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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Gadget/IT Digital

칼라코드(COLORCODE®)-순수 한국기술로 만든 디지털 감성!!~

by 쭌's 2011. 4. 19.
+ 감성이 녹아있는 디지털, QR코드를 넘어 칼라코드(ColorCode)로...

QR코드

불과 1년전에 QR코드가 선보이면서 QR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QR코드는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며 보다 쉽고 빠른 접근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QR코드 안에 단순 웹, 모바일의 URL 뿐만 아니라 미디어(사진, 영상 등)를 포함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홍보와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이나 브랜드 등에서 QR코드를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고, 길을 가다가도 대형 QR코드를 보는 것이 이제는 익숙해졌을 만큼 대중화 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등에서도 QR코드를 매우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QR코드

작년부터 시작된 QR코드 마케팅으로 이제는 길을 가다가도, 잡지를 보더라도, TV를 보더라도 QR코드를 쉽사리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QR코드가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신선함이 많이 떨어진 것도 사실입니다. 초창기에는 재미로, 궁금증으로 QR코드를 스캔해 기업과 브랜드에서 제공하는 정보와 멀티미디어, 이벤트를 확인했지만 지금은 당연스레 표시되어 있는 QR코드로 밖에 인지되지 않고 있어서 인지 QR코드를 '비춰보세요!!~'라는 문구와 광고 속 모델의 목소리가 왠지 안쓰러워 보이기도 합니다.  


 + 새로운 2차원의 바코드 '칼라코드(COLORCODE®)는'

기존 QR코드가 식상하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QR코드에도 개성을 살려 컬러 이미지나 브랜드의 로고, 캐릭터가 삽입되면서 QR코드가 갖고 있는 고유의 단조로움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물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검은색의 바코드가 주는 단조로움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칼라코드(ColorCode)

+ 롯데백화점에서 진행중인 칼라코드 이벤트

그런 단조로움을 극복하기 위한 칼라코드(COLORCODE®)는 바코드의 차원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을 하여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칼라코드(COLORCODE®)는 기존 Black & White로 표현되는 한계를 넘어서고 있는 2D 바코드 입니다. 현재 2D 바코드는 전세계에 600여개 이상의 코드가 존재하지만 다양한 컬러가 결합된 2D 바코드는 칼라코드(COLORCODE®)가 그 첫번째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칼라코드(COLORCODE®)의 장점은?

칼라코드(ColorCode)

+ 롯데백화점에 적용된 칼라코드(Color Code)

칼라코드(COLORCODE®)는 종이, 천 유리 등 인쇄 및 칼라표현이 가능한 모든 매체에 생성이 가능합니다. 또한 인쇄와 프린터뿐만 아니라 색연필로 색칠하거나 Lego Block 조립 등과 같은 칼라패턴을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생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하는 2차원 코드 시스템인 칼라코드(COLORCODE®)는 빠르게 인식되고 휴대전화, PDA, PC카메라 등 카메라 부착된 디바이스라면 기종, 모델에 관계없이 인식할 수 있으며 최소 10만화소 이상의 화소만 가지고 있으면 인식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칼라코드(ColorCode)

+ 칼라코드와 QR코드의 차이점

색상(1D) + 셀(Cell)의 위치(2D)로 이루어진 3D code이기 때문에 셀의 개수 및 칼라 개수에 따라 무한대의 Code 생성이 가능하며 인식모듈은 Variance에 매우 유연하기 때문에 높은 인식율과 속도를 가지고 있는 특징으로 단순 인쇄매체가 인식할 수 있는 구역을 벗어난 원거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코드의 디자인의 가능하기 때문에 바코드라는 인식을 주지 않으면서 카메라에 비취는 것만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원하는 코드를 인식할 수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디저털에 감성을 입힌 감성 코드 & 감성 마케팅

QR코드, 칼라코드(COLORCODE®), 수많은 바코드를 이용하고 알리는 것은 모두 기업과 브랜드의 홍보와 마케팅, 이벤트 등을 진행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다 보니 같은 디자인과 같은 맥락을 벗어 소비자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고 호기심을 제공해야 알리고자 하는 정보와 재미 등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칼라코드(COLORCODE®)는 디지털에 감성을 입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QR코드

QR코드의 변화를 살펴보면 초창기에 비해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QR코드에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하는 고유한 패턴으로 인해 그 차이점이 크게 느껴지기에는 다소 부족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점에서 칼라코드(COLORCODE®)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이제는 필수품이 되어 버린 스마트폰으로 쉽고 빠르게 확인하면서 소비자에게 식상하지 않은 이미지와 호기심, 컬러코드로 전하는 기업과 브랜드의 감성을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칼라코드(ColorCode)

칼라코드(COLORCODE®)를 적용하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의 경우를 보더라도 'SALE'이라는 로고 안에 칼라코드를 숨겨놓아 바코드라는 인식이 없이 재미와 호기심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이며 칼라코드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 숨은 그림 찾기 같은 느낌도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전단지 뿐만 아니라 브랜드이 로고와 이미지를 담고 있는 칼라코드를 통해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할 수 있는 감성 마케팅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칼라코드(ColorCode)

+ 사진출처 : IBK 기업은행 블로그

기존 QR코드가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으로 옥내, 옥외 광고 등을 통해 화려하고 시선을 집중하는 디자인에 잘 어울리지 못했다면 칼라코드는 이와 상관없이 노력하고 아이디어로 만들어낸 광고, 디자인, 로고, 현수막 등 의 광고, 홍보물의 디자인을 헤치지 않으면서 칼라코드라는 새로운 바코드를 통해 재미와 호기심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R코드가 이미 바코드 시장에 많은 부분을 선점하고 있기 때문에 칼라코드(Color Code)가 소비자에게 어필하기에 약간은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지만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아이덴티티와 광고물, 옥외물의 디자인을 헤치지 않으면서 재미를 전달해 준다는 점에서 앞으로 칼라코드(COLORCODE®)가 내포하고 있는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칼라코드(Color Code)가 바코드 시장의 비중을 높이면서 시장의 비중을 높이는 향후에는 QR코드와 칼라코드(COLORCODE®)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은 확연히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 칼라코드(COLORCODE®) - '칼코녀의 하루' 라는 이쁜 여자사람이 나오는 영상이 있어 첨부하니 즐감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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