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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심 티오피 열정을 만나다! 당신의 열정은 무엇입니까?

맥심 'T.O.P 열정을 채우다'의 시작이 엊그제 갖은데 벌써 1차와 2차 시즌에 응모한 열정서포터즈들의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다.

맥심 티오피는 'T.O.P 열정을 채우다' 라는 슬로건으로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나, 그리고 우리의 현실에서 문득문득! 떠 오르는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건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대답을 맥심 티오피가 해 주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음악이 열정이고, 누구가에게 야구가 열정이고, 누군가에게 사진이 열정인 것 처럼... 자신의 가슴 속 깊이 숨겨 두어야만 했던 열정을 현실로 옮길 수 있는 '맥심 티오피 열정을 채우다' 라는 슬로건으로 당신에게 노크하고 있다.


뜨겁기만 할 것 같은 여름의 끝자락,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과 맥심 티오 스위치 아메리카노 가져다 주는 일상의 작은 여유를 누려보기 바라며, T.O.P 열정을 채우다에 도전한 당신만의 열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맥심 티오피의 노크에 응답한 시즌 1, 시즌 2의 열정서포터즈들의 영상을 먼저 확인 해 보자.


특별할 것 하나 없는 우리 주변, 내 주위의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에게 숨어있는 열정에 기름을 부어준 맥심 티오피는... 특별한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바로 당신과 당신 주변의 우리들의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하고 있다.

하루를 시작하는 바쁜 출근길에서 부터 식당, 카페, 버스 안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평범한 소시민들의 열정을 깨워준 맥심 티오피 시즌 1 열정서포터즈들은 열정을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열정이란 '나를 잠 못 들게 하는 것' '나 자신도 주체할 수 없는 뜨거움?' '꿈이 가져다 주는 특권' '칠년 인고의 시간을 버틴 매미 울음소리' 등.... 거창한 단어와 대명사를 사용하지 않아도 마음에 와 닿는 현실적인 열정에 대한 표현들이 더욱 가깝게 느껴진다.
 


맥심 'T.O.P 열정을 채우다'는 시준 2를 넘겨 막바지인 시즌3에 접어 들었다. 시즌1과 시즌2를 통해서 우리 주변 평범한 소시민들의 열정을 채우고, 깨워주는 맥심 티오피 얼정을 채우다는 누구에게나 열렸있다.


가슴 속에 깊이 간직하고 꺼내지 못한 당신의 꿈과 열정, 맥심 티오피 시즌3를 통해서 이루어 보기 바란다. 시즌3 참여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로 얼마남지 않았으니 지금 바로 모바일를 통해서든, PC를 통해서든 당신의 열정을 가득 채우기 바래본다.

 

+ 맥심 T.O.P 열정서포터즈 이벤트 시즌3
- 기간 : 1차 , 2차 종료 / 3차 8/18 ~ 8/31까지~
- 열정패키지 : 신청 열정패키지
                         : 시즌별 5명 총 15명에게 열정패키지 제공
                        : 시즌별 3,000명 총 9,000명에게 맥심 티오피 마스터 라테 제공
- 열정 서포터즈 소개 : 매일 300명에게 맥심 티오피 기프티콘 제공
- URL (PC/모바일) :
 http://m.maximtop.co.kr/TOP/html/
 
 


* 본 포스팅은 맥심 TOP의 소정의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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