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슈퍼레이스 챔피언 8 라운드 SK ZIC 6000 결승 현장 속으로

2016년 한국 모터 스포츠를 대표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지난 23일 8라운드를 끝으로 약 6개월 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번 2016년 슈퍼레이스는 총 8번의 경기를 치루며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멋진 추억을 선사했다.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슈퍼레이스 최종 8라운드에는 많은 관람객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과 팀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시즌은 수퍼레이스의 메인 경기인 SK ZIC 6000 클래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슈퍼레이스 8라운드는 ZIC 6000 클래스를 비롯해 각 클래스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차량을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펼쳐졌다. 특히 결승 경기에 앞서 열린 피트워크 타임은 많은 인파들로 가득 차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가장 큰 배기량과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는 스톡카 경기인 ZIC 6000 클래스 참가 팀에게는 많은 팬들이 몰렸으며, 각 팀과 선수들을 카메라에 담는 모습은 마치 연예인 팬 사인회를 방불케 했다.


피트 워크 타임에는 쉽게 볼 수 없는 피트와 차량 그리고 드라이버의 모습을 가까이서 확인 할 수 있었으며, 피트 밖 이벤트 존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먹거리, 즐길거리로 관람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도한 중간 중간 슈퍼카 전시, 레이싱 시뮬레이션, SNS 이벤트, 체험 이벤트 등을 관람할 수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ZIC 6000 클래스의 메인 스폰서인 SK ZIC는 독립 부스를 설치하여 자사의 신제품은 물론 주력 상품을 전시하고 SK ZIC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움을 더 했다.


새롭게 출시한 ZIC 레이싱 엔진 오일은 고성능, 고출력을 자랑하는 수입 차량에서 부터 슈퍼카에 이르기까지 고회전에서 그 성능과 품질을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엔진 오일이다.

이 제품은 레이싱카 뿐만 아니라 고성능, 고출력 차량을 위한 새로운 SK ZIC의 엔진 오일로 수입 오일 제품군에 한정되어 있는 시장을 확대하는 계기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품질을 원하는 오너를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ZIC 엔진 오일은 벤츠, 폭스바겐, 포르쉐, BMW 등 세계 명차의 까다로운 품질 인증을 획득하고 GM, 르노, 닛산, 현대, 기아차 등 유슈의 완성차 업체에 공급계약까지 체결했다. 

또한품질과 기술력으로 완성한 오일 제품군으로 자동차계의 혁신의 아이콘인 테슬라 역시 자동차용 기어유 공급사로 SK 루브리컨츠를 선정하는 등 혁신적 기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되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일 브랜드로 그 입지와 역량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SK ZIC 이벤트 존에서는 아이에서 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각 클래스의 경기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레이싱 시뮬레이션 공간이 마련돼있었다.


아울러 룰렛 이벤트, 레이싱 모델과의 포토 타임 등의 보다 가까이 SK ZIC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통해서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더 하기도 했다. 이날 이벤트 존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새로이 출시된 ZIC RACING 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밖에도 이벤트 존에서는 자녀들과 함께 리액션 테스트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도 즐겁게 경기를 관람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2016 슈퍼레이스 클래스 중 박진감과 강렬함, 엄청한 배기 사운드와 속도를 느낄 수 있는 ZIC 6000 최종전이 시작되면서 슈퍼레이스 챔피언 8 라운드는 최고의 절정을 맞이했다.


ZIC 6000 클래스는 스톡카의 스펙과 성능 만큼이나 경기에 출전하는 팀 106 류시원 선수 겸 감독을 비롯해 김진표, 김동은, 정의철 등 유명 레이서들이 우승 경쟁을 벌이며 가장 인기가 높은 클래스이다.


6,200cc 의 고 배기량 스톡카가 뿜어내는 출력과 스피드 그리고 강렬한 사운드는 레이스를 보는 것 만으로도 경기장을 찾아야 할 이유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모터 스포츠의 최고 클래스로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마지막 경기인 만큼 긴장감은 더욱 높아졌다.

우승 점수가 가장 높은 정의철 선수와 이를 뒤쫒는 김동은 선수 그리고 많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류시원 선수와 김진표 선수의 경쟁은 이날 최종전의 관전 포인트 였다. 2016시즌 우승은 누가 할 것인지? 경기장의 열기는 높아만 갔다.


롤링 스타트로 우승 레이스를 시작한 ZIC 6000은 이데 유지, 김동은, 조항우, 정의철 선수가 선두 그룹을 유지하며 1번 코너의 인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시작으로 22랩 동안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레이스의 묘미를 선사했다.

특히, 류시원, 김진표 선수는 연예인 레이서로 선수 겸 감독을 맏고 있는 만큼 팀 포인트 획득에 있어서도 보이지 않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거친 레이스가 펼쳐지는 레이싱 경기인 만큼 예상치 못한 차량 파손이나 사고 등이 일어날 수도 있었지만 이번 ZIC 6000 8라운드에서는 단 한명의 부상과 사고 없이 진행돼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날 경기는 이데 유지 선수가 피날레를 장식했고, 김진표 선수는 11위, 류시원 선수는 13위를 기록했다. 시즌 최종 우승 드라이버는 6위로 결승선을 통과한 정의철 선수가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그가 속한 엑스타 렝싱팀 역시 팀 우승을 차지했다.


2016년 국내 모터 스포츠 팬들을 열광시켰던 이제 8라운드를 끝으로 2017년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 긴 휴식에 들어갔다.

더 멋진 모습으로 모터 스포츠 팬에게 짜릿함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2017 슈퍼레이스!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모터 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해 본다.

'이 포스팅은 ZIC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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