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투스 헤드셋에 플러스를 더 하다! 삼성 레벨링크

삼성전자는 블루투스 헤드셋에 조금 더의 플러스를 더 한 블루투스 헤드셋 '레벨링크'를 내 놓았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이미 시장에서 여러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고~

보다 전문화된 기능과 특화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특성과 개성을 뽐내며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가격 또한 몇 만원대에서 부터 몇 십만원에 이르기까지 선택의 폭이 매우 넓다.

특히, 10만원 미만의 블루툿 헤드셋은 치열한 경쟁만큼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삼성전자 또한 특화된 기능과 삼성 모바일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의 디바이스와 함께 어우러져 있을 때 더욱 빛을 발하기 위한 블루투스 제품들을 선 보이고 판매하고 있다.

이렇듯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들이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레벨링크라는 이름으로 기존 블루투스 헤드셋에 플러스를 더한 기능으로 새로운 사용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



레벨링크의 첫 인상은 너무도 평범하다. 아니! 기존 블루투스 헤드셋에 비해 오리혀 너무 밋밋하고 단조로운 것이 아닌가? 라는 것이 맞는 표현일 것이다.

화려한 디자인과 컬러, 트렌트를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을 제시하는 것이 보통의 블루투스 헤드셋이라면 레벨링크는 이도저도 아닌 너무도 평범하고 준수한 디자인의 첫 인상을 제시한다.

갤럭시 노트3에서 첫 선을 보였던 가죽 질감 느낌을 살리고 번면에 플레이 버튼을 큼지막하게 배치하여 디자인 보다는 사용의 편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클립 온 타입의 배면과 측면에는 볼륨, 전원(send / recieve), 트랙, 마이크로 USB 충전, 3.5파이 이어잭, LED 표시등, 마이크로 구성되어 있다. 자그마한 사이즈에 버튼이나 입출력 포트가 꼼꼼하게 구성되어 있어 조금은 복잡해?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스마트폰과의 연동은 여타의 제품들과 같다. 음성 통화와 알림, 멀티미디어를 이용하는데 편리함을 제공한다.


사운드 품질에 있어서도 꽤나? 만족스러운데~ 조금 특이한 점은 기존의 높은 퀄리티를 제공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 등 타사 제품들로 레벨링크와의 연결을 통해서 특유의 사운드 퀄리티를 즐길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이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이어폰의 경우 갤럭시 S6 & S6 엣지에서 부터 적용된 새로운 디자인의 이어팁을 적용하고 있고, 사운드에서 또한 특별히 아쉽거나 불만을 가지고 있지 안아 필요에 따라서 기존 제품을.. 또는 기본 구성 제품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오디오 스트리밍에 있어 기본이자 중요한 부분인 음질은 삼성 HD, aptX Low Latency 코덱을 적용하여 사운드 품질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사운드에 특화된 제품군과의 경쟁은 어렵지만 기본기라는 부분에서는 괜찮은 수준이다.

레벨링크의 기본기에 이어 레벨링크에서 빼 놓은 안될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을 잊어서는 안된다. 레벨링크에서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능은?~


바로 Send / Recive 기능이다. 이 특별한? 기능은 스마트폰이나 오디오 등의 스트리밍을 스피커로 표현하는 것을 넘어 블루투스 동글의 역활을 더 해 1개 이상의 복수 블루투스 헤드셋, 이어폰, 스피커로 오디오 스트리밍을 전달하는 역활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즉, 스마트TV나 오디오와 같은 디바이스에 레벨링크를 연결하면 1개 이상의 블루트스 헤드폰, 헤드셋, 스피커 등에서 스마트TV나 오디오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TV를 통해 영화나 영상 등을 감성하는데 TV의 스피커가 아닌 별도의 1개 이상의 복수 루투스 헤드셋, 헤드폰으로 오디오 스트리밍을 즐길 수 있어 주변 소음으로 부터 방해받지 않고, 방해하지 않고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특별함이다.

삼성 레벨링크는 블루투스 동글의 역활을 통해서 복수의 디바이스와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서 기존 블루투스 헤드셋이 넘보지 않았던 동글의 역활을 수행하고 삼성 HD, aptX Low Latency 코덱으로 사운드 품질과 무선 헤드셋의 편리함, 혼자가 아닌 함께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환경을 작고 시품하고 그저 평범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속에 모두 담아내고 있는 기특한 제품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할 신제품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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