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 BMW, 볼보 등 유럽이 선택한 디젤 엔진의 요소수 - 롯데정밀화학 유록스 사용해 보니~

폭스바겐 그룹의 디젤게이트 이후 국내에서 판매가 정지됐던 아우디-폭스바겐이 재 판매를 시작하면서 독일 승용 디젤에 대한 관심과 판매량이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승용 디젤 세단 시장을 주름 잡았던 독일 프리미엄 3사와 유럽 메이커들의 신차들은 까다로운 배출가스 기준인 유로 6c를 만족시키기 위해 SCR 저감장치 (선택적 촉매 환원장치) 이라는 새로운 배출가스 시스템을 추가해 환경 규제를 만족시키고 있는데~


유럽은 물론, 국내에서도 SCR 저감장치 (선택적 촉매 환원장치) 를 탑재한 승용 디젤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신차 시장에서 AdBlue (요소수)의 선택 또한 중요해지고 있다.


기존 디젤자동차의 배기가스 처리 방식은 EGR 방식, DPF 방식, LNT 방식 등 필요에 따라서 차량의 연료인 경유와 이산화질소 등 유해물질을 태우는 방식 등 주류를 이루었지만, 현재의 디젤자동차의 배기가스 처리 방식은 SCR 방식으로 AdBlue를 촉매에 주입하여 인체와 환경에 해로운 이물질과 가스, 미세먼지 등을 완벽히 제거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는 도심의 공기질, 배출가스로 인한 환경 오염, 초미세먼지 등을 배출하지 않는 디젤 엔진의 친환경적인 측면을 만족시키게 되었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DPF 장치를 사용하는 LNT 방식에 새롭게 추가된 SCR 촉매에 대한 관리를 해 주어야만 하게 되었다.


자동차의 촉매는 가솔린, 디젤 모두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필수로 탑재되어 있는 시스템이지만 여기에 SCR 저감장치를 하나 더 추가하게 되면서 AdBlue (요소수)를 사용하는 촉매는 고가의 부품으로 고장이라도 난다면? 차량을 운행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정비 비용에 매우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하므로 AdBlue 선택에 있어서도 신중을 기해 촉매를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부분이다.


SCR 저감장치 (선택적 촉매 환원장치)는 암모니아 액체를 배기가스에 분산하고 촉매 반응을 이용해 질소산화물(NOx)을 저감시키는 원리로, 샤프 연필심처럼 가늘고 긴 구멍으로 가득 차 있는 모양의 촉매라는 핵심 부품으로 배기가스가 통과하면서 물과 질소로 분해된다.

그렇다 보니 좋은 요소수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가늘고 긴 구명으로 가득 차 있는 촉매가 막히거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할 경우 차량 운행이 불가한 것은 물론, 촉매의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좋은 요소수를 선택해야 한다. 좋은 요소수의 조건은 입자가 작고, 탁도가 낮고, 중금속 함량이 적어 촉매 시스템의 촉매층을 통과했을 때 이물질의 발생 없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걸러져야 한다.

이와 반대로 나쁜 요소수의 경우 제대로 필터링 되지 않은 미량의 중금속들이 질소산화물과 반응하여 금속염을 생성시키고 이것이 촉매층에 흡착되면 SCR 저감장치가 무력화 되어 요소수를 아무리 많이 넣어도 배기가스 중의 질소산화물이 분해되지 않고 공기중에 그대로 배출되게 되므로 디젤 차량의 오너라면? 요소수 선택도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렇듯 SCR 저감장치는 장점으로 출력 감소가 없어 고출력 디젤 엔진, 고출력 다이사이징 디젤 엔진에 적용하여 고출력 디젤 엔진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고효율의 연비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SCR 저감장치에 있어 필수 요소인 AdBlue를 주기적으로 보충해야 하는 만큼 세탄가 높고 이물질이 없는 깨끗한 경유를 선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인정 받은 요소수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승용 디젤 및 중,대형 트럭 등 디젤 차량에 필소인 요소수를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가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선택이 아닌 필수가된 요소수 선택은 롯데정밀화학 유록스를 선택했다.


롯데정밀화학 유록스는 50만 화물차가 인정한 10년 연속 판매 1위 제품이라는 점, 벤츠, BMW 등 승용 디젤 세단을 대표하는 메이커가 선택한 명품 요소수라는 점, 초순수를 사용하고 8번을 걸러낸 깨끗한 요소수라는 점, 더욱 강화된 EURO6 환경기준을 만족하는 친환경 요소수라는 점이다.


여기에 롯데정밀화학 유록스는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 주도로 만들어진 요소수 국제품질표준으로 AdBlue 초창기 멤버이자 영구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고, 독자적으로 개발로 완성된 무독, 무색, 무취의 물성으로 어느점 영하 11도의 고품질 요소수로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이자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선택한 롯데정밀화확 유록스를 가장 손쉽고 편리하게 차량에 주입할 수 있는 방법은 유록스 주입기가 설치된 주유소를 이용하는 방법이지만,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요소수 부족으로 인한 주행 불가 등의 환경을 고려해 예비로 롯데정밀화확 유록스 (요소수) 하나 쯤은 상비하고 있는 것이 장거리 이동 등에도 걱정없이 주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승용 디젤 오너의 사용 환경을 고려한 10L 제품에서 부터 대형 트럭, 대형 물류 차량 등을 운용하는 규모에 사용성을 높인 대용량 벌크형 요소수 제품까지 제공, 판매 한다.

구입한 제품은 10L 제품으로 무독, 무색, 무취의 물성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차량 주유구 옆 또는 엔진룸 등에 위치한 주입구 사이즈에 맞는 연장 호수를 연결하여 주입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차량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요소수는 한번 주입으로 약 6000km를 주행할 수 있는 만큼 1년에 3~4번 정도 예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소수를 주입한 차량은 푸조의 컴팩트 SUV이면서 펀 투 드라이빙에 초점을 맞춘 푸조 3008 GT 모델로 푸조가 선택한 요소수 브랜드인 롯데정밀화학 유록스와의 최상의 조합을 이룬다.

- 롯데정밀화학 유록스 : http://www.eurox.co.kr


꾸준히 롯데정밀화학 유록스 요소수를 사용할 경우 2.0L 디젤의 강력한 성능과 다이내믹한 서스펜션을 바탕으로 펀 투 드라이빙에 초점을 맞춘 푸조 3008 GT의 주행성능 그리고 SCR 촉매의 수명을 연장시켜 더 오랫동안 촉매를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배출가스로 인한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는 친환경 차량으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지 않을까? 하며~


AdBlue 초창기 멤버로서 시장 점유율 1위, EURO6 환경기준을 만족시키는 친환경 요소수, 50만 화물차가 선택한 판매 1위 제품, 독일 및 유럽 자동차 메이커가 선택한 롯데정밀화학 유록스를 자주 이용하는 주유소나 가까운 주유소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용하거나 10L 제품을 선택해 요소수 부족으로 인해서 발생할 수 있는 주행 불가와 맞닥뜨리지 마시고, SCR 저감장치의 효과의 출력 감소 없이 고효율 연비 효율성을 높여 깨끗한 즐거운 카 라이프를 누려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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