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제일 빨라! 스마트폰 별 부팅 속도 TOP 5 갤럭시 노트4가 가장 빨라~

폰아레나(phonearena.com)에서 글로벌 시장의 인기 스마트폰의 부팅 속도를 체크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하게 각축전을 펼치고 있는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대표 모델들의 부팅 속도는 어떤 모델이 제일 빠를까?

제조사를 대표하는 스마트폰의 기술이나 성능은 이미 상향 평준화로 인해서 그 차이가 미묘한 것이 사실이다. 고사양의 하드웨어와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을 탑재한 스마트폰이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각 자의 개성과 매력을 뽐내고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위한 자신만의 개성과 강점을 어필하고 있는 가운데~

고 사양 하드웨어에 걸맞게 사용자의 경험에 만족도라는 부분에서 가장 큰 포인트인 최적화라는 부분에서 여전히 제조사에 따라서 호불호가 갈리는데~ 부팅 속도를 통해서 유수의 제조사들이 스마트폰 부팅 속도는 어떤 모델이 제일 빠른지? 확인 해 보았다.


- 내가 제일 빨라 1위 : 갤럭시 노트4


부팅 속도에서 '내가 제일 빨라'를 외친 1위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4가 21.3초로 가장 빠른 부팅 속도를 보여주었다. OS는 안드로이드 5.0.1로 얼마전 출시한 2015 상반기 최고의 스마트폰인 갤럭시 S6 & S6 엣지 보다 빠른 1위 자리를 거머쥐었다.


- 내가 제일 빨라 2위 : 갤럭시 S6


2위 자리를 차지한 모델은 1위에 이어 삼성전자의 갤럭시 S6가 21.6초로 2위 자리를 차지했다. 전작인 갤럭시 노트4와 0.3초의 차이로 아쉽게 1위 자리를 내 주었고, OS는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이다. 1위와 2위 자리 모두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가 거머쥐었다.


- 내가 제일 빨라 3위 : LG G3


3위는 LG G3로 안드로이드 4.4.2 버전이 25.3초로 차지했다. 천연 가죽 백 커버라는 새로운 스타일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LG G4를 누루고 3위를 차지했는데~ 출시 한지 얼마 되지 않은 LG G4가 최적화에 실패했다는 사용자의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는 현실에서 가성비라는 부분에서는 LG G3가 더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 내가 제일 빨라 4위 : 아이폰 6


TOP 3가 국내 기업인 삼성과 LG가 차지한 가운데 애플 아이폰 6가 26.1초의 부팅 속도로 4위를 차지했다. 아쉽게도 TOP 3에 들지는 못했지만 26.1초의 부팅 속도로 3위인 LG G3와 0.8초의 차이를 보이고, 1위인 노트4와는 4.8초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 내가 제일 빨라 5위 : 아이폰 6 플러스


4위에 이어 5위 또한 애플 아이폰 6 플러스가 차지했다. 부팅 속도는 28초로 아이폰 6와 1.9초의 큰 차이를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갤럭시 시리즈의 경우 노트4와 S6가 0.3초의 시간 차이를 보인 반면, 아이폰 6와 플러스는 1.9초라는 큰 차이를 보여 디스플레이 차이에 따른 최적화라는 부분에서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스마트폰에서 부팅 속도는 별거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최적화라는 부분에서 오랜기간 사용해야 하는 스마트폰의 특성을 고려하면 부팅 속도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경험해야 하는 OS 최적화라는 부분을 단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며~

2015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신상 스마트폰인 갤럭시 노트5, 아이폰7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 해 보시기 바란다.


- 아이폰 7 컨셉 애플의 변화 예측이 가능한 디자인 컨셉
- 갤럭시 노트5 디자인 렌더링 왠지 설득력 있어~
- 2015 1Q 각 국의 인기 스마트폰은? Antutu 빅데이터 분석
- 2015 주목해야 할 스마트폰 베스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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