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S7 & S7 엣지 실물 사진 유출 소소한 변화가 주는 기대

2016 병신년 시작을 알리는 설 명절 연휴에 오는 2016 MWC와 언팩 행사를 통해서 글로벌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7 & S7 엣지의 실물 사진이 유출됐다.

갤럭시 S7 & S7 엣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루머, 예상들이 이미 온라인을 통해서 언급이 되고 있지만... 갤럭시 S7 & S7 엣지의 첫 인상을 좌우하는 외관 디자인의 실제 모습은 쉽사리 드러내지 않고 있었지만 글로벌 첫 공개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가운데 유출된 실물 사진은 갤럭시 S7 & S7 엣지의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실물 사진은 갤럭시 S7의 배면과 갤럭시 S7 엣지의 전면 모습이다.

갤럭시 S7의 배면은 루머와 유출된 정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카메라의 돌출 부분은 상당힌 개선한 모습이다. 튀어 나온 카메라의 돌출 부분은 최대한으로 줄인 카메라는~


돌출 부분이 거의 없어졌다고 해도 좋을만큼, 매끈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선형이 본체 디자인은 각 모서리가 사각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전잔과 마찬가지로 그립감을 높이기 위한 곡선으로 마무리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전작과 달리 플라스틱 소재의 배면은 여전히 지문이 많이 묻어나는 모습이지만, 글래스 타입이 아닌 플라스틱 소재를 적용하여 언뜻 보면 배터리 커버 방식의 교체형 배터리 타입으로 보여지기도 하는 부분이다.

측면의 변화는 무광 실버 크롬 라인을 적용하여 전작과의 디자인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S7 엣지의 전면 모습은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다. 디스플레이 양쪽의 곡면 디스플레이의 모습을 학인할 수 있고, 상단 스피커의 위치가 상당히 본체 위쪽으로 옮겨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본체 하단부 또한 기존 대비 홈 버튼의 두께가 얇아졌으며, 하단 베젤 또한 얇아지면서 디스플레이의 비율이 확대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출된 사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벤치마크 점수는 134704점으로 갤럭시 S7 & S7 엣지의 하드웨어 성능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유출된 해당 모델은 벤치마크나 작동 관련 테스트를 위한 제품일 것이라는 내용도 추가했다. 실제 출시될 양산품에 적용될 소재오 다른 소재가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매우 높다는 점도 참조해야 한다.


공식 이미지로 활용할 갤럭시 S7 & S7 엣지의 이미지 유출 이후로 실제 모습에 대한 궁금즘이 커져 있는 상태에서 유출된 갤럭시 S7 & S7 엣지의 모습은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메탈' 과 '글래스' 의 고급스러운 느낌과는 달리 차분해지고 더욱 심플해진 모습을 느껴지기도 하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유출된 사진을 통해서만 느껴지는 부분이므로 실제 손에 쥐었을 때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다.


갤럭시 S7 & S7 엣지의 사양은 위 테이블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거의 모든 부분이 공개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언팩을 통해서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삼성전자만의 사용 환경과 기능, 경험 등에 대한 'New'를 제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플래그십 스마트폰만의 특별함 또는 새로움을 어떤 행태롸 모습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할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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