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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Driving51

볼보의 새로운 2L 디젤 'D3'의 연비 효율성은? - 볼보 S60, S80 디젤 시승기 2012. 4. 23.
400cc가 안겨준 조금 더의 넉넉함....말리부 2.4 시승기 + 말리부 2.4 시승기, 말리부 특유의 탄탄한 하체와 핸들링에 파워와 퍼포먼스를 더했다?! 한국지엠의 불륨모델인 말리부가 출시된지도 꽤나 시간이 흘렀습니다. 쉐보레의 차량을 시승하면서 늘 한결같이 언급하게 되는 하체의 탄탄함과 핸들링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하체와 핸들링의 장점를 꽤한만큼 다른 면에서는 국내 시장의 소비자에게 단점으로 지적되는 부분 또한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현대차에 길들여져 있는 국내 소비자의 손맛에 말리부는 둔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말리부의 상위버전인 말리부 2.4 모델은 2L 모델이 2% 부족했던 소비자의 Needs를 충족시키고 있을지?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화려한 데뷔에도 불구하고 실제 판매량이나 공도에서 그리 쉽게 마주치지 못하는.. 2012. 3. 6.
[시승기] SM5 에코 임프레션,1000km의 연비주행을 경험해 보니... + SM5 에코 임프레션 시승기, 연비 개선을 통해 단점을 장점을 바꾼 르노삼성의 볼륨 모델 지난 17~18일 양일간 경기도 화성에서 출발해 전남 영암 F1 서킷으로 이어지는 1000km의 연비 대장정에 참가했습니다. 미디어에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효율성을 높인 SM5 에코 임프레션의 14.1km/L라는 연비를 몸소 느끼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르노삼성의 볼륨 모델인 SM5는 경쟁 모델의 풀 체인지 모델과 신규 모델이 나오는 가운데 중형세단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출시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차의 풍년이었던 2011년에 르노삼성은 QM5 F/L 모델과 풀 체인지 SM7를 출시하면서 신차 열풍에 일조를 했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결과를 보여주었고, 2012년 또한 새로운.. 2012. 1. 27.
2011년 마지막 신차!! 현대 신형 i30 시승기, 드라이빙과 스타일의 조합~ + 현대 신형 i30 시승기, 드라이빙을 매력을 골고구 갖추면서 현대만의 스타일까지 완성시키는 신차 신형 i30의 두번째를 시승기를 적으며 2011년의 마지막 신차이자 대미를 장식하는 신차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11년을 마무리 할 차량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은데... 신형 i30이 공장에서의 트러블만 없었다면 대미를 장식할 모델이 아니었겠지만... 국산 메이커 중에서 2011년을 마무리하는 차량으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신형 i30은 기존과 달리 짧은 시간동안 나름 빡세게? 차량의 이모저모를 살피고 성능과 퍼포먼스를 느끼기 위한 노력을 한 신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짧은 시간 때문에 미처 제대로 느끼지 못하거나 놓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참조하시고 살펴 보시.. 2011. 1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