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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A6 30% 할인, 17년식 A7 22% 할인 판매로 재고 처리

2년 만에 판매 재개를 시작한 폭스바겐-아우디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일명 평택에디션으로 불리고 있는 평택한 폭스바겐-아우디 PDI 센터 야적장에 방치? 되어 있던 재고 물량을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폭스바겐-아우디는 PDI 센터에 판매 중지로 남아 있는 재고 일부를 독일 본사롤 되돌려 보내기도 했으나... 남은 물량에 대해서 폭스바겐은 렌터카로 재고를 처리한다는 방침을 밝혔으나 아우디는 이렇다 할 제고 처리에 대한 부분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A6 35TDI 물량에 대해서 30% 할인을 적용해 딜러사를 통해서 판매한다는 내용과 함께 A7 풀 체인지 신형이 아우디 코리아에 인증 및 판매 준비를 위해 신차가 들어와 있는 상황에서~


17년식 A7 재고 판매 또한 시작한다고 딜러사를 통해서 밝히며 폭스바겐-아우디의 판매 재개에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

먼저 아우디 A6 35TDI는 A6의 엔트리 트림으로 평택에디션이 아닌 신규 물량이라고 밝히고 있어 30% 할인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일부 딜러사에는 평택에디션이 아니냐?는 정확한 답변을 주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기존 평택에디션 재고 물량에 년식 변경으로 추가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PDI센터에서 추가하면서 17년형 물량으로 평택에디션이 아니다! 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어 이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평가는 상당히 큰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한다.

2017년형 A6 35TDI는 기존 옵션 사양에 포함되지 않았떤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S-Line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하여 상품성을 높인 모델로 2.0 디젤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매칭을 이뤄 컴포트 트림 6320만원, 콰트로 7200만원에 판매가 될 예정이다.

17년형 모델과 함께 평택 PDI센터 야적장에 세워져 있던 재고차에 대해서는 17년형 모델고 구분하여 판매가 될 예정이다. 년식 변경과 오랜 야적기간을 감안해 30% 수준의 공식 할인율을 적용한 예정으로, 공식 할인만을 적용하더라도 A6 35TDI는 4천만원 중반에 구매가 가능하게 되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비록 야적장에 방치? 아닌 방치?가 되었던 신차이지만 BMW 520d, 벤츠 E220d 대비 약 2천만원의 가격 차이를 보이며, 수입 럭셔리 세단을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로~ 리셀러 시장 보다 경쟁력 높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소식에 딜러사는 벌써 부터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일선의 반응이다.

내달 17년형 A6 35TDI 및 A6 35TDI 평택에디션을 판매할 예정이라는 딜러사는 현재 공식 할인 30% 그리고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추가로 책정 가능한 딜러사 할인이 추가되면 4천만원대 초반에서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조심스레 전달하기도 했다.

판매 재게와 함께 PDI센터의 재고 물량과 년식 변경 모델을 동시에 판매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행보라는 것을 소비자 또한 잘 알고 있는 시점에서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이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한다.


A6 35TDI와 함께 국내에 남아있는 아우디 쿠페형 세단인 A7 재고 물량에 대한 판매 재게와 함께 22%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는 내용이 딜러사를 통해서 알려지고 있다.

풀 체인지 신형 A7이 공개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경쟁 모델인 벤츠 CLS의 풀 체인지 신형에 대한 호불호가 크게 갈리면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신형 A7의 판매 재게에 앞서~


국내에 남아있는 물량 소진을 먼저 진행할 것으로 보이는 A7 재고물량은 제고 물량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실,내외 옵션을 대거 추가하고 변경하고 22% 할인을 통해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제고 물량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을 잠 재우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A7 22% 할인에는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바로 아우디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익히 잘 알고 있듯이 메이커의 파이낸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데 있어 이자 부담율이 적지 않다.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이자율 만큼 할인을 해 주는 것이 아니냐? 라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우나... 아우디 A7을 조금 더 합리적이고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소비자에게 파이낸스 프로그램 이용은 22%라는 할인 만큼 그 만큼의 부담으로 작용되는 부분이 아닐까? 한다.


2018년 폭스바겐-아우디의 본격적인 판매 재게와 함께 독일 2강에서 독일 3강 구도로 시장의 재편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폭스바겐의 볼륨 모델인 신형 티구안 그리고 출시 전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아테온, 파사트 GT와 함께 아우디 라인업의 주력 모델인 A6,  A7의 판매 재게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이 아우디 브랜드가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 아닐까? 하며~

2018년 폭스바겐-아우디의 신차들이 2년만에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게 될 출시 예정 모델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VW 티구안 국내 출시 앞두고 공개된 트림별 상세 구성
- 재 출발 아우디 첫번째 신차는 더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
- 재 출시 앞둔 폭스바겐 6년 보증 국내에서도 적용할까?
- 폭스바겐 티록(T-ROC) 공개 국내 시장의 출시 요구를 받아 들일까?!
- 출시 앞둔 VW 아테온 국내 사양 트림별 내역 유출
- 베일 벗은 아우디 신형 A7 7,760만원 부터
- 평택항 아우디폭스바겐 전량 반송 40% 할인 판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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