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7 카트 블랑쉬가 선택한 벤틀리 컨티넨탈 GT!! 제임스 본드와 명품 수퍼카와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신작
벤틀리 컨티넨탈 GT

첩보영화, 스파이가 등장하는 영화하면 단연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가 떠오르듯이 최고의 럭셔리 스포츠카 하면 벤틀리라는 명품 자동차 브랜드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히 007시리즈는 영화와 더불어 주인공인 제임스 본드가 위기를 벗어나거나 멋진 파티에 명품 수트를 입고 등장하는 장면에선 어김없이 일명 '본드카'로 불리는 최고의 자동차가 등장합니다. 그러다 보니 007시리즈의 신작이 나올 때마다 본드카가 주목을 받고 본드카로 선택된 자동차는 디자인과 성능 또한 최고의 자동차로 찬사를 받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본드카로 등장하고자 하는 자동차 브랜드의 경쟁 또한 만만치 않은 것이 사실인데 그러한 007 제임스 본드가 최신작에서 선택한 본드카는 명품 자동차 브랜드인 벤틀리의 컨테넬탈 GT가 낙점되었습니다. 지난 시리즈에서는 에스턴 마틴이 본드카로 활약하면서 그 성능과 스타일을 자랑했다면 금번 '007 Carte Blanche'에서는 벤트릴 컨티넨탈 GT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007 카트 블랑쉬는 007시리즈의 23번째 작품으로 두바이에 내린 제임스 본드가 수많은 음모에 휘말려 좌우충돌하면서
스피디한 액션과 카레이스 등을 전개, 독자의 손에 땀을 쥐게 할 것이라고 제프리 디버가 설명했습니다. 제프리 디버는 본 컬렉터라는 소설로 유명한 미국의 유명 추리작가로 제임스 본드가 1970년대 후반 태어난 것으로 설정된다고 합니다. 영화의 촬영지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빌딩들이 밀집한 두바이로 '미션 임파서블4' 등 많은 작품들이 배경으로 삼고 있는 곳으로 두바이의 초고층 건물과 007 제임스 본드, 벤틀리 컨티넨탈 GT가 환상의 조합을 이룰 것으로 기대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신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567마력, 71.4kg-m의 성능을 가지고 있는 명품 스포츠카로 6L W형 12기통 Twin Turbocharged 심장을 얻고 있습니다. GT는 W12의 엔진 외에 8기통의 엔진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는 12기통에 비해 40%의 배출가스 감소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차체 대부분이 알루미늄과 탄소섬유로 제작돼 무가가 약 1500kg에 불과하며 람보르기니 ISR 변속기로 구성된 차세대 파워트레인이 적용됩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350km에 달하고 제로백은 2.9초에 불과합니다. 성능만 보더라도 왜?! 제임스 본드의 본드카가 될 수 밖에 없는지 보여주는 같은데 벤트리 특유의 디자인과 성능은 007과의 환상적인 조합을 이루기에 넘치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모델입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GT의 실내는 장인의 손길로 만들어졌는데 장인의 손 끝으로 한땀!한땀! 만들어낸 정성과 고급스러움의 극치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이 수공으로 제작되는 인테리어 공간은 안락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비행기 1등석과 같은 공간으로 
시트 등받이와 뒷자석 공간은 더욱 넓어지고, 'Cobra' 디자인 시트를 사용해 최상의 편암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걸맞게 최신 기술 또한 적용되었는데 계기 패널은 최고급 가죽으로 마감되고 30GB 하드디스크 장착한 새로운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됩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2002년 파리 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8년만에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수퍼카의 성능과 럭셔리 GT카의 안람함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궁극의 럭셔리 쿠페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쿠페 중 가장 아름다운 외관과 가장 럭셔리한 실내, 그리고 파워풀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는 수퍼카와의 만남인데 실제로 그 모습과 드라이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007 카트 블랑쉬를 통해서 제임스 본드의 멋진 레이싱으로나마 그 아쉬움을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기대되는 007시리즈의 23번째 작품과 더불어 벤틀리 컨티넨탈 GT를 감상할 수 있는 007 카트 블랑쉬를 바라보는 또 다른 기대와 재미을 안겨줄 것으로 보입니다. 007시리즈를 보는 재미을 더해주는 본드카!! 벌써부터 그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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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로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특히 저 온통 빨간 내부가 인상적이네요!!
    근데, 좀 무서워보이기도...;;; ㅎㅎ
    본드카 정말 멋져요.ㅠㅜ
    영화 보면서 정말 눈길이 저절로 가던데 말이죠~

    2011.02.11 14:13
  2. e_bowoo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지다..
    한번만 타봤으면 좋겠내요..;;
    휴일 행복하세요..^ ^

    2011.02.13 02:08 신고
  3. 가바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틀리 정말 멋지네요.
    딴지는 아니지만, "카르트 블랑쉬"는 차기 본드 소설작이구요.
    제프리 디버가 이언 플레밍 재단의 의뢰를 받아 본드를 주인공으로 쓰는 소설이구요.
    본드 23 영화는 어떤 제목의 영화가 어떤 내용일지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1.02.2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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