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베스트 5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세계 최초, 세계 최고 등 독자적인 자사의 최초, 최고의 타이틀을 얻기 위한 노력은 더 이상의 이상하지 않다. 하드웨어의 기술 평준화로 인해서 성능만 가지고는 경쟁력과 차별화를 어필하기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인데~

그러다 보니 더 얇게~ 더 크게~ 등 자사만의 특별함을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위한 노력이 치열하다. 그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슬림화는 많은 주목을 받는 이슈 중에 하나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각 제조사와 브랜드의 스마트폰 가운데~ 슬림함을 무기로 내세우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마트폰 베스트 5'를 확인 해 보았다.



1. Vivo X5 MAX

가장 얇은 스마트폰 글로벌 1위는 Vivo X5 MAX가 차지했다. Vivo X5 MAX의 두께는 4.75mm로 가장 얇다. 1080 * 192 해상도, 13M 카메라, 5M 전면 카메라, 2GB RAM, 옥타코어 1.7GHz 프로세서와 5.5인치 디스플레이 하드웨어 성능을 자랑한다.



2. Oppp R5

두번째로 슬림한 스마트폰은 4.85mm의 Oppo R5가 차지했다. Oppo R5는 3D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한 모델로  108 * 1920 해상도, 64비트 스냅드래고 614 칩셋, 5.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2GB  RAM, 13M F 2.0 소니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다.



3. Gionee Elife S5.1

세번째로 슬림한 스마트폰은 중국 제조사의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Gionee Elife S5.1이 차지했다. 이전 버전에 비해 더욱 슬림해진 Elife S5.1은 초박형 디스플레이를 적용 해 5.5mm의 슬림함을 가졌고, 초박현 디스플레이를 통해 5.15mm로 더욱 슬림해진 다음 버전을 예고하기도 했다.



4. Vivo X3

네번째로 슬림함 스마트폰은 1위를 차지한 Vivo 시리즈 중 X3로 모델로 5.75mm의 슬림함, 5인치 HD 디스플레이, 최고 수준의 하이파이 오디오 시스템과 사운드 프로세서, 빅 사이즈 스피커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5. Huawei Ascend P6

마지막 5번째를 차지한 슬림한 스마트폰은 Huawei Ascend P6이 차지했다. 6.18mm의 슬림함을 가진 P6는 4.7인치 HD 디스플레이를 가진 미드 레인지 모델로 8M 카메라 성능으로 300달러라는 아마존의 판매가로 중저가 스마트폰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웨이 스마트폰의 경우 유플러스를 통해서 국내에서도 만나 볼 수 있는 모델로 상세 리뷰를 통해서 중저가 스마트폰으로서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 상세히 살펴 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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