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외장 배터리 급속충전 New 디자인 톰슨 가젤 & 필리핀 독수리

삼성전자가 멸종 위기 동물을 캐릭터화 하여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급속충전 동물 배터리팩 2종이 새로운 디자인으로 멸종 위기 동물들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높여간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삼성전자으 동물 배터리팩은 멸종 위기 희귀 동물에 대한 인기로 원하는 동물 캐릭터 배터리 상품을 구입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었다.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과 동시에 배터리팩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 상품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관심과 인기는 판매로 이어지고 있고, 지금까지 동물 배터리팩은 외장 배터리 시장에서의 새로운 돌파구? 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런 삼성전자는 동물 배터리팩 시리즈를 이어가는 새로운 디자인의 신규 캐리턱인 톰슨 가젤과 필리핀 독수리 2종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 보이고 있다.


새로운 동물 캐릭터만큼 컬러 또한 각 동물에 맞는 컬러를 적용하여 비교적 단순하고 거기서 거기 인~ 여타의 외장 배터리와의 확연한 차이를 첫 눈에서 느끼게 된다.

톰슨 가젤의 모습과 함께 디자인 브랜드와 삼성전자 그리고 급속충전에 대한 라벨링을 조화롭게 배치하고 있다. 전면엔 톰슨 가젤의 모습과 디자인, 제조사 등의 정보를 디자인하고 담아 놓았다면~


후면에는 자연을 뛰어 다니는 톰슨 가젤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고, 급속 충전으로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는 매력 그리고 아프리카 지도를 디자인하여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새로운 동물 디자인만큼이나 유러한 바디 디자인은 처음 동물 패러리팩을 출시할 당시의 조금은 딱딱하고 밋밋한 모습에서 벗어나 스타일리쉬한 본체는 그립감을 높이는 것을 물론, 시각적으로 갤럭시 S6를 닮아 있는 모습이여서~


어는 곳에서도 동물 패터리팩을 꺼내 놓는데 있어 주저함이 없을뿐만 아니라 은근히 자랑하고픈 스타일을 뽐낸다.

한마디로 갤럭시 S6 엣지와 함께 한다면 동일한 컨셉의 본체 디자인은 더욱 빛을 발휘하고, 손에 착~ 하고 감기는 그립감은 갤럭시 S6 엣지와 배동물 배터리팩 모두 동일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또 하나의 매력을 발산한다.


톰슨 가젤 외장 배터리의 용량은 기존의 11300mAh에서 5200mAh로 줄었지만, 용량을 줄인만큼 스타일리쉬한 바디 디자인과 슬림함 그리고 그립감을 가지게 된 점은 용량에 대한 아쉬움을 장점으로 바뀌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 부분이다.


스타일리쉬한 바디 상단에는 전원 버튼과 배터리 잔량을 확인할 수 있는 LED 램프 그리고 2종류의 USB 포트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 환경을 확대하고 있는 점 또한 패터리팩의 장점이다.

새로운 디자인 만큼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급속 충전'이다. 보통의 외장 배터리팩은 용량을 전면으로 내 세우면서 스마트폰 및 태블릿 등의 충전 시간은 고려하지 않고 있지만~


삼성 동물 패터리팩은 급속 충전을 통해서 급속 충전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의 장점을 외장 배터리에서 이어가고 있고, 사용자의 충전 시간을 단축시켜 활동 시간을 늘리고 있다는 점에서 외장 배터리 시장에서 급속 충전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다.


급속 충전은 10분간의 충전으로 최대 4시간을 사용할 있다는 급속 충전의 매력은 아마도?! 급속 충전을 제공하는 외장 배터리팩을 사용해 본다면 일반 외장 배터리을 사용하는데 무척이나? 답답함을 느껴야만 할 것이라는 예상이 되는 부분이다.


새로운 멸종 위기 동물 패터리팩은 멸종 위기의 동물에 대한 관심, 새로운 디자인과 스타일리쉬한 본체 디자인 그리고 급속 충전으로 더욱 빨라지고 늘어난 사용시간을 확대하고 있는 삼성전자 톰슨 가젤 동물 패터리팩은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랑과 신규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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