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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UAE원전 운영지원계약 해외에서 답을 찾다

한국수력원자력발전은 UAE원전 운영지원계약이라는 성과를 통해서 해외원전 운영에 대한 개발 노하우를 직접 전달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UAE원전 운영지원계약은 UAE에 건설 중인 한국형 APR1400 원전의 운영지우너을 위한 한수원-UAE원자력공사 운영지원계약(OSSA1)을 7월 2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의 운영지원계약은 국내 원자력 기술을 중동 시장에 진출하여 그 노화우와 기술력을 통해서 한국형 원전을 수출하는 것과 동시에 운영 인력 해외 파견 및 국익 사업에 큰 역활을 하게 된 것이다.

특히 운영 인력 파견을 통해서 국내의 우수한 원자력 인재의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서 내수가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높은 임금과 처우를 통해서 국익 사업에 기여를 하고 있다.


UAE원전 운영지원계약을 통해서 한수원은 UAE원전 4호기 준공 및 준공 후 10년 뒤인 2030년까지 연간 최대 400명 수준의 UAE 규정에 부합하는 발전소 유자격 운전원 및 운영인력을 공급하게 되면서 보다 많은 취업 및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략 1조원 규모의 개발 및 유지보수, 운영에 대한 계약을 통해서 기술 수출의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서 한수원은 40년간 국내원전 운영을 통해 축적된 원전운영 경험과 지식을 UAE 원전과 적극 공유하여 향우 한수원과 ENEC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는 국내 원자력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중동 시장에서 인정 받은 결과로 단순히 원전 수주와 개발에 국한된 반쪽짜리 수주가 아닌 운영 인력 파견과 운영 인력의 입금과 처우를 대폭 높이는 계기를 통해서 한수원의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는 계기이기도 하다.

그동안 중동 시장에서 국내 기업은 대부분이 건설분야였던 것이 사실이다. 과거에는 기술자들이 공사가 끝나면 철수하기 때문에 관계의 지속성이 매우 낮았으니 금번 운영지원계약(OSSA1)은 UAE와 함께 동등한 입장에서 동행하는 구조를 통해서 국간의 기간 산업인 원자력 발전소를 개발에서 부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완성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담고 있다.

10년간 UAE에 기술을 이전하는 과정을 통해서 UAE 현지에서 그동안 한수원이 쌓은 운영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UAE 원전을 운영하게 되는 것으로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 없이 최대 1조원의 개발 및 운영 수주를 완성하게 된다.


UAE 원전에 파견될 국내 인력은 UAE아 인접한 사우디아라비아 및 원전 건설을 준비 중인 동유럽 구각에 한수원의 역량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됨과 동시에 세계원전시장을 선도하는 우수 운영사로 자리매김하는 등의 해외원전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된다.

한수원의 이번 계약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2016년 국내 30대 그룹사 채용 규모가 총 12만 6000명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 한수원은 연간 최대 400여명이 인력을 통한 경제적 효과는 6억 달라에 다른다고 밝히기도 했을만큼 고부가가치 산업에 해당되면서~

UAE 원전에 파견된 국내 인력은 한수원이 아닌 UAE 원전운영사인 ENEC직원과 동등한 처우를 받게되어 국내 대비 2배 이상의 임금과 높은 처우를 통해서 업무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수원은 처음부터 UAE가 높은 급여 등을 약속한 것을 아니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국내 인력에 대한 높은 급여에 대한 반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낮은 급여와 처우로는 고급 인력은 데려올 수 없고, 낮은 조건으로 국내의 우수한 인력을 파견 보낼 수 없다는 점 등의 설명을 통해서 현지 운영사와 동등한 대우와 처우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파견 인력은 까다로운 절차와 검증된 면허를 갖춤으로 기계, 전기, 방사선, 화학, 품질, 구매 관리 등 분야별 엔지니어로 구성되고 분야별 보직에 대한 UAE측의 자격요건에 부합되는 면허 취득을 통해서 국내 인력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게 된다.


또한 한수원은 UAE 원전 운영사측의 인력 교육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미 600여명의 UAE 자국민 운영인력 교육을 통해서 40년간 국내원전 운영을 통해서 축적된 원전운영 경험과 지식을 UAE 원전에 공유하고 한수원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한수원의 이같은 해외 수주 계약은 단순한 개발만이 아닌 원자력발전에 대한 국내 기술력과 노하우 그에 따른 국내 인력의 해외 파견 등을 통해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원자력발전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력을 고스란히 보여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있는 한수원 UAE원전 운영지원계약은 약 1조원의 규모라는 점이 더 해지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만족시키는 쾌거가 아닐까? 한다.


본 포스팅은 한국수력원자력발전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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