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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Motor Review/Trend & Story

밸로스터 블루오션팀은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라!! 벨로스터에서 사랑을 고백하다!~

by 쭌's 2011. 3. 15.
+ 이민호 팀장이 이끌고 있는 벨로스터 블루오션팀의 사탕키스 미션을 성공하라!
지난 10일 공식적인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세그먼트인 벨로스터 'PREMIUM YOUTH LAB'이라는 슬로건 주 타겟층인 20~30대 젊은 수요층의 마음을 공략하긴 위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벨로스터는 9명의 연예인 팀장 (박민영, 가희, 타어거JK, 서인영, 싸이, 유세윤, 김범, 이민호, 한지민, 한지혜)과 함께 15일간 미션을 완수하라!!는 특명을 받고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그 중에서 이민호가 팀장으로 있는 블루오션팀과 동행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함께 하였습니다.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블루오션팀과 함께 할 벨로스터는 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공도에서 시선을 확!!! 사로잡기에 충분한 블루 컬러가 매혹적인 벨로스터입니다. 와일드 바디의 볼륨감 넘치는 캐릭터 라인과 18인치 205 40R은 바디와 동일한 컬러가 매칭되어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티한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3도어라는 비대칭 도어 구조를 가지고 있는 덕분에 운전석 쪽에서 바라보는 벨로스터는 쿠페라고 부를 수 밖에 없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현대의 패밀리 룩과는 조금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고 봐도 될 벨로스터의 전면은 보넷 위에 덕트는 모양뿐이지만 스포티한 매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으며 한국지엠의 소형 해치백 아베오에서도 지적 되었던 오픈형 듀얼 헤드램프 사이로 벌레나 이물질이 들어갈 경우 세차시 불편함을 겪을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왔는데 벨로스터의 전면 범퍼의 강하게 캐릭터 라인이 들어가 있어 세차시 신경 좀 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언뜻 보면 왕눈이 개구리를 보는 것과 같기도 하지만 빅 사이즈의 헤드램프는 벨로스터의 강렬한 캐릭터 라인과 매칭이 잘 되고 있습니다.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본격적인 블루오션팀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한강 반포지구로 벨로스터와 함께 이동합니다. 블루 컬러의 벨로스터는 특유의 컬러와 와일드 바디로 공공도로에서 지나가는 차량과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매력을 뽐내며 달리는 모습에서 벨로스터에 대한 관심을 알 수 있습니다. 벨로스터의 공식적인 런칭이후 쉽사리 볼 수 있는 차량이 아니기에 왠만한 수입차 못지 않은 관심을 몰고 다니는 녀석입니다.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의 미션은 화이트 데이를 하루 앞둔 13일에 진행되었는데 미션의 내용은 벨로스터의 파노라마 선루프 위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사탕키스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사탕 키스만으로 끝나면 재미가 없겠죠?! 미션에 참여한 커플들을 대상으로 연인과 키스를 통해 사탕을 빨리 녹이는 시간을 재는 것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미션입니다.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주말을 맞아 한파로 추웠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듯이 봄날로 풀리면서 한강시민공원에서 여유로이 휴일을 즐기던 사람들이 벨로스터의 비대칭 3도어에 관심을 보이면서 많은 인파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주 마켓쉐어인 20~30대는 물론이고 어린 아이를 둔 젊은 부부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소한 3도어 모델인 만큼 TV에서 본 그 차량이 맞는지 많은 문의를 하셨는데 실내공간과 트렁크의 용량 등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것을 봐서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실용성이라는 부분에 가망 고객이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오늘 미션을 수행 할 한강 시민공원을 찾은 알흠다운? 커플을 대상으로 즉석에서 사탕키스의 주인공으로 섭외를 통해 미션을 진행하는 순서로, 이민호 팀장과 함께 팀을 이루고 있는 모델 박민성, 배우 이미경씨가 직접 섭외 해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화이트 데이를 맞기 전날 연인에게 사탕키스로 사랑을 고백하는 이벤트이기에 미션의 주인공들은 젋은 커플들이 대상이었습니다. 또한 미션의 순간순간을 사진을 찍어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페이스북에 올려 다른 8개의 팀들과 경쟁도 벌이고 있으니 좋아하는 팀의 페이스북에서 미션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고, 투표를 통해서 1등을 뽐을 수 있으니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velosterteamblueocean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이날 시민공원을 찾은 커플들의 섭외가 끝나고 본격적인 미션 수행에 앞서 간단한 설명을 하고 있는데... 막상 벨로스터 파노라마 선루프 위로 사탕키스를 하려 하는 커플들의 살짝?! 긴장된 모습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오픈 된 공간이고 주말과 화창한 날씨를 맞아 많은 분들이 시민공원에서 여가를 즐기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진행자의 시범이 이어지고 벨로스터의 파노라마 선루프를 활짝 열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랑고객과 함께 미션 성공을 위한 사탕키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옆에서 보기에도 불그락 불그락해졌지만~ 용기있는 커플의 모습에서 왠지 모를 질투심이 유발되기도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랑하는 연인에게 사탕키스를 한 커플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실은 이렇게 연인들의 용기있는 사탕키스를 구경만 하고 있을 때가 아닌데 말입니다...ㅜㅜ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용기있는 두 커플 덕분에 벨로스터 블루오션팀의 미션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주말을 맞아 공원 가득했던 시민들 사이에서 용기를 낸 멋진 두 커플이 없었다면 블루오션팀의 미션은 성공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미션을 성공한 블루오션팀의 행복한 미소를 끝으로 벨로스터와 함께한 화이트 데이 사팅키스 미션은 성공적으로 끝이 났습니다 ~


현대 벨로스터 블루오션팀

+ 벨로스터의 비대칭 3도어라는 특성과 현대의 패밀리룩과 또 다른 스타일로 파격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에 출시된 벨로스터의 사양에 대한 아쉬움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벨로스터에 기대하고 바라는 것이 많았다는 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9개의 팀이 벨로스터와 함께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즐거운 이벤트로 고객에게 다가서고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만은 최고의 차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강 시민공원을 배경으로 벨로스터가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당장이라도 키를 들고 달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무슨 수를 써서라도 벨로스터의 시승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가까이 두고도 시승을 하지 못하고 있으니 더욱 그 욕구가 강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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