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했던 시절.... witn 파주 헤이리

Photo & Travel 2010. 4. 17. 07:00 Posted by 쭌스 쭌's

파주 헤이리,photographer june's


파주 헤이리,photographer june's

화려했던 시절..... @ 2010, 04. 파주 헤이리





과거를 회상하면서 '한때는 잘 나갔었지....'

하는 기억 하나쯤은 갖고 있기 마련이다...

한때 화려했던 시절...

지금은 기억 속의 소중한 추억이지만...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의 나와 우리가 있겠지?....

그 때로 돌아갈 순 없지만...

살포시 웃음이 묻어나는 추억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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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억이 아름다운 건 추억이란 이름으로 저장된 것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돌아갈 순 없어도 그 시절을 떠올릴 수는 있는 거니까요. ^^

    2010.04.17 07:17
  2. PLUSTWO  수정/삭제  댓글쓰기

    쭌님 학창시절에 한가닥 하셨을듯 ㅎㅎ

    2010.04.17 08:00
  3. 이름이동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과거가 그리운 요즘이예요 ~

    2010.04.17 14:10 신고
  4. 원 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의자도 옛날엔 알록달록 했겠조? ^ ^

    2010.04.18 12:53 신고
  5. 둥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인들의 추억이 담긴 물건은 확실하지만..

    주말에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ㅎㅎㅎ

    2010.04.18 21:05 신고
  6. skypark박상순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의 추억을 떠올려보면 그때가 정말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ㅎㅎ

    2010.04.19 09:53 신고
  7. 느릿느릿느릿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프로방스에도 저렇게 오래된 듯한 흔적들이 있네요.
    과거에는 달랐겠지만요. 살짝 추억이 묻어납니다.^^;

    2010.04.19 17:21 신고
  8. pictura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때는 말야...

    나이를 먹을 수록 사용 횟수가 잦아지는 말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ㅋ

    2010.04.19 17:25 신고
  9. spk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에게나 전성기는 있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힘이 부치고 어려울 때, 그 때를 생각하면 또 다시 힘이 생기고 말이죠.ㅎㅎ

    2010.04.19 18:24 신고
  10.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싸이의 사진을 보면 풋풋했던 과거를 보면서 웃음이 나와요~
    정말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2010.04.19 23:36
  11. 이바구™ -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 때가 있었죠 ㅎㅎ

    2010.04.20 10:52 신고
  12. 복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려했던 시절이 언제인지..생각해 보게 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0.04.20 11:30 신고
  13. 미미씨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한때는 잘나갔어...라고 말할때, 나의 그 시절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큰소리를 쳐야..ㅋㅋ
    예를 들어 중학교 친구들에게 내가 중학교때 잘나갔는데...이러면 믿어줄리 없잖아요. 근데 소꿉친구에겐 잘난척을 못하겠군요. -_-;;; 다 아는데;;;

    2010.04.20 16:08 신고
  14.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진짜 제가 옛날에 잘 나갔었는데 말이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4.20 23:54
  15. 황팽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를 추억하는건 좋지만 갇히는건 안 좋은거 같애요.
    아 옜날이여~~~~
    옜날엔 참 좋았죠.ㅎㅎㅎ

    2010.04.22 18:01 신고
  16. 그린 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쌈지'가 떠오르는지... 정말 좋아했던 기업인데, 너무 안타까워요...

    2010.04.28 0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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