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시장에서는 외면 받지만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가장 빠른 왜건 TOP 10

해치백 그리고 왜건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국내 시장에서 수입 메이커들의 왜건, 해치백은 국산과 다른 양상을 보인다. 해치백의 경우 국산 해치백을 공도에서 보는 것이 수입 해치백을 보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는 점~


그리고 왜건 또한 국산 왜건은 이제 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판매를 하고 있지 않지만 수입 왜건의 경우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갖추고 있진 않지만 실용성을 고려한 소비자의 취향에 맞게 적은 양이지만 꾸준히 판매가 되고 있다.

왜건의 경우 세단과 해치백, SUV의 공간 활용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단의 편리함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덕분에 국산차와는 완전히 다른 양상을 보이면서도 판매량이 늘고 있는데~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이 실용성과 효율성을 내세우면서도 스포츠 세단의 성능을 자랑하는 수입 왜건 모델 중 가장 빠른 왜건 TOP 10을 통해서 왜건의 장점과 세단의 장점을 살펴 신차 구매에 고려해 보시기 바란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10위 : Alphina B3 S Biturbo (3시리즈 왜건)

10위는 BMW 3시리즈 왜건을 기반으로 공식 튜닝 메이커인 알피나의 손을 거쳐 완성된 알피나 B3 S 바이터보이다. 알피나 B3 S 바이터보는 3시리즈 왜건이 그리 빠르지 않은 것과 달리~ 0-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4.3초에 불과하다.

알피나 B3 S 바이터보는 최고출력 345마력으로 직렬 6기통으로 트윈 터보가 힘을 보태 가장 빠른 왜건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3시리즈 왜건의 경우 국내에서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로 M 패키지와는 확연히 다른 진짜 고성능 왜건으로 아빠를 위한 고성능 왜건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9위 : Merceds-AMG CLA45

9위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엔트리 세단인 CLA45 AMG 왜건이 차지했다. 2.0L 터보 엔진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동일 배기량 중에서 가장 강력한 출력과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CLA45 AMG의 경우 조금 아쉬운 평가를 받고 있는 것에 반해 국내에 판매가 돠고 있지 않은 CLA45의 왜건 버번으로 0-100km/h에 걸리는 시간은 4.3초 10위와 동일하다 소수점에서 조금 더 빠른 가속 성능을 보였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왜건은 슈팅 브레이크라고 불리우며 CLS 슈팅 브레이크가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데. CLA45 AMG 왜건이 전륜 구동 기반으로 가장 빠른 왜건 9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8위 : Porsche Panamera 4S Sport

8위는 가장 빠른 자동차 메이커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명실상부한 고성능 메이커인 포르쉐 파나메라 4S의 왜건 버전인 Sport가 4.2초로 가장 빠른 왜건에서도 네임벨류를 보여주고 있다.

포르쉐의 럭셔리 세단이면서 고성능 스포츠세단인 파나메라 4S의 왜건인 파나메라 4S 스포트는 국내에서는 만나 볼 수 없으나 강력한 성능과 스피드 등 에서 빠질 수 없는 포르쉐의 DNA를 왜건 시장에서도 다시금 확인을 시켜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7위 : Merceds-AMG CLS63 S

7위는 9위에 이어 메르스데스-AMG의 4도어 쿠페인 CLS의 왜건 버전인 메르데세스-AMG CLS63 S가 차지했다. CLS63 S는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 세단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V8 5.5L 바이터보의 강력한 엔진의 배기량과 출력을 바탕으로 0-100km/h에 도달하는 4.2초에 불과하다. 최근 풀 체인지를 선 보이며 CLS를 기다렸던 고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도, 그렇지 않기도 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빠른 왜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6위 : Merceds-AMG C63 Estate

6위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를 기반으로 한 메르세데스-AMG C63 에스테이트가 차지했다. 놀아운 것은 AMG의 최신 V8 4.0L 바이터보 엔진으로 0-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이 불과 4.1초라는 점이다.

