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붙은 스마트폰의 CPU 전쟁! 듀얼코어로 무장한  ‘옵티머스2X(LG-SU660)’

LG 옵티머스2X(LG-SU660)

쏟아진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국내외를 막론하고 스마트폰의 세대교체 시기가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탑재된 1GHz의 경쟁이 얻그제 같은데 이제는 스마트폰에서도 듀얼 코어의 경쟁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그 첫발로 LG전자의 옵티머스 시리즈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는 옵티머스2X(LG-SU660)가 그 모습을 들어내며 스마트폰 시장의 CPU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안드로이드원을 시작으로 옵티머스Q, 옵티머스Z, 옵티머스ONE, 옵티머스시크, 옵티머스마하 등 5개의 옵티머스 시리즈의 마지막 하이엔드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드로이 OS를 탑재한 옵티머스2X(LG-SU660)는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의 OS버전 업그레이드와 맞물려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시장에 LG전자의 이름값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애플의 아이폰4와 갤럭시S의 치열한 경쟁에서 LG전자의 옵티머스2X(LG-SU660)가 가세하여 더욱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LG 옵티머스2X(LG-SU660)

LG전자의 듀얼코어 스마트폰은 LG Star라는 이름으로 engadget과 외국의 블로그를 통해서 그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국내시장에 공식적인 출시를 알리는 옵티머스2X(LG-SU660)는 Star와는 다른 모습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2011년 전략 스마트폰인 옵티머스2X(LG-SU660)는 엔비디아社의 1GHz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업계 최초로 장착해 최고의 속도와 최상의 성능을 구현하며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G 옵티머스2X(LG-SU660)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을 통해서 20011년 1월 첫 선을 보인다고 합니다. 해외에서는 1월 6일 개박하는 '2011 CES'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스마트폰의 CPU전쟁을 시작하는 선포식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1GHz 속도의 두 개의 코어(Core)가 독립적으로 작동하여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속도를 더욱 향상시켜 PC와 맞먹는 강력한 성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나 아이폰, 아이패드를 통해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3D게임과 HD게임 등을 옵티머스2X(LG-SU660)를 통해 보다 화려하고 풍부한 그래픽으로 부족함이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 위의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G 옵티머스2X(LG-SU660)

4인치 디스플레이와 16GB의 내장 메모리, 800만화소 AF 카메라, 내장형 지상파 DMB, 1500mAh 대용량 배터리 등 현존하는 스마트폰의 극강의 스펙을 모두 담아내는 LG전자의 전략 모델입니다. 800만화소의 AF카메라는 1080p를 지원하여 풀 HD 영상 녹화는 물론이고 HDMI를 지원하는 TV나 모니터, 스크린에 연결하여 그동안 스마트폰에서 구현하지 못했던 사용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으며 3D TV와 연결하면 3D 영상도 감상할 수 있어 스마트폰의 다재다능함을 넘어서고 있다고 해고 과언이 아닐 것 입니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던 LG전자는 쉬운 스마트폰, 보급형 스마트폰인 옵티머스원을 통해서 옵티머스 시리즈가 이뤄내진 못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가운데 옵티머스 시리즈가 전 라인업에서 최고의, 최상의 스마트폰임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옵티머스2X(LG-SU660)는 안드로이드 2.2(Froyo) 버전으로 출시 될 예정이며 최상의 버전인  2.3(Gingerbread)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LG 옵티머스2X(LG-SU660)

옵티머스2X(LG-SU660)를 시작으로 그동안의 스마트폰 경쟁은 전초전에 불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욱 빠르고 더욱 강력한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IT시장의 트렌드를 선두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옵티머스2X(LG-SU660)는 LG전자가 그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에서 밀려왔던 수모를 한방에 날려버리기라도 하듯이 세계 최초의 듀얼코어 CPU를 장착한 스마트폰의 출시를 알리는 소식은 동종 업계에 큰 긴장을 불러오지 않을까? 합니다. 곧 동정업계의 브랜드에서 듀얼코어 CPU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속속 출시하겠지만 브랜드, 제품의 선점이라는 측면에서 LG전자의 공격적인 마케팅도 함께 한다면 옵티머스2X(LG-SU660)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그 성능을 입증하는 좋은 케이스가 될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옵티머스 시리즈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는 옵티머스2X(LG-SU660), 소비자가 느끼는 체감과 성능은 어떠할지 출시가 되면 확인할 수 있겠지만 듀얼코어 CPU의 탑재만으로도 옵티머스의 이름값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공식적인 출시로 갤럭시탭, 아이덴티티탭 등 탭으로 시선이 쏠리고 있는 지금 잠시 방심한 사이에 공격을 당한 것 같은 그런 느낌도 들게 만드는 녀석이 바로 옵티머스2X(LG-SU660)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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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스타  수정/삭제  댓글쓰기

    LGU+으로는 언제출시되나요

    2010.12.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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