, 사진, 동영상 등을 높은 퀄리티의 사운드와 화질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고, 넉넉한 용량 또한 스마트폰의 사용을 더욱 늘리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마하(LU3000)와 2X의 차이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차이점은 바로 돌비 사운드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즐기는 사운드의 퀄리티를 마하(LU3000)에서는 돌비 사운드로 눈보다 먼저 귀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LG 옵티머스 마하(LU3000)

최근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리에 방영된 '시크릿 가든'의 OST가 드라마 만큼이나 높은 인기를 얻고 있고, 길거리에서도 OST를 흥얼거리며 다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을만큼 웬만한 스마트폰과 MP3P 등에 저장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마하(LU3000)에는 옵티머스2X에도 없는 돌비 사운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창문을 닮은 돌비만의 블루 아이콘이 돌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아이콘을 통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마하(LU3000)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플레이어를 통해서 그 사운드 퀄리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돌비 사운드에 대해서는 이미 식상할만큼 익숙해진 단어지만 스마트폰에 돌비가 적용되어 있는 것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돌비 사운드는 LG전자의 스마트폰에서 일찌감치 적용되어 그 사운드를 소비자에게 제공하였지만 하드웨어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마하(LU3000)에 적용된 음장효과는 돌비 모바일 이외에도 밸런스트 아마추어 타입의 어쿠스틱, 베이스 부스트, 클래식 등 다양한 효과가 존재하지만 돌비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지 않으면 그 사운드의 퀄리티를 느낄 수 없는 돌비 사운드만큼 높은 퀄리티와 만족감을 제공하는 사운드는 없을 것 같습니다. 


LG 옵티머스 마하(LU3000)

마하(LU3000)에 적용된 돌비 사운드는 이어폰에 있어 하이엔드에 속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가 적용 된 이어폰과 함께 하면 그 사운드의 퀄리티를 더욱 확실하고 생생하게 다른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밸런스드 아마추어가 적용 된 이어폰이 대중화되고 보급화되면서 일부 하이엔드 유저의 전유물이었던 음질에 대한 부분이 대중화 되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사운드 퀄리티에 부분을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파악하고 제공하는 있는 변화가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5만원대의 싱글 밸런스드 아마추어가 적용된 이어폰을 즐겨 사용하는데 오픈형과 인이어타입의 디자인이 착용감과 어쿠스틱의 사운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 이어폰입니다. 밸런스드 아마추어와 돌비 모바일이 만나 환상적인 궁합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마하(LU3000)의 기본으로 제공하는 플레이어에서는 돌비 사운드를 적용되 있지만 플레이어 어플을 이용할 경우 돌비 사운드를 즐길 수 없는 점은 아쉬운 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플의 특성상 그럴 수 있다지만 이는 LG Apps 스토어나 UI 개선을 통해서 제조 단계에서부터 적용되어 있는 돌비 모바일을 유저가 느낄 수 있도록 사용이 편리하고 UI 또한 좋은 기존 어플을 제공하고 배려하는 부분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LG 옵티머스 마하(LU3000)

돌비 모바일은 푸른색 창문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활성화와 비활성화를 할 수 있는데 팝업창을 통해서 돌비 모바일의 활성화 여부를 알려줍니다. 음악이나 사운드에 조회가 깊은 유저라면 그 차이를 쉽게 느낄 수 있지만 막귀인 필자에게도 돌비 모바일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지 의문이 들었지만 그 차이는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돌비 모바일의 특징이라고 깊고 풍부한 사운드의 퀄리티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는데 전 영역대에서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사운드의 퀄리티를 보증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이 함께 한다면 왠만한 MP3P, PMP가 따라 갈 수 없는 사운드의 레벨을 보여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음악에 국한된 것이 아닌 화질과 사운드가 좋은 영화를 감상할 경우 그 차이를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LG 옵티머스 마하(LU3000)

특히나 화려한 액션과 사운드를 제공하는 블록버스터 또는 잔잔하게 흐르는 감성적인 영상과 사운드를 느낄수 있는 영상의 경우 3.8인치의 화면이지만 사운드로 인해서 자기도 모르게 깜짝! 놀라거나, 사운드에 취하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으로 봐서 돌비 모바일의 위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돌비 사운드를 활성화해 음악이나 영화를 시청하다가 돌비을 OFF 했을 경우 사운드는 굉장히 가벼워지고, 귀가 가려워지는 것 같은 그럼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MP3 파일의 경우 용량과 바이트를 통해서 퀄리티 높은 파일을 선택하듯이 돌비 모바일은 파일의 차이를 더욱 확연하게 느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옵티머스 마하(LU3000)의 한참 전 모델인 옵티머스Q에도 돌비 모바일이 적용되어지만 하드웨어의 화이트 노이즈 현상 때문에 돌비 사운드가 제 역활을 할 수 없었지만 마하(LU3000)에서는 두칩으로 인한 속도 쾌감과 더불어 사운드의 퀄리티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옵티머스2X에서도 가질 수 없는 음질의 퀄리티를 확보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 살때 돌비 모바일이 적용되었는지 살펴봐야 할  구매 포인트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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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kito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옵티머스큐 쓰고 있는데 돌비서라운드 참 좋더라구요.

    2011.01.25 07:54
  2. 영민C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비 서라운드 괜찮은 기능이죠. ^^

    2011.01.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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