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신형 캠리 출시 일정 확정, LF 쏘나타, 그랜저 어쩌나...

2014년 하반기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 돌풍의 핵이 될 2015 신형 캠리의 출시 일정을 토요타가 공식 발표했다. 신형 캠리의 출시 일정은 오는 11월 18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하며~ 2천만원대라는 가격에 판매가 될까? 라는 이슈의 중심에 대해서는 출시 당일 가격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신형 캠리는 온라인을 통해 2천만원 대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북미 시장에 판매를 시작하면서 국내 출시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날이 갈 수록 커졌다.

북미시장에 내 놓은 신형 캠리는 가격은 기본 LE 트림이 2만 2970달러 (한화 약 2300만원) 부터 시작하면서 국내 출시에도 이 같은 가격 포지셔닝을 하게 된다면 현재 현기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바닥까지 떨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국산은 물론 수입 중형 세단 모두를 올킬하는 가장 강력한 돌풍의 핵으로 작용할 수 있다.


물론, 수동 변속기를 탑재한 LE 기본트림이 국내에 출시될 가능성은 희박함을 넘어 출시되지 않는 트림이다. 수입 브랜드에 걸맞는 편의 및 고급사양을 통해서 수입 프리미엄을 가져가야 하기 때문이다.

북미시장의 기본 가격 또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하고 낮은 가격으로 판매를 하는 시장의 특성상 북미 시장의 가격은 북미시장의 가격일뿐!! 국내 시장에서의 신형 캠리 가격 포지셔닝과는 별개이다.

여기에 자동변속기와 편의 및 고급사양을 추가하면 3000만원 대의 진입 장벽이 쉽게 깨지기 쉽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토요타는 오는 11월 18일 국내 출시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형 캠리를 선 보인다고 밝히고 있는 만큼, 가격에 대한 기대는 쉽게 접을 수 없는 것이 소비자의 입장이며~ 

일본차의 판매와 인기가 다시금 상승세로 돌아선 것을 고려하면 토요타의 파격적인 올킬 가격 정책으로 중형 세단 시장을 모두 장악하는 판도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 또한 빼 놓을 수 없다.


국내에 출시될 신형 캠리는 최상위 트림인 2.5L 가솔린 XLE와 2.5L 하이브리드 XLE, V6 3.5 가솔린 XLE 3가지 트림으로 선 보일 예정이다. 베이트 트림인 LE 트림이 한화로 약 2300만원 선인 것을 감안하면 2.5L 가솔린 XLE 트림의 최소 2천만원 대 후반에 포지셔닝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니 3천만원 초반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고 해도 신형 캠리의 풀 체인지에 가까운 변화와 스타일,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과 편의 및 고급 사양을 고려하면 LF 쏘나타와 그랜져, 기아 K5, SM5, 말리부 등의 가격으로 신형 캠리의 가격 대비 성능과 브랜드 인지도를 넘어서기 충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국내 중형 세단을 올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여기에 4천만원대의 폭스바겐 파사트, BMW 3시리즈, 푸조 508 등의 수입차오의 경쟁에서도 다시금 강남 쏘나타라는 타이틀을 신형 캠리가 모두 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5 신형 캠리에서 가장 중요하고 승패를 가눌 수 있는 가격은 오는 11월 18일 정식 출시를 통해서 가려 질 것이다. 토요타가 얼마나 공격적인 가격으로 승부수를 띄우느냐? 에 따라서 모든 것이 결정되겠지만.... 신형 캠리는 2014년 돌풍의 핵이 될 것 임에는 틀림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 또한 파격적인 승부를 볼 것이라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다.

신형 캠리의 파격적인 변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Link : 2014/09/04 - 확실한 변화의 신형 캠리 출격 준비 끝! 신형 캠리 가격은?

Link : 2014/09/23 - 2014 하반기를 책임 질 새로운 세단들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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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y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차가 긴장좀 타게 해줘야 할텐데 말이죠

    2014.10.21 0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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