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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르세데즈-벤츠 10세대 더 뉴 E클래스 직접 보니~ 프리미엄 세단 올킬은 시간 문제?!

메르세데즈-벤츠의 볼륨 모델인 더 뉴 E-Class가 6월 본격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공개 프리뷰 행사를 개최했다. 프리뷰 행사는 미디어 및 VIP 초청을 통해서 더 뉴 E클래스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 키워드를 간결하면서 매우 인상 깊게 심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더 뉴 E-Class 프리뷰 행사는 영종도에 위치한 왕산 마리나에서 철저히 초청된 인원들에게만 공개하는 보안에 각별히 신경 쓰면서 기존 프리뷰 행사와 달리 프라이빗하면서도 품격있는 분위기와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입 프리미엄 세단의 압도적인 판매량가 인기를 이어갈 더 뉴 E클래스의 매력을 먼저 선 보이면서 초청된 인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더 뉴 E클래스는 7년만에 풀 체인지 된 차세대 E-Class로 10세대에 이르는 동안 메르세데즈-벤츠의 변화과 고민의 흔적 그리고 노력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볼륨 모델이다.

동일 세그먼트 시장에서 E-Class의 판매량과 인기는 언제나 최고였고, 10세대 더 뉴 E클래스는 라이벌들은 단숨에 밀어내고 세그먼트의 독보적인 위치를 더욱 확고이 하기에 충분한 매력과 기술 그리고 성능을 자랑했다.


이날 프리뷰 행사를 통해서 메르세데즈-벤츠 더 뉴 E-Class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매우 간결하면서도 강력했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더 뉴 E-Class의 슬로건은 'Materpiece of Intelligence'로 파워트레인과 편의와 옵션 등....

신차에서 말하는 전형적인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걸작' 이라는 수식어에 '지능' 이라는 수식어를 더 하면서 더 뉴 E-Class의 정체성을 간단 명료하지만 강력하게 어필하면서 첫 인상을 더욱 오랫동안 각인되게 만드는 메르세데즈-벤츠만의 표현으로 시작을 알렸다.


더 뉴 E-Class의 메세지는 명확했다. 10세대 진화하는 동안 E-Class는 최신의 기술과 성능을 가장 먼 선 보이며 시장을 선두했었던 만큼 10세대 또한 엔진, 변속기, 휠 베이스, 차체 크기 등에 대한 설명은 거두절미했고~


10세대 더 뉴 E-Class에서 선 보이는 최첨단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넥스트 레벨로 반자율 주행차 수준의 첨단,편의 사양으로 라이벌들과의 거리를 크게 벌리고 있다.

인텔레전트 드라이빙 넥스트 레벨의 최첨단 사양 중 하나인 파킹 파일럿은  E-Class 스스로 완벽하게 전면, 후면, 평면 주차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 출차까지 자동으로 완성하며 주차로 인한 고민을 완벽히 해결한다.


평면 주차, 후면 주차, 전면 주차 등 반 자동 파킹 어시스트가 주류였던 세단 시장에서 완벽한 주차 시스템을 실현한 첫 차가 되는 것이다. 파킹 파일럿은 버튼 한번 그리고 기어 변속 한번 만으로 E-Class 스스로 전진과 후진 그리고 스티어링 조작, 방향 지시등 조작까지~ 완벽하게 해 내고 시속 35km 까지 주변의 주차 공간을 복수로 감지 및 찾아내어 원하는 공간에 완벽한 주차를 마치는 모습은 마스터피스(Masterpiece) 슬로건에 절로 고객을 끄덕이게 만드는 부분 중 하나이다.

파킹 파일럿에 보다 더 주목해야 할 부분은 드라이브 파일럿 시스템이다. 이는 프리젠테이션과 함께 공개한 더 뉴 E-Class의 등장에서 부터 강렬한 인상을 주었던 부분이다.


드라이브 파일럿 시스템은 자동으로 브레이크와 핸들링, 가속 등을 스스로 알아서 제어하는 반자율 주행차의 시스템으로 시속 200km까지도 앞차와 간격을 자동으로 유지하고 100km까지는 차선이 없는 도로에서도 주행 경로 유지 및 코러닝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이는 고속도로와 시내 구간에서 앞차와 정확한 거리를 유지하면 스스로 주행하는 기술로 앞차가 멈추면 따라서 멈추고, 앞차가 출발하면 이내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서 주행을 이어 나간다.


