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능 핫해치를 다시 이끌겠다! 골프 GTI 클럽 스포츠

몇 장의 사진으로만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폭스바겐 골프 40주면 스페셜 에디션인 골프 GTI 클럽 스포츠가 출시를 알리며, 골프 & GTI 마니아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골프 GTI 클럽 스포츠는 40주면 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외모에서 부터 성능,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골프 GTI 만의 스페셜 아이덴티티를 가득 담고 있다.


지난 13일 오스트리아에서 열리는 뵈르터제 투어를 통해서 선 보인 골프 GTI 클럽 스포츠는 1976년 탄생한 골프 GTI의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콘셉트로 양산형은 40주면을 맞는 내년 공개가 될 예정으로 콘셉트만으로도 골프 마니아들의 마음을 울리기에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7세대 골프를 기반으로 한 골프 GTI 클럽 스포츠는 외관에서 부터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갖추고 드라이빙의 재미와 퍼포먼스를 위한 요소들로 가득 채웠다.


GTI 특유의 정열적인 레드 라인과 공기역학을 극대화 한 전면 범퍼, 카본 파이버, 사이드 미러의 디자인 변경 등 스페셜 에디션에 걸맞는 특별함을 한 껏 뽐내고 있다.


측면과 후면은 블랙 컬러의 루프 스포일러와 크롬 듀얼 배기구, 바디 하단의 블랙 컬러 포인트 등 기존 7세대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버스러움과 단조로움의 경계선을 넘나들고 있다.

GTI 스페셜 에디션의 파츠는 새로운 공기 역학을 위해 디자인 되었고 이는 매우 높은 속도와 아슬 아슬한 코너링 속도의 퍼포먼스를 향상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로 다운 포스를 위한 최선의 선택으로 기존 대비 최대 10%의 성능 향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새로운 바디 컬러의 오릭스 화이트와 전용 19인치 Bresica 알로이 휠은 GTI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 하고 있다.


내부로 들어가면 알칸타라로 완성된 스티어링과 GTI를 상징하는 레드 컬러 스티치, 12시 방향의 포인트, 골프 공 디자인의 기어노브, 블랙 헤드 라이너, 레이싱 버켓 시트 등 페브릭과 알칸타라로 완성된 실내는 레이싱 DNA을 오감을 느낄 수 있으며, 내년 출시를 앞둔 양산형 모델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골프 GTI 스페셜 에디션의 파워트레인은 2.0L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265마력으로 기존 230마력의 GTI 엔진을 손 본 것으로 높아진 성능에 최적화 된 서스펜션 셋팅, 대형 디스크 브레이크, 붉은색 캘리퍼 등이 새로이 적용됐다.


변속기는 6단 듀얼클러치가 적용되었고, 각 휠의 제동력을 컨트롤하여 코너링의 성능을 높인 디퍼렌셜 록인 XDS가 적용될 예정이고, 운전의 재미를 더 한 6단 수동변속기도 제공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40주면을 기념하는 골프 GTI 클럽 스포츠는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고, 공개된 콘셉카의 완성형 디자인이 적용되어 골프 GTI 마니아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고 고성능 핫해치를 대표하는 모델 중의 하나로 골프 GTI의 아이덴티티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큰 역활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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