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티의 부활을 알린 스포츠 쿠페 '인피니티 Q60' 국내 출시

국내 수입 스포츠 쿠페 시장에 새로운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는 인티니티 Q60 스포츠 쿠페가 6970만원에 국내 출시를 알렸다. 인피니티는 폭스바겐-아우디 디젤 게이트 이후 디젤 트림의 판매를 정지하면서~


사실상 인피니티 Q50 S만을 판매하며 명맥을 이어갔다. 인피니티의 라인업이 넓지 않은 가운데 선택지가 좁았던 인피니티의 신차인 인피니티 Q60 스포츠 쿠폐는 강렬한 주행 성능으로 인피니티의 부활을 알리고 있는 신차이다.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인 인피니티 Q60은 BMW M, 메르세데스 AMG가 주도하고 있는 고성능 시장에 데일리 스포츠 쿠페로 일상과 스포츠 주행을 만족시키는 모델로 해외에 이어 국내 출시를 매우 기다리게 만든 모델이다.


인피니티는 고성능 스포츠 쿠페 시장의 성장과 함께 국내 소비자의 Needs를 반영하면서 펀 투 드라이빙에 초점을 맞추어 보다 강렬한 인상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Q60 트림의 최상위 트림인 Q60 레드 스포츠 400을 전면으로 내세웠다.


글로벌 출시 이후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자동차' 부분 디자인을 수상하기도 한 인피니티 Q60은 첫 인상에서 부터 강렬한 우아함이라는 인피니티의 디자인 언어를 잘 표현한다.

더블아치 그릴과 초승달 모양의 C필러, 사람의 눈을 형상화한 LED 헤드라이트 등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통해서 M 시리즈, AMG 시리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강렬함을 선사한다.


넓고 낮은 저중심 설계 차체와 20인치 알로이 휠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감성을 표현함으로서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를 언하는 소비자를 유혹하기 충분 이상의 날렵함을 자랑한다.


강렬하고 우아한 외관만큼 스포츠 쿠페의 주행 성능을 책임지는 파워트레인은 V6 트윈 터보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매칭을 이뤄 최고 출력 405마력, 최대토크 48.4kg.m을 자랑하며 복합 연비는 9.6km/L (도심 8.3 / 고속 12.0)로 효율성까지 만족시키는 데일리 스포츠 쿠페로서의 강점을 더욱 어필한다.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운동 성능을 관장하는 스티어링은 인티피니가 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DAS) 시스템과 다이내믹 디지털 서스펜션(DDS)를 결합해 뛰어난 스티어링 반응과 주행 안전성을 제공한다.

전사직 스티어링 조향 시스템인 다이렉트 어댑티브 스티어링은 노면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 해 차량에 가해지는 진동을 최소화하고 전자신호를 통해서 스티어링을 제어함으로써 더욱 정교하고 즉각적인 스티어링 감각을 선사해 펀 투 드라이빙의 만족도를 높인다.


데일리 스포츠 쿠페로 주행 환경에 따라서 차량의 성격을 바꾸는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는 편안한 데일리 카에서 부터 다이내믹 쿠페의 모습까지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서 엔진과 변속기, 스티어링, 서스펜션의 셋팅이 달라져 공격적인 드라이빙이 가능케 했고, 센터페시아 터치스크린을 통해서 자신의 주행 스타일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강력한 성능만큼 편의 및 안전사양도 잘 갖추었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차간거리 제어를 통한 위함 상황 감지,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전방 비상 브레이크 등 을 갖추었다.

국내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인피니티 라인업은 Q50S만이 스포츠 주행을 만족시키는 유일한 모델로 고성능 쿠페, 고성능 세단에 대한 소비자의 Needs를 채워주지 못한 인피니티의 단비 같은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로~

최상위 트림인 Q60 레드 스포츠 400의 가격은 6970만원으로 경쟁 모델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추면서 스포츠 쿠페 시장의 가성비의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예상된다.


BMW M, 메르세데스 AMG에 국한된 고성능 세단, 고성능 쿠페 시장에 인피니티의 네임벨류 및 드라이빙 감성을 어필하게 될 인피니티 Q60이 시장의 변화를 가져올지? 매우 기대가 높은 신차가 아닐까? 한다.

고성능 스포츠 쿠페 시장에서 유일하게 6천만원 대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인피니티 Q60 레드 스포츠 400이 독일 2강 시장에서 인피니티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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