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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Gadget/PC Notebook Monitor

[UMID Mbook bz] 블루소레일로 아이폰,아이팟,휴대폰을 삼키다~~~

by 쭌's 2010. 1. 22.

UMID Mbook bz, 엠북비즈

MID(mobile Internet Device)의 선두주자인 UMID는 중소기업으로 소형PC시장에 당당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델입니다. 엠북(Mbook)의 단점은 개선하고 장점을 살린 엠북비즈(Mbook bz)는 휴대성이라는 강력한 장점과 윈도우 기반의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무한의 확장성을 갖고 있는 제품이며 블루소레일 블루투스를 통해 기존 PC를 한단계 업그레이는 시키는 확장성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캡센서를 통해 소형PC의 사용을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휴대전화를 삼킨 엠북비즈(Mbook bz)?!  

UMID Mbook bz, 엠북비즈

엠북비즈(Mbook bz)의 블루소레일 블루투스는 기존의 블루투스의 확장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 데이터의 교환을 넘어서 블루투스를 탑재한 디바이스(Device)와 교류, 교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엠북비즈의 블루소레일은 주변의 연결 가능한 디바이스(Device)를 검색하고 휴대전화의 주소록, 메세지, 사진, 메모 등의 파일을 교환하고 연동되며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도 있습니다.

UMID Mbook bz, 엠북비즈

블루소레일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입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UI)로 비교적 쉽게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외국의 어플리케이션으로 한글은 현재 지원되지 않고 있습니다. 블루소레일을 실행하면 기본적으로 검색 또는 연결된 디바이스(Device)와 연동되어 현재 연결되어 있는 단말장치를 보여줍니다.

UMID Mbook bz, 엠북비즈

블루소레일 어플리케이션은 블루투스, 전화, 주소록, 메세지, 데이터교환, 웹 접속 등의 기능을 원 클릭으로 바로 실행이 가능합니다. 물론 엠북비즈의 블루투스를 활성화시켜야 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초기 페이링 관계를 만들려면 디바이스(Device)의 비밀번호 또는 암호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테스트는 않해봤지만 휴대전화의 비밀번호를 알기 쉬운 번호를 사용할 경우 엠북비즈(Mbook bz)와 연동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UMID Mbook bz, 엠북비즈
 
블루소레일의 가장 현식적인 기능은 바로 블루투스로 연결된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엠북비즈(Mbook bz)에서 전화의 착,발신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이는 이동중이나 전화를 꺼내지 않은 상황에서도 착,발신을 할 수 있어서 PC작업중에도 진동으로 해 놓은 가방속에서 울리는 전화를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UMID Mbook bz, 엠북비즈

도서관이나 지하철 등에서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또는 가방속의 진동모드인 전화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도 블루소레일 어플리케이션은 휴대전화와 연동되어 전화가 올 경우 화면과 벨을 통해서 휴대전화의 착신상태를 알려줍니다. 블루소레일과의 연동상태에서 발신 및 수신 테스트를 해보니 엠북비즈(Mbook bz)와 크리스탈폰(KU9600)이 동시에 벨이 울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 착,발신은 블루투스를 내장하고 있는 뉴초콜릿폰, 크리스탈폰, 아이폰 등.... 과 아주 잘 연동되고 주변의 연결이 가능한 모든 디바이스가 검색되어 탁월한 블루투스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캡센서로 단축키보다 더 빠르게~~~  

UMID Mbook bz, 엠북비즈

노트북이나 넷북의 키보드를 보면 'Fn' key를 활용해 단축버튼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키보드의 갯수가 줄고 기능은 더욱 많아짐에 따라 유저가 더욱 쉽고 빠르게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 엠북비즈는 단축키와 더불어 캡센서와 터치패드를 이용하여 유저가 원하는 터치센서의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으며, 해상도, 볼륨, 밝기, 웹캠, DMB 등을 단추키로 사용할 수 있고 터치LCD로도 간편하게 설정이 가능하도록 제공됩니다.

UMID Mbook bz, 엠북비즈

캡센서는 'Fn' key를 길게 누르면 위와 같은 터치아이콘이 나타납니다. 터치아이콘은 화면의 밝기, 볼륨, 화면확대, 상하조절, 해상도, 사용자 설정, 잠금의 기능이 제공되어 터치를 통해 오른쪽 마우스 또는 제어판, 속성 등에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UMID Mbook bz, 엠북비즈

해상도 조절 터치아이콘을 실행하면 위와 같이 한번의 터치만으로 화면의 해상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캡센서는 키보드의 'Fn' Key와 더팟플레이어(Thepot Player)의 조합으로 작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대신해서 터치LCD를 120% 활용하여 사용자가 더욱 빠르고 편하게 원하는 프로그램이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UMID의 엠북비즈(Mbook bz)는 휴대가 매우 간편한 사이즈와 무게로 넷북의 장점과 PMP, 아이폰 등의 장점을 골고루 갖춘 디바이스입니다. 휴대성의 장점 만큼 키보드나 LCD의 작은사이즈는 단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으나 이를 단점으로 남기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를 통해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스마트폰의 출시와 소형PC의 활용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앞으로 소형PC의 활옹도는 높아질것으로 보입니다. 엠북비즈(Mbook bz)는 UMID라는 중소기업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이루어낸 결과물로써 대중적으로 많은 유저를 이끌고 있지는 않치만 지속적은 휴대용 디바이스가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하는 시장에서 결고 뒤지지 않는 ~ 엠북비즈(Mbook bz)만의 고유영역을 서서히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MID가 갖추어야 할 성능과 기능을 점점 많아지고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엠북비즈(Mbook bz)의 활용도와 확장성은 그 끝을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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