예기치 못한 돌방 상황에서도 더 뉴 E-Class는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위해 스스로 제동을 해 사고를 방지하며, 차선을 이탈하거나 측면에 차량이 감지되는 경우 스티어링을 조작하여 차선 유지 및 충돌을 회피하는 인텔리전트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충돌 회피 조향 어시스트, 능동현 사작지대 어시스트 및 차선 유지 어시스트, 프리 세이프 플러스, 프리 세이트 임펄스 사이드 등 더 뉴 E-Class에는 어시스턴트로 시작해 어시스턴트로 끝나는...


말 그대로 더 뉴 E-Class는 파워트레인이나 변속기, 새시와 차량 밸런스 등은 더 이상 언급하지 않아도 벤츠의 더 뉴 E-Class라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어 프리뷰 행사에서 한 마디도 언급을 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신감과 함께 더 뉴 E-Class의 다양한 어시스턴트가 제공하는 편안함과 안전 그리고 프리미엄 세단에 대한 새로운 정의와 기준을 말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굳이 언급을 하지 않아도 도리 만큼의 매력을 가진 더 뉴 E-Class는 주행 안전성을 위한 새로운 기능으로 다이렉트 컨트롤 서스펜션은 차체를 15mm 가량 낮추고 서스펜션을 단단하게 셋팅할 수 있고, 에어 바디 컨트롤은 주행 속도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 해 주며, 다이내믹 컨트롤 시스템으로 컴포트, 에코,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등 4가지 주행 모두 선택할 수 있는 드라이빙 매력과 감성 또한 충실히하고 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더 뉴 E-Class의 각종 어시스턴트의 강력하고 인상적인 면과 함께 실내로 들어가면 '역시 메르세데즈-벤츠'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마치 S 클래스를 타고 있는 것만 같은 착각에 빠질 수도 있는 실내 레이아웃과 디자인은 더 뉴 E-Class에 최초로 적용된 12.3인치 콧핏 디스플레이가 가장 먼저 시선을 이끈다.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2개가 클러스터에서 센터페시아 상단까지 이어지는 디스플레이는 실내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취향 및 주행 모드에 따라 화면 변경을 통해서 드라이빙 감성을 더하고~


실내를 감싸고 있는 엠비언트 라이팅, 헤드업 디스플레이. 고급스러움을 한껏 자랑하고 있는 대시보드와 실내 곳곳의 소재 그리고 가죽 시트, 버튼 하나하나에서 부터 시동 버튼까지 디테일을 끝?! 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마감 품질은 물론 눈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실내는 말 그대로 최고라는 표현을 아낄 수가 없다.


S 클래스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좋을만큼 유러한 곡선의 연결과 외관과 실내가 마치 하나의 라인으로 완성된 것만 같이 느껴지는 디자인 아이덴티티는 메르세데즈-벤츠라는 이름만이 아닌 수입 프리미엄 세단을 올킬하겠다는?! 의지와 노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더 뉴 E-Class는 그저 감탄의 연속을 멈출 수 없는 시간이였다.


더 뉴 E-Class는 첫 인상을 좌우하는 외관 디자인을 논하지 않고 넘어갈 만큼 수 많은 매력과 강점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성능 등은 'Masterpiece of Intellingence' 슬로건을 현실로 옮겨와 대중 앞에 내 놓은 결과물이 아닐까? 하며~


10세대 진화하면서 수입 프리미엄 세단의 올킬을 선언하고 있는 더 뉴 E-Class의 주행 성능과 감성 품질 그리고 파워트레인과 차량 밸런스, 새로운 기능과 기술에 대해서 추후 시승을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라며~ 수입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더 뉴 E-Class로 인해서 힘겨운 경쟁을 펼쳐야 하는 라이벌들이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살펴 보시기 바란다.


- 2017 5시리즈 풀 체인지 상품성이냐? 고성능이냐?
- 플 체인지 뉴 E클래스 눈 요기 버리고 상품성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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