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수입차 오너라면? 확인해야 할 2017년 자동차 보험료 인상률

2016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 2016년은 국내 자동차 시장의 변화가 매우 큰 한 해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 해였다. 신차 시장은 물론 매년 오르는 자동차 보험료 또한 새로운 규정과 보험료 인상 등으로 인해서~

보험료에 대한 부담이 늘어난 한 해였기도 했다. 특히 수입차 오너에게는 높아진 보험료 대비 보상에 대한 기준이 매우 엄격해지고 낮아지면서 불만 또한 가득했음으로 보험료 인하로 인한 소비자의 부담은 여전히 줄지 않았다는 점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다.

자동차 보험사 입장에서는 매년 보상으로 인해서 손해를 보고 있다는 입장을 내 놓고 있는데 인상되는 자동차 보험료로 인해서 수입차 오너의 입장에서는 매년 인상되는 보험료이 부담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


2017년 수입차 보험료 인상률을 결정하는 '차량모델별요율차등화제도'를 통해서 2017년 갱신해야 할 보험료 인상률을 확인해 보자.

먼저 차량모델별효율차등화제도를 통해서 매겨지는 등급은 1등급에서 26등급으로 등급이 높을수록 자차 보험료의 인상 또는 인하, 유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입차 메이커의 차량 모델별 등급을 통해서 수리 용이성 및 손상 정도를 확인 해 보시기 바란다.


위 차량모델별요욜차등화제도 테이블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듯이 수입 메이커의 각 차종들의 자차 보험료 인상 또는 인하에 대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다. 등급 당 보험료 차이는 5%로 2017년 자차 보험료 인상 또는 인하율을 예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등급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또 다른 부분으로는 각 메이커의 엔트리 모델들이 주로 자차 보혐료가 인상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에 반해 프리미엄, 플래그십 모델의 경우 등급 개선으로 보험료가 낮아지게 됨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는 차량 사고가 엔트리 대비 적다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매년 보험료 갱신을 통해서 인상되는 보험료에 대한 불만이 나오는 것이 사실인데... 자동차 보험사는 매년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와 네임 벨류를 높이기 위해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자동차 보험 상품을 유지하고 있음을 참조하더라도~

수입차에 대한 낮은 등급이 보험료 인상 그리고 보상에 대한 오너의 불만족에 대한 부분 만큼 피부로 와 닿는 보험료 인하 효과를 소비자가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기를 바라본다.


신고
◀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 2513  Next ▶

카테고리

june's Photo & Review (2513)N
Photo & Travel (247)
Review & Gadget (1037)
Car & Motor Review (943)N
Book (25)
june's lifelog (182)
Food story (73)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