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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 Motor Review

내차의 타이어관리! 하고 계십니까?

by 쭌's 2008. 8. 9.


고유가시대! 타이어 점검으로 안전과 연비향상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자!!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차량을 이용하여 휴가계획을 잡으셨다면 가족의 안전과 즐거운 여행을 위해 여름철 타이어 점검이 필요하다.

 

특히 여름철의 경우 비가 오면 젖은 노면에서 도로와 타이어 사이의 배수가 잘 되지 않아 타이어가 물 위에 떠있는 ‘수막 현상’ 이 발생한다. 이는 수상 스키와 같은 원리에 의한 것으로 사고를 초래하는 주요한 원인이다. 또한,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타이어 내부의 열이 한계치 이상 크게 올라가 (타이어 내부의 한계 온도는 약 125.) 이 온도 이상으로 열이 올라가면 타이어를 구성하는 고무, 타이어 코드 등의 접착력이 떨어져 결국 펑크 사고로 이어지게 된다. 특히 휴가철 장거리를 이동하기 전에는 반드시 타이어 마모상태와 공기압을 점검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름철 안전운행을 위해 타이어 NO.1 브랜드 한국타이어가 제안하는 타이어 안전관리를 위한 정보, 꼭 기억해 두자.


** 타이어 안전 관리 5계명

1. 100일마다 한번씩 타이어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2. 마모한계 1.6mm 이하인 타이어는 사용해서는 안된다.

3. 타이어는 차종에 따라 적정 공기압을 유치해야 하며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는 타이어 공기압을 10~15% 더 주입하기를 권장한다.

4. 장거리 고속주행의 경우 계속적인 주행으로 인한 타이어 내부의 축적된 열을 식혀주기 위하여 2시간 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5. 불규칙한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10,000km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 주는 것이 좋다.

** 타이어 안전관리를 위해 기억해 두시면 좋은 정보

승용차용 타이어의 마모한계 표시는 1.6mm이며 위반 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게됩니다. (최근 미국은 안전의 문제로 3.2mm로 높이려 함) 타이어를 사용하다가 타이어의 표면이 홈 속에 돌출된 부분까지 닿으면 그 타이어는 마모 상태가 한계에 이른 것이므로 새 타이어로 교환해야 합니다.
타이어 홈 깊이에 따른 제동거리(젖은 노면)
타이어는 마모도는 어떻게 체크할까요?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적정 공기압을 유지하는 차량이 조사차량의 15% 정도에 불과했고 10대 중 6대꼴인 64%에 해당하는 차량에서 공기압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은 승차감, 안전성, 타이어의 수명 등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타이어는 표준 공기압을 유지해야 100% 성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타이어는 지정된 공기압을 유지하여 타이어의 트레드 부위 전체가 지면에 고르게 접촉되도록 해줘야 합니다. 더불어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로 연비도 절감할 수 있으니 적정 공기압 유지는 운전자들이 가장 손쉽고도 효과적으로 타이어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 어떻게 체크할까요?
1년에 2만 킬로미터 정도를 탄다고 보면 타이어는 보통 한 번 구입해 3~4년을 쓸 수 있습니다.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km ~ 10,000km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 위치를 교환해 주는 목적은 불규칙한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키는데 있습니다. 즉, 네 바퀴를 모두 골고루 닳게 해서 오래 쓸 수 있는 것입니다.
타이어 위치 교환, 이렇게 해보세요!
타이어가 펑크난 상태 또는 펑크에 가까운 공기압 상태로 사용하면 끌림에 의한 손상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못이나 날카로운 물체에 찔림, 밸브 불량, 림 변형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우, 공기압 점검을 자주하여 타이어 펑크를 빨리 발견해야 하며, 못박힌 것이나 외상 등의 유무를 확인한 후 주행 중 타이어에 이상을 느끼면 즉시 정차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타이어를 가혹한 조건에서 사용하면 열이 많이 발생하며, 이 열에 의해 크게 손상을 입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열의 발생이 많기 때문에 손상 발생이 더욱 증가하므로 이상 발열은 타이어의 가장 큰 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속인 경우, 이 열은 타이어 내부에 축적되며, 그대로 계속 사용하면 강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이상 발열에 의한 손상 방지법의 최선책은 속도, 공기압, 하중 등 타이어의 사용 조건 및 능력에 맞춰야 합니다. 여름 휴가차 고속도로 주행으로 장거리 운전을 할 시에는 2시간에 한 번씩 휴식을 하며 타이어를 쉬게 하여야 합니다.(※참고-타이어는 10분 휴식으로 내부 온도가 약 20℃ 정도 떨어짐)
타이어는 올바른 상태로 보관하고 정확히 장착 사용해야 비로소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대수롭지 않은 부주의나 방심으로 타이어의 손상을 가져와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안전 점검을 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야 합니다. 타이어의 내부에 물이 들어가면 타이어와 휠에 녹이 발생되어 위험할 수 있으니, 물이 들어갈 경우 필히 제거해야 합니다. 또한 직사광선은 고무의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니, 직사광선을 직접 받는 장소 뿐 아니라, 전기난로, 스토브 등이 있는 장소는 피해야 합니다.



차량의 타이어교체 시기가 되었다면 한국타이어 신제품 ‘ventus S1 noble’ 제품을 참조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ventus S1 noble’ 타이어 성능 테스트 결과
 






지금 타이어 점검이 필요하시다면 T-Station을 이용해보자.
타이어 점검의 대부분은 가까운 타이어 판매점을 이용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단순히 저렴한 타이어만 교체하러 간다고 할 경우 가까운 타이어 판매점을 이용하것도 나쁘지 않지만 차량의 타이어 점검과 차량에 알맞는 타이어를 선택한다면 한국타이어에서 운영중인 T-Station을 이용하는 것이 적절한 정보와 상품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T-station'만의 특별한 혜택! 멤버십 헤택 또한 꼭 챙겨서 누려 보시길 바란다.
멤버십의 할인혜택과 더불어 전국 어디에서도 내차의 이력과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으니, 귀찮고 힘들게 차계부를 대신할 수 있는 서비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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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황팽 2010.03.12 17:57

    차 사고 차에대한 정보에 목말라있었는데
    쭌님의 블로그에서 야금야금 정보 얻어가야겠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