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펑크 걱정 없는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 써 보니~

자동차에 있어서 타이어의 중요성은 두 말하면 잔소리이다. 자동차가 움직이는데 있어 가속과 감속, 코너를 돌아나가고,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빗길 등을 헤쳐나가는데 있어 타이어는 매우 큰 역활을 하고 있지만 그 만큼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일반 소비자의 경우 신발보다 싸다는 타이어로 교체하면서 내 차에 어떤 성향과 성능, 기술력 등이 포함되어 있는 제품인지 조차?! 알지도 못한채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걱정스럽기까지 한 모습이다.

자동차 기술의 발전 속도 만큼 타이어 도한 기술의 발전을 통해서 다양한 환경, 다양한 운전 습관, 다양한 차종에 맞는 타이어 출시를 통해서 차량의 장점을 더욱 높이기도 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역활까지 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타이어 기술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부디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타이어 제조 일자나 타이어가 가지고 있는 성능과 기술력, 주행 조건의 특징 및 마일리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 선택하기를 바라는 부분이다.


필자가 선택한 골프 MK7에 선택한 타이어는 운행 조건과 성향 그리고 추구하는 바를 모두 만족시킬 수는 없는 만족에 가장 가까운 수준에 제품인 브릿지스토 드라이브가드 타이어이다.

골프 MK7의 기존 타이어는 출고 타이어로 던롭 스포츠맥스 제품으로 트레드웨어 300, 비대칭 구조, 빗길 안전성, 코너링, 고속 주행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나 3년이 가까워진 시간 동안 얼마 남지 않은 마일리지와 시간의 흐름과 비례하는 타이어 경화로 인해서~


교체 시기가 가까이 왔음을 알려주었고 전륜 타이어에 알 수 없는 이유의 미세한 펑크로 인해서 공기압 관리에 무척이나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 시간을 가졌었기에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를 선택하는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었다.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의 가장 큰 특징은 기능성과 효율성을 만족시키는 첫번째 런플렛 타이어로 기존 런플렛 타이어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완전히 해소하면서 일반 타이어 못지 않은 승차감과 접지력 등을 만족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골프 MK7에 장착할 타이어 스펙은 225/45RF/17로 가장 대중적인 사이즈 중 하나이며 가격 또한 20만원 초반으로 가격대는 조금 높은 편이긴 하나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의 장점을 살펴본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임을 확인할 수 있다.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는 그동안 런플렛 타이어가 가지고 있는 무겁고, 승차감 나쁘고 비싼 제품이지만 타이어 펑크에 있어 안전을 보장한다는 한가지 메리트만 가지고 있었던 장,단점 중 단점을 모두 없앤 제품으로 '게임체인져'라는 단어를 출시와 함께 사용하기도 했다.

런플랫 타이어의 가장 큰 장점인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못이나 외부 자극으로 인한 펑크가 발생하더라도 나와 내 가족 그리고 내 차를 보호할 수 있는 일선의 역활을 충실히 수행한다.

드라이브가드는 주행 중 못이나 철심 등이 타이어 박혀 공기압이 모두 빠진 상황에서도 최고속도 80km/h로 최대 80km를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안전에 대한 장점을 더욱 확대했다.


일반 타이어의 경우 상상도 할 수 없는 속도와 주행 거리를 제공하는 런플랫 타이어의 장점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컴포트 타입의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는 일반 타이어 못지 않은 승차감을 제공한다.

기존 던롭 스포츠맥스가 코너링과 고속 주행, 빗길 주행 등의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비교적 강한편에 속하는 사이드월로 인해서 승차감에 대해서는 양보를 해야만 했지만~


드라이브가드는 런플랫의 특징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던롭 스포츠맥스보다 오히려 노면의 잔진동을 잘 걸러주면서 범프와 같은 곳을 지날 때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하여 승차감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직접 경혐해 본다면 런플렛 타이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이다.


이는 브릿지스톤이 교체가 가능한 런플랫 타이어를 개발하면서 기존의 딱딱한 승차감을 개선하고 무게를 줄이기 위해 신기술을 적용한 덕분이다. 신기술은 나노프로테크와 쿨링핀 기술로 고무 탄소 분자간의 마찰과 열을 줄이고 줄여 승차감과 내구성을 향상 시켰기 때문이다.

내구성의 향상은 460이라는 트레드웨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으로 타이어 사용 마일리지에 대한 부담도 줄였기 때문에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는 마일리지가지 고려한 일반 타이어 못지 않은 내구성을 제공한다.


기존 런플랫 타이어의 단점 중 하나였던 접지력 또한 대폭 향상시켜 일반 타이어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 타이어에 관심이 있는 오너라면 금세 알아챌 수 있는 비대칭 구조의 패턴과 Tracktion A의 접지력은 4계절 타이어로 젖은 노면은 물론 빗길과 눈길 등에서 접지력을 놓치지 않는다.

실제 주행에서도 고속도로를 합류하는 코너에서 속도를 줄이기 않고도 부담없이 돌아나갈 수 있는 타이어 접지력은 왠만한 일반 타이어를 넘어서는 성능을 보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스포츠 주행을 위한 타이어가 아닌 만큼 하이그립 또는 울트라 그립 타이어 제품군가는 비교할 수 없으나 펑크에 대한 안전을 보장 받으면서 높은 접지력으로 코너를 놓치지 않고 돌아나가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다.


비대칭 패턴의 그립과 내구성, 4계절 타이어로 빗길과 젖은 노면 등에서도 발군을 성능을 발휘하면서 승차감까지 확보한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는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도심에서 높은 제동력 또한 확보하고 있어 런플랫 타이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 않는 한?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을 망각하기에 충분한 모습이고, 소음 또한 수준급의 정숙성을 보여 준다는 점 또한 드라이브가드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다만, 고속 주행에서의 반응성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4계절 타이어이면서 펑크에 대해 안전성을 확보한 런플랫 제품이라는 점에서 고속 주행시 엑셀 전개에 따른 반응은 조금 무른 편이고 고속 주행시 발생되는 공명음은 조금 거슬리는 부분이나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양보하고 타협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다.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는 런플랫 타이어의 게임체인져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펑크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고, 공기압이 0인 상태에서도 최고속도 80km/h로 80km를 주행함에 따른 차량을 제어할 수 있어 나와 내 가족, 내 차를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

450이라는 트레드웨어를 통해서 마일리지를 확보하고 런플랫 타이어 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타이어 못지 않은 승차감과 접지력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스포츠 주행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면?


왠만한 일반 타이어 못지 않은, 오히려 일반 타이어보다 더 높은 승차감과 접지, 가감속에 따른 그립 등을 제공하는 타이어로 나와 내 가족, 내 차를 생각한다면 포기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이 아닐까? 하며~

골프 MK7에 장착한 브릿지스톤 드라이브가드는 다운스프링으로 인한 승차감을 보완하는 역활까지 충실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하는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골프 MK7 롱텀 시승기의 다양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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