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M4 GTS 새로운 휠에 숨은 최고를 위한 노력

BMW하면 M3가 가장 먼저 떠 오르는 것이 사실이다. BMW의 M 시리즈가 더욱 다양해지고 선택권이 넓어졌지만 BMW M3는 M4가 나오기 이전까지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차량으로 BMW가 드림카로서의 오랫동안 자리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BMW는 M시리즈 확대를 통해서 더욱 다양한 M 시리즈의 선택권을 넓혔고 새로운 M 시리즈 포지셔닝을