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루나(LUNA) 중저가 시장 공략 & 또 따른 스카이의 시작

중국발 스마트폰의 영향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중저가 스마트폰의 경쟁력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삼성과 LG가 중저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내 놓고 있지만...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집중이 높아 중저가 모델들은 보조금이나 공짜폰이 아닌 이상?! 선택을 받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였고, 중국발 스마트폰의 높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로 인해서 왠만큼 작심하고?! 만들지 않으면 소비자의 선택을 받기가 쉽지 않다.

여기에 올해부터 통신사의 스마트폰 제조 및 판매가 허용되면서 SK텔레콤이 가장 먼저 선두에서 '루나'라는 이름으로 TG앤컴퍼니와 손을 잡고 오는 9월 1일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첫 작품을 선보였다.


사실, 첫 작품이라는 단어는 루나(Luna)하고는 맞지 않다. 지금은 그 이름이 사라진 스카이로 팬택에게 넘어가기전 SK텔레콤의 자회사로 2G 폴더폰, 슬라이드폰 시장에서 스카이만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로 여심을 들었다? 놨다? 하는 활약을 선 보이기도 했다.

그런 스카이를 지금은 찾아 볼 수 없게 되었지만, SK텔레콤의 루나(Luna)는 스카이 브랜드에 이어 두번째 SK텔레콤 스마트폰으로 제조사를 긴장케 하고 있다.

무엇보다 옛 스카이의 명성을 폴더폰, 슬라이드폰 시절처럼 다시금 이끌어 낼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SK텔레콤의 두번째 자사 휴대폰인 루나(Luna)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매우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는 SK텔레콤 루나(Luna) 스마트폰은 중저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모델로 2.5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  램, 16GB 내장 메모리, 외부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을 제공한다.

5.5인치 Full-HD 디스플레이, 메탈 유니바디 디자인, F 2.0 밝기의 13MP 후면 카메라, F 1.8 8MP 전면 카메라로 중저가 라인업 이상의 강력한 카메라 성능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배터리 용량은 2,900mAh로 일체형 배터리 타입이며, 스펙은 삼성전자 메탈 슬림폰이 A8과 유사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SK텔레콤 루나의 가격은 4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으로~

각종 보조금을 더 하면 루나(Luna) 또한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루나(Luna) 예약 가입은 오는 9월 1일 부터 3일까지로 3일간만 진행된다.

SK텔레콤을 시작으로 통신사가 제조한 스마트폰이 속속~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SK텔레콤의 두번째 작품인? 루나(Luna)가 옛 스카이의 명성을 이어받고, 스카이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었던 것 처럼, 루나(Luna) 또한 그에 걸맞는 아이덴티티와 매력을 보여 줄 것인지? 매우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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