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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X2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첫 공개 앞두고 화려한 위장막으로 먼저 데뷔

한달 앞으로 다가 온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BMW X2가 위장막 마케팅으로 한발 앞서 SUV 시장에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신차의 경우 모터쇼 데뷔 전까지 철저하게 보안을 요구하는 것이 보통이나 두꺼운 위장막으로 가려진 채 테스트 중인 모습들이 자주 포착되면서 신차에 대한 예상 적중률도 높아졌다.

이는 신차 개발에 있어 더 이상 비밀은 없다!! 라고 할 만큼 철저한 보안에도 불구하고 신차 출시 전 유출되는 신차에 대한 정보와 모습은 메이커의 입장에서는 조금은 김 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와 반대로 위장막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언론에 노출시키는 방법을 이용하기도 한다. 차량 테스트를 위한 주변 시선이 없는 낮선 곳을 나두고 굳이 도심에서 위장막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린 채 주행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방법이 신차를 출시도 전에 사전에 홍보하는 전략도 숨어 있다.

이는 국내에서도 대대적으로 위장막 신차를 노출시켜 출시 전 기대감을 높이게 한 사례가 있는데~ 바로 올 뉴 쏘렌토가 그 주인공이다. 위장막이라고 하지만 위장막 속에 올 뉴 쏘렌토의 장점을 노출 해 도심을 주행하는 위장막 마케팅을 펼치기도 했다.


BMW X2 또한 위장막을 가장한 신차의 이미지를 공개적으로 노출하여 출시 전 기대감을 높이는 전략으로 오피셜 이미지를 온라인을 통해서 개제하면서 출시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려는 의도를 완전히 드러냈다.


화려한 문양의 프린팅으로 마치 위장막 처럼 보이게 하면서 전체적인 실루엣과 중요 포인트는 위장막으로 가린 채 이미지 촬영을 통해서 오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첫 공개를 앞둔 X2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BMW X2는 콘셉트카를 양산차로 출시하는 신차로 특허를 신청할 만큼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이 매우 높은 신차로 현행의 X2, X4. X6와는 달리 2열 헤드룸을 확보하면서 쿠페형 SUV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으로 C필러가 적용되지 않은 독특한 디자인을 선 보인다.

X2의 파워트레인은 하위 모델인 X1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니 컨트리맨 등 앞으로 출시될 신차 23개 모델에 사용될 풀랫폼이며, X1의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림과 배기량에 따라서 최소 116마력에서 231마력 그리고 M 퍼포먼스는 300마력을 성능을 보일 것으로 에상되고 있고, 전륜 구동을 기반으로 x 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 될 예정이다.

BMW X2의 경쟁 모델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스타일의 SUV를 원하는 고객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경쟁을 펼치게 된다.


한달 남지 남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BMW X2의 기대감을 높이고 사전 홍보, 마케팅을 위한 BMW의 위장막 마케팅이 신차 출시에 어떤 영향을 줄지? 사뭇 기대가 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SUV 시장에서 벤츠 GL 라인업에게 판매량을 내어주고 있는 BMW SUV 라인업의 급박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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