V8 4.0L 바이터보는 최고출력 470마력으로 글로벌 왜건 시장에서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모델로 국내에서는 만나 볼 수 없다. C63를 기반으로 왜건 버전인 C63 에스테이트가 4.1초로 9위, 7위에 6위에도 메르스데스-AMG의 이름을 올렸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5위 : Audi RS6 Avant

5위는 독일 프리미엄 3사 중 하나인 아우디 RS6의 왜건 버전인 RS6 아반트가 이름을 올렸다. RS6 아반트는 0-100km/h를 불과 3.7초만에 돌파하며 최고출력은 600마력으로 슈퍼카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아우디 RS 라인업의 경우 경쟁 모델들과의 드래그 레이스에서도 풀 타임 4륜 구동의 이점을 살려 빠르고 안정적인 가속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로 옵션으로 카본 브레이크를 선택할 수 있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4위 : Porsche Panamera Turbo Sport Turismo

4위는 8위에 포르쉐 파나메라의 또 다른 왜건 버전인 파나메라 터보 스포트 투리스모가 차지했다. 파나메러 터보 투리스모는 0-100km/h에 걸리는 시간은 3.6초에 불과하고 최고출력 542마력으로~

포르쉐의 모델 라인업 중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왜건 버전으로 프리미엄 왜건 시장과 고성능 왜건 시장에서 포르쉐 DNA를 전파하고 네임벨류를 높이고 있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3위 : Alphina B5 Biturbo (BMW 5시리즈 왜건 기반)

3위는 BMW 5시리즈 왜건, 투어링을 기반으로 튜닝으로 완성된 알피나 B5 바이터보가 차지했다. 5시리즈 투어링이 굴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최고출력 600마력의 알피나 B5 바이터보는 더욱 강력하고 빠른 5시리즈 투어링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소유욕을 자극한다. 알피나 B5 바이터보는 0-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3.6초이나...

BMW의 고성능 버전인  M 시리즈 대신 튜닝을 거친 알피나의 라인업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은 조금 안타까운 모습이 아닐까? 한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2위 : Merceds-AMG E63 S Estae

3위의 경쟁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E 클래스의 왜건 버전인 메르세데스-AMG E63 S 에스테이트가 2위 자리에 올랐다. E63 S 에스테이트는 0-100km/h를 3.5초만에 돌파하며 4Matic 구동시스템이 힘을 보태며 가장 빠른 왜건 2위를 차지했다.

후륜 구동 기반으로 노면 상태에 따라서 전륜으로 구동을 보내어 가속 성능을 높이면서 아우디 RS6 아반트, 5시리즈 투어링 기반 등 경쟁 모델 중에서 가장 빠른 왜건임을 입증하고 있다.


- 가장 빠른 왜건 TOP 1위 : Brabus Merceds AMG E63

대망의 가장 빠른 왜건 1위는 메르세데스의 공식 튜닝 브랜드인 브라부스의 손을 거쳐 완성된 브라부스 메르세데스 AMG E63이 가장 빠른 왜건 1위라는 큰 명예의 주인공이 됐다.

2위이 E63 S를 기반으로 더욱 강력하고 빠른 왜건으로 거듭한 브라부스 메르세데스 AMG E63는 0-100km/h를 3.1초만에 돌파를 하며, BMW를 전문적으로 튜닝하는 알피나 라인업이 가뿐히 제치고 AMG 그리고 브라부스가 고성능 스포츠 쿠페 메이커들을 압도적으로 제치며 1위 자리를 거머진 것 또한 큰 특징이다.

국내 시장을 제외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실용성과 효율성 여기에 고성능의 매력까지 더하고 있는 고성능 스포츠 왜건 중에서 가장 빠른 왜건 TOP 10에 이름을 올린 왜건들의 강력한 가속 성능을 국내에서도 만나 볼 수 있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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