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VE IN MINI' 19금 설명서 정당한가?

최근 한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된 BMW MINI의 상품 설명서가 논란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MINI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디자인 아이콘이자 핫 해치로 수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고~

수 많은 팬들은 미니의 구입으로 이어지면서 가장 개성 넘치면서도 고카트 필링의 주행 성능으로 신차가 나올 때 마다 업계의 핫 이슈가 되어왔던 주인공이다.

BMW 미니는 자사의 디자인 아이콘인 핫 해치의 선봉장으로 이색 마케팅과 체험 행사는 물론, 미니만이 가지고 있는 개성을 바탕으로 한 동호회와 커뮤니티 등을 초대해 미니가 말하고자 하는 자동차 문화를 함께 공유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런 BMW 미니가 자사의 홍보를 위한 설명서의 하나로 'LOVE IN MINI' 라는 슬로건을 시작으로 미니를 통해서 남녀의 성관계가 적나라하게 묘사된 19금 설명서가 국내 한 커뮤니티를 통해서 공개되면서 '미니의 19금 설명서 정당한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BMW 미니가 'LOVE IN MINI' 라는 슬로건으로 홍보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설명서를 먼저 확인해 보자.


위 설명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총 7가지로 나뉘어 있는 'LOVE IN MINI'는 미니의 트림별로 남녀가 미니에서 즐길 수 있는 성행위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어 이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미니 클래식 모델에서 부터 컨버터블, 클럽맨, 5도어, 쿠페, 컨트리맨 등 자사의 트림별로 해당되는 남녀 성행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 이게 과연 차량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설명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재미를 전달하기 위한 설명서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다.

현재까지 BMW 미니는 이에 대해 어떠한 해명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설명서 아래 쪽에 해당 딜러사에 대한 전화번호도 기입하고 있어 재미를 위해 딜러사에서 배포한 것이라는 내용도 전해지고 있으나? 확정된 사실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어떤 시각으로 볼 것이냐? 에 따라서 해석이 달라지고 이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BMW 미니의 LOVE IN MINI 설명서는 BMW 미니 코리아의 적극적인 해명이 있지? 않는 한은...


논란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BMW 미니의 19금 설명서가 성인이 구입하는 품목 임에는 틀림없으나 적나라한 성행위에 대한 부분을 노골적으로 설명하고 홍보와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당한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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