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7단 DCT 신형 i30가 가장 먼저~

현대차는 지난 파리모터쇼를 통해서 7단 DCT (듀얼클러치)를 선 보였다. 기존 5단 DCT 변속기를 탑재한 벨로스터 DCT 버전 이후로 DCT에 대한 소비자의 Needs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실로~


내년 초 페이스리프트로 선 보일 신형 i30에 7단 DCT 변속기를 현대차 최초로 적용할 예정이다. 현대차 PYL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판매를 이어온 i30에 첫번째로 7단  DCT를 적용해 부진을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신형 i30는 플루이딕스컬프 2.0 디자인을 적용, 현대차의 패밀리 룩을 PYL 라인업에도 적용하게 된다. 소극적인 변화를 거친 신형 i30이지만.... 현대차 패밀리룩을 접목한다는 점 뿐만 아니라 7단 DCT 변속기의 효율성을 선 보인다는 점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형 i30의 가장 큰 변화는 성능을 개선한 1.6L 디젤 엔진과 7단 DCT 변속기와의 조합을 이뤄 성능은 물론, 연비 효율성까지~ 높이는 두마리 토끼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업그레이드 된 1.6L 디젤 엔진은 출력과 토크를 높여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kg.m의 성능 개선을 가져왔으며 최대토크의 영역대를 1750rpm으로 낮추어 실용 영역대에서 최대토크의 활용도를 높였다.


성능 및 새로운 조합의 파워트레인은 연비효율성을 높이는데 큰 역활을 했다. 새로운 ISG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복합 17km/L 대의 연비 효율성을 가지게 되며  QM3의 고효율 연비와 경쟁을 벌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면이 모습과 함께 실내 인테리어 레이아웃을 변화도 소극적으로 반영됐다. 제네시스-쏘나타-아슬란으로 이어지는 실내 인테리어 레이아웃을 계승해 변화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초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풀 체인지 아반떼의 스파이샷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그리고 신형 제네시스와 달리 플루이딕스컬프 2.0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뜨뜨 미지근한 상태에서 신형 i30, 풀 체인지 아반떼, 신형 i40 등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현대차 점유율 성장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형 제네시스, LF 쏘나타, 아슬란으로 이어진 플루이딕스컬프 2.0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 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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