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기획, 개발자라면 무한 가능성을 내재한 모바일 표준화에 관심을 가져야...
일상과 비즈니스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모바일 앱, 모바일 웹 등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모바일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브랜드, 서비스, 상품 등의 홍보, 제공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는 단순 브랜드와 정보 제공을 넘어서 앱,웹을 통해서 직접 구매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 모바일 시장의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면서 몇가지의 걸림돌이 과제로 남고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은 모바일 표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애플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에 따라 모바일 앱이든, 모바일 웹이든 커스터 마이징이라는 과정과 업그레이드에 따른 별도의 시간과 비용이라는 것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모바일 표준화, 모바일OK

스마트폰이 600만시대를 넘어가고 있고, 모바일을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서비스와 정보, 구매 등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러한 내일의 현실을 준비하고 표준화를 위해 3년간의 노력의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이는 스마트폰의 대중화 전부터 미래의 모바일 라이프를 위해 준비하고 있었던 것인데 PC기반으로 비즈니스가 이루어졌던 일상이 스마트폰으로 옮겨가면서 가장 대두되는 각기 다른 OS와 사용자의 환경, 단말기에 따른 표준화를 준비하게 된 것입니다.


모바일 표준화, 모바일OK

이러한 환경과 기술의 발전에 따른 모바일 표준화라는 규격을 지난 3년간 준비한 곳은 '모바일OK'로 한국인터넷산업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하에 모바일 콘텐츠 진흥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되었습니다. 모바일OK 시범사업은 모바일 웹 표준기반에서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공정하게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제반 환경(ECO-SYSTEM)을 구축하고 이를 보급 및 확산을 통해 4,000만 모바일 사용자들이 손쉽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 주도하에 시범적으로 추진하는 3단계 과정의 마무리를 지는 뜻 깊은 결과 보고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표준화, 모바일OK

PC기반의 웹 트렌드는 스마트폰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발달과 보급으로 인해 모바일 웹 트래픽은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각기 다른 모바일 웹 방식과 다양한 단말기로 인해서 어느 하나에 중심을 두고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어려운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이는 모바일 표준화라는 과정 중의 한 부분으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져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최근 소셜 커머스가 등장하면서 모바일을 통한 공격적인 시도가 시작되기도 하였지만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부분이며 어느 통계에 따르면 모바일을 통한 구매까지의 과정은 매우 미약하다는 발표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PC환경에서 모바일 환경으로 변화와 트렌드에서 모바일 웹의 표준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할 충족 조건이기도 합니다.


모바일 표준화, 모바일OK

국내 모바일 콘텐츠 시장은 아이폰을 필두로 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보급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사용자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끊임없이 요구되는 새로운 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유무선 통합 기반의 다양하고 방대한 유선인터넷 콘텐츠의 모바일 시장 환경 조성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선 인터넷 콘텐츠에서 모바일 환경으로의 원활한 진입 및 유무선 웹 호환성 확보를 하기 위한 것이 모바일 OK 시범사업의 목적이고 향후 모바일 라이프의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로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표준화, 모바일OK

2010년 12월에 열린 3차 시범사업 결과 보고회는 모바일 웹 표준화 시범서비스를 보급하고 확산한 단계로 차세대 모바일 웹 기술까지 접목한 응용서비스 개발과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환경 고도와, 모바일 웹 전문 프로그램인 '모바일OK아카데미',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전략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보급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또 모바일 서비스의 홍보 채널이자 모바일 웹 스토어인 '모바일OK 스토어' 구축이 주요 성과를 오려 본격적인 모바일 웹 표준화를 몇몇 기업, 기관, 전문가 등이 활용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닌 누구에게 열린 공간으로서 향후 모바일 표준화를 통해 OS와 단말기의 종류에 따라 불편을 겪었던 부분을 모두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1년을 기점으로 대중에게 열린 오픈 플랫폼으로 그동안 애플, 안드로이드 등을 선택하여 모바일 앱, 모바일 웹에 대한 공부와 개발 노력을 펼쳤다면 앞으로는 모바일OK를 통해서 표준화 규격에 맞춘 슈퍼 앱스토어를 목표를 보다 확대된 모바일 시상에서 자신의 아이디어와 개발 능력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클릭 한번으로 되는 ‘공짜 RSS’로 구독하시고 ‘View On’을 꾸~욱 눌러주시면 큰 힘이 됩니다 →


반응형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테고리

june's Photo & Review (3354)N
Car & Motor Review (1684)N
Review & Gadget (1086)
Photo & Travel (248)
june's lifelog (228)
Book (25)
Food story (73)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