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세서도 스마트하게! 올레 스마트 명세서 & 리뉴얼 이벤트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라이프 스타일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 변화는 일상의 한 부분으로 스마트폰 없이 생활하기에 도전을 해야 할 만큼 많은 부분에서 스마트폰의 편리함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요금 명세서'는 아직도 스마트하지 못하다. 왜냐하면? 요금이라는 부분은 돈과 직접 연결되어 있다보니 아직도 구태의연연한 옛날 방식?을 고수하게 되는데...


이는 통신사의 잘못도 꽤나? 크게 차지한다. 소비자에게 요금 명세서에 대한 신뢰라는 부분과 돈을 지불하는 과정이나 내용들이 명확하지 않아서 이기도 한데... 올레KT 사용자라면 리뉴얼 된 '올레 스마트 명세서'를 통해서 의심적었던 명세서의 신뢰도 부분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스마트 명세서는 몇 해전부터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인포그래픽 방식을 도입해 복잡 다단한 명세서의 표현방식을 변경하여 기존의 명세서의 단점을 개선하면서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명세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레마켓을 비롯해 구글 플레이에서 손쉽게 다운받아 설치할 수 있다. 리뉴얼 이벤트가 오는 7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나 올레KT 사용자라면 미리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올레 스마트 명세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 단계의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유출 되어서는 안되는 개인 정보를 포함하고 있기에 확실히 해 두는 모습에서 신뢰가 간다.




올레 스마트 명세서를 실행하는데 있어 비밀 번호를 걸어 놓거나 한 단계의 안전 장치로 '자동 로그인' 을 선택할 수 있으니 혹시나 분실이나 개인 정보 유출이 걱정된다면? 자동 로그인을 해체하는 것이 좋다.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보안은 스스로 철저해 지지 않으면 않되는 부분이기 때문이며, 스마트 명세서를 사용할 준비를 완료하고 '스마트 명세서'를 신청하면 지금까지 이메일이나 우편, MMS 등으로 발송되는 명세는 더 이상 발송되지 않고 올레 스마트 명세서를 통해서만 제공된다.



스마트 명세서라는 말에 잘 어울리는 첫 인상은 기존 명세서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으로... 한마디로 매우 깔끔하고 심플하다. 월별 지불해야 할 금액을 직관적으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첫 페이지는 인상적이다.

보통의 경우 첫 화면부터 여러가지 항목들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사용자에 입장에서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기에 올레 스마트 명세서는 첫 화면 만으로도 이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준다.


인포그래픽을 연상시키는 첫 화면을 시작으로 스와핑으로 월별 청구 및 사용 금액을 확인할 수 있고, 화면 아래 '메뉴' 아이콘을 통해서 소액결제, 부가정보, 안내사항을 등을 한 번의 터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UI로 구성하고 있다.



청구된 월별 요금에 대한 상세 내역 또한 심플하고 간결하게 구성된 페이지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회선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가족할인 등을 이용할 경우 '가족명세서'에 대한 부분도 모두 확인할 수 있어 각각의 스마트폰에서의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해소 할 수 있어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명세서'에 대한 부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올레KT는 '스마트 명세서' 리뉴얼을 맞아 보다 많은 고객이 원하는 정보와 내역 등을 전화나 온라인, 오프라인의 지점이나 대리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7일부터 '100% 당첨 이벤트' 를 통해서 스타벅스, 배스킨라빈스, 올레tv mobile 이용권 등의 선물을 준비하고 있으니 이를 알차게 이용해 보기 바란다.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크하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014.07.07 01:04 신고

카테고리

june's Photo & Review (3354)
Car & Motor Review (1684)
Review & Gadget (1086)
Photo & Travel (248)
june's lifelog (228)
Book (25)
Food story (73)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