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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Motor Review/Trend & Story

아우디 뉴A6 '2012 올해의 차'로 선정 & 뉴A6 미니어쳐 이벤트

by 쭌's 2012. 3. 15.
+2012년 올해의 차로 선정된 아우디 뉴A6, i40살룬, 기아 레이...
매년 년초가 되면 산업군별로 지난해 동안 활약한 산업군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됩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딜러 어워즈와 같은 업계 종사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물론 언론과 협회 등과 함께하는 '올해의 차'를 선정합니다.


2012년 올해의 차

그 중에서 중앙일보에서는 매년 '올해의 차' 선정을 통해서 지난 한해 기술력과 성능, 소비자의 인기를 얻은 모델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모델을 선정합니다. '2012년 올해의 차' 부분은 종합 1위로 뉴 아우디 A6가, 국산차는 i40, 기아 레이가 그 주인공으로 선정되었고, SUV는 BMW X3, 기술상은 렉서스 CT200h, 친환경상은 푸조 308, 성능상은 아우디 A7이 가져가면서 뉴 A6와 A7이 두개의 수상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그 중에서 아우디 뉴A6는 종합 1위에 오르는 영광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우디 뉴A6

'올해의 차' 종합 1위로 선정된 아우디 뉴 A6는 지난해 8월 송도에서 열린 '아태지역 국제시승회'를 통해서 언론과 소비자에게 그 모습을 공개하면서 성능과 기술력을 직접 느껴보는 기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아태지역 국제시승회는 그 규모만큼이나 아우디 뉴 A6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비교 시승회로서 경쟁모델인 BMW 528i, 벤츠 E300 모델과의 성능 비교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제공하였습니다.

 

아우디 뉴A6

이날 비교시승을 통해 공개한 아우디 뉴 A6는 새로운 디자인 만큼이나 기술력과 성능, 편의사항 등에서 동급대비 우월한 성능과 기술력,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했었는데... 특히 승용디젤에 강한 아우디의 뉴 A5 TDI는 이날 참가한 미디어와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와 성능, 퍼포먼스로 찬사를 받기도 했었습니다.

 

아우디 뉴A6

뉴 A6와 비교 시승모델은 벤츠 E300과 BMW 528i로 가격과 성능이라는 면에서 뉴 A6가 그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해야 하는 모델로 2만여평의 송도 파빌리온은 콰트로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함께 고속주행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 기술력과 성능,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준대형세단의 가지고 있는 승차감과 편안함을 등을 고려해 후륜구동 모델에 비해 뉴 A6 콰트로는 안정성과 슬라럼 등에서 확실하게 지면을 움켜지는 듯한 핸들링과 드라이빙을 보여주었고, 정직한 핸들링의 조향은 흠잡을 때가 없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아우디 뉴A6

파워와 효율성에서 뉴 A6는 기존 모델 대비 많은 부분 변화를 통해 V6 3.0 TSFI는 310마력의 최대출력, 44,9kg.m의 최대토크,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5.3초의 제로백과 9.5km/L의 연비를 보여주었습니다.

V6 3.0 TDI는 245마력의 최대출력, 51.0kg.m의 최대토크, 7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6.1초의 제로백과 13.5km/L의 연비를 보여주었습니다. 차체의 크기아 무게, 세그먼트를 고려하면 13.5km/L의 연비가 나쁘다고 할 수 없지만.. 나날이 디젤의 효율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하면 15km/L대의 연비를 보여주었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조금의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우디 뉴A6

하지만 이날 시승을 통해 느껴본 뉴 A6 TDI의 성능과 퍼포먼스는 아우디 특유의 안정감과 핸들링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준대형세단이 가져가야 할 정숙성과 편안함은 소퍼드리븐을 요구하는 소비자에게도 충분히 어필하고 남을만한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는데... 실내에서 느껴지는 NVH는 가솔린과 디젤을 구분하기 힘들정도의 정숙성을 보여주었고, 핸들의 떨림 또한 최소한으로 감쇄시켜주고 있어 승용디젤에 대한 기술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우디 뉴A6

'2012년 올해의 차'로 선정된 아우디 뉴A6를 비롯해 현대 i40, 기아 레이, BMW X3, 렉서스 CT200h, 푸조 308은 자동차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전문 심사위원 16명이 1월 말 22개 브랜드 53개 차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시작, 지난해 1~12월 국내에 출시된 신차들 중에서 지난달 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컴경기장에서 진행된 1차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 15개 모델을 가려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종합 1위에는 아우디 뉴 A6가 선정되었으며 국산차 부분에서는 현대 i40와 기아 레이, SUV BMW X3, 기술상에는 푸조 308, 성능상에는 아우디 A7이 선정되었습니다.

'2012년 올해의 차'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남대문로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릴 예정으로 선정과정은 JTBC를 통해 이달 중순께 방영될 예정으로 선정에 관한 흥미로운 비하인드를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어 자동차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우디 뉴A6

아우디에서는 올해의 차 1위 선정을 기념하여 스크랩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A6 미니어쳐를 60명에게 제공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 아우디 A7 미니어쳐 이벤트 : http://a6.audi.co.kr


"이 글은 광고글이며, 아우디 코리아의 금전적 지원에 따라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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