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 (dyson LightcycleTM) 제시하는 조명이 새로운 기준

다이슨하면 무선 청소기가 가장 먼저 떠 오른다. 무선 청소기 시장에 프리미엄 가전이라는 네임벨류와 함께 가장 강력한 무선 진공 청소기로 그동안 쉽게 생각했던 청소기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했고, 이를 통해서 무선 청소기 시장에서 다이슨의 네임벨류는 가히 독보적이다.


다이슨의 엔지니어링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하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다이슨이 이번엔 라이팅 산업 분야에 도전장을 던졌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라는 네이밍으로 명명된 조명은 다이슨이 만들면 조명도 다르다!! 라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으로, 인공 조명 속에서 생을 시작하고 마감하는 우리네 삶에 다이슨 라이프사이클이 가져다 줄 변화는 어떤 것일지? 신제품 론칭 행사를 통해서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론칭 행사는 신제품을 발표한다는 내용 외에는 어떤 제품을 선 보일지 비공개로 진행했다. 예상대로 라면 퓨어 쿨 시리즈의 공기청정 난반용품을 선 보일 것으로 짐작했지만~


예상과는 아주 먼 카테고리인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트 조명을 선 보이며 참석자들을 깜짝 놀래키기도 했다. '다이슨 = 조명' 은 분명 생소하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선입견이 존재했었기 때문이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은 인공 조명에서 시작 해 인공 조명으로 끝나는 현재의 삶 속에서 보다 나은 빛의 환경과 개개인의 취양과 목적에 맞는 최적의 빛을 제공하기 위한 다이슨만의 철학과 노하우를 통해서 완성한 신제품으로~


다이슨 본사 연구 디자인 개발 사이먼 크로스는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에 대한 제품 소개와 함께 다이슨 최고 엔지니어이자 조명 발명가인 '제이크 다이슨'의 작품으로 2년여에 걸친 개발 기간과 892개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한 끝에 완성한 제품이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의 가장 큰 목적이자 지향점은 하루 중 최대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며, 인공조명 덕분에 일몰 이후에도 활동을 지속살 수 있게 되면서 자연광과는 색상과 강도가 다른 인공 조명은 수면 주기를 제어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런 현대인의 삶에서 사용지역의 일광에 맞게 지속적으로 색온도와 밝기를 조절 함으로써 시간대에 맞는 최적의 빛을 제공하기 위함으로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조명을 넘어서 사람에게 이로운, 삶을 영위하는데 있어 가장 자연스러운 빛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기에 앞서, 다이슨 하면 떠 오르는 엔지니어링 기술에 대한 기대는 새로운 카테고리인 조명에서도 그 특징을 고스란히 찾아 볼 수 있다.


각 시연 부스를 통해서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의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는데~ 

첫번째로 자연광 추적 시연이다. 위에서도 언급 했듯이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은 인공 조명이지만 자연광과 마찬가지로 최적의 빛을 제공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사용자의 지역에 맞게 지속적으로 색 온도와 밝기를 스스로 조절하는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은 해가 뜨기 시작해 지는 시간까지의 자연광 변화에 따라 조명의 빛이 스스로 알아서 조절 된다.

시간과 날짜 및 위치에 기반한 고유의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어느 지역에서도 자연광의 색 온도와 밝기를 추정하고, 이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는 각각 다른 시간대에 인공위성이 전송하는 백만개 이상의 자연광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했다고 밝혔다.


단순히 켜고 끄고, 취향에 따라서 밝기나 색을 바꾸는 것이 아닌 마치 자연광에서의 환경과 같이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이 스스로 사용지역의 일광에 맞추어 조명의 색과 밝기를 조절하는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조명 산업에 있어 새로운 화두와 기술력을 제안하는 모습이다.


두번째는 가장 다이슨 제품 다운 기술력에 대한 부분으로 조명의 특성상 발생될 수 밖에 없는 열을 식히기 위한 '히트 파이프 기술 시연' 이다.

제품 디자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은 매우 슬림한 사이즈와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4개의 LED를 통해서 빛의 밝기와 색 온도를 조절하는데 있어 필연적으로 열이 발생되게 되고~


열로 인해서 LED의 수명 및 고장의 원인이 되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다이슨은 '히트 파이트 기술' 을 작은 본체 사이즈에 완벽하게 핏팅을 했다.

히트 파이프는 구리로 LED 조명이 발생시키는 열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내부에는 하나의 물방울이 들어가 있는데 이 물방울이 움직이며 증발하면서 파이프의 열을 식히고 LED로 돌아가기 전에 모세관 현상에 의해 다시 물방울로 응결시킴으로써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은채 연속 냉각사이클이 완성되는 기술이다.


구리 소재의 히트 파이트는 시연 부스에서 온스와 냉수를 통해서 열 전달 및 냉각의 과정을 피부로 경험할 수 있는데, 히프 파이프라는 기술을 이 슬림한 본체에 내장하여 완벽하게 열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서 60년이라는 품질을 완성할 수있는 다이슨만의 엔지니어링을 가장 잘 표현한다.


세번째는 다이슨 링크(Dyson Link)로 명명된 앱을 이용한 시연이다. 다이슨의 공기청정기에서 경험할 수 있었던 앱을 통한 제어는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다이슨 링크 앱은 사용자의 일상생활에 가장 최적화된 조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으로 조명과 스마트폰의 블루투스를 통해서 연결되어 사용자의 지역, 나이, 업무 및 자연광에 맞게 빛을 밝기와 색 온도를 시간대에 따라 스스로 알아서 유지하게 된다.


이 외에도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의 빛의 밝기를 비교할 수 있는 시연 부스에서는 형광등, 기존의 LED 조명 등의 밝기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의 빛은 90Ra 이상 렌더링 색상 지수로 자연광에 가장 가깝다. 특히 구현이 쉽지 않은 빨간색의 색사아 재현도 9R 수치, 깜박임 비율 등에서 그 차이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빛의 밝기, 자연광에 가장 가까운 빛은 사용자의 용도에 맞게 조절 가능한 것은 물론, 비주얼 정밀성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한 LED로 100룩스 이상의 밝기, 눈부심 방지, 낮은 깜박임으로 정밀성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되어~

단시간 동안 보다 밝은 환경이 필요한 업무를 위해 개발된 집중 모드 등을 제공하여 휴식과 집중, 자연광에 가장 가까운 밝기와 색 온도를 통해서 인공 조명에서 경험할 수 없는 자연광의 빛을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을 통해서 만나 볼 수 있다.


다이슨의 선 보인 새로운 카테고리인 조명 산업에서 다이슨 엔지니어링의 기술력을 통해서 일상 속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과 진정성을 다이슨 조명에서도 고스란이 만날 수 있는 다이슨 라이트사이클TM 테스크 조명에 대한 실제 일상에서 사용 경험은 추후 리뷰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 이 포스팅은 다이슨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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