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LF 쏘나타 내수 vs 수출 충돌시험에 대한 해외 네티즌의 반응은?

현대자동차가 LF 쏘나타를 출시 한 이후 내수와 수출에 대한 차별성 논란을 일축시키기 위해 송도에서 내수용과 수출용 차량을 정면으로 충돌하는 행사를 개최했는데~

현대자동차가 내수와 수출의 차별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바꾸는 것은 물론, LF 쏘나타의 안정성에 대한 증명을 충돌시험 공개라는 방법으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해당 영상은 국내 미디어를 통해서 처음으로 공개 한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투브를 통해서 내수 vs 수출 차량 충돌 영상을 공개하면서, 해외 외신들이 이에 대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 있다.

최근 현대자동차는 신형 제네시스를 시작으로 풀 체인지를 거치 신차가 출시되면서 스몰 오버랩, 측면 충돌 시험 등에 이어 정면 충돌시험까지... 모든 신차에 대해서 충돌시험을 통한 안장성을 보여주고 있다.

해외 외신들은 이러한 소식을 전하면서 현대자동차가 이러한 내수 vs 수출 차량이 모두 안정성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에 대한 해외 네티즌은 반응은 국내와 달리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 LF 쏘나타 내수 vs 수출의 정면 충돌 영상을 보지 못했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서 충돌 장면과 충돌 이후의 모습을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현대자동차가 유투브를 통해서 공개한 영상에 대한 해외 네티즌의 반응은 국내 소비자와는 조금 다른 양산을 보여준다.


외신들의 기사에 대한 해외 네티즌의 반응은 '현대차의 마케팅팀의 노력이다' '그래도 난 아직도 믿지 않는다' '흥미롭다' 소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는 시험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의견으로는 '각 나라에는 안정 기준이 있다. 단순히 모두 동일한 조건으로 차량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은 어거지에 가깝다. 각 나라에 맞는 안전 기준을 만족시키는 것이 모두 똑같은 조건으로 만들어야만 한다는 것은 아니다' 라는 의견들도 보여주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신형 제네시스를 시작으로 LF 쏘나타, LF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이어 기아자동차의 신형 K5, 기아 카니발, 신형 아반떼 등 신차의 충돌시험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안정성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맞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무조건 충돌 시험 결과를 통해서 현대차의 신차 안정성을 보여주어야만 하는가? 라는 안쓰러움이 공존하기도 하는 부분이다.

충돌시험을 전면으로 내세우면서 신차에 안정성과 자신감을 내 보이고 있는 현대기아차의 충돌시험에 대한 다른 내용과 의견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 충돌 시험에 목숨 건 현대기아차 좋은 방법일까?
- 기아 신형 K5 남양연구소에서 먼저 만나보니~
- 신형 아반떼 AD 직접 보니 쏘나타 아닌 i40 축소판?!
- 신형 제네시스 IIHS 스몰오버랩 충돌시험! 직접 참관 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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