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국산차 판매량 올 뉴 투싼이 올킬!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현기차의 점유율이 70% 이하로 떨어진 이후 60% 대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입차의 점유율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4월 국산 판매량을 살펴 보았다.


4월 국산차 판매량은 보배드림의 민교아빠님 (http://bit.ly/1zHGMnX)의 정리한 표를 바탕으로 살펴 보았음을 참조하시기 바라며~ 2015년 상반기 부터 7단 DCT라는 무기를 들고 나온 현대차의 점유율 회복에 대한 노력의 결실을 맺고 있는지? 아니면 기존과 크게 다를 것이 없는지? 살펴 보았다.



2015년 4월 국산차 판매량 부분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는 포터가 4월에도 1위의 자리를 내 놓치 않은 가운데~ 신차 출시를 알린 올 뉴 투싼이 본격적인 차량 인도로 이어지면서 9,255대라는 엄청난 판매고를 올리며 2위를 차지했다.

올 뉴 투싼의 지난달 대비 증감율은 110.9%로 전 4,389대에 비해 2배가 넘는 인기를 끌면서 10계단을 뛰어 올라 2위를 자리를 차지했으며, 올 가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K5의 대기 수요가 높아진 상태 임에도 불구하고 LF 쏘나타가 8,446대로 전월과 비슷한 판매고을 앞세워 3위를 차지했다.

4위 또한 그랜저가 차지하면서 3위 안에 늘 이름을 올리던 기아 모닝은 7,818대로 전월과 비슷한 판매고를 올렸으나 5위를 차지했다.


국내 자동차 시장의 4월 판매량을 종합 해 보면 현기차는 총 106,100대를 판매해 전체 판매량에 79.2%를 차지했으며, 르노삼성과 쌍용이 각 16.9%,, 5.3%의 성장세를 보여주었으나... 티볼리의 신차 효과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티볼리를 제외한 차종에 대한 판매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어 신차에 대한 아쉬움이 판매량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에 반해 한국지엠은 12,687대를 판매하면서 -4.1% 성장을 보여주었는데...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신형 크루즈가 출시되었음에도 전원 대비 판매량의 변화가 없다는 점 그리고 이렇다 할 신차를 상반기에 내 놓지 못하고 있는 점 등 한국지엠의 마이너스 성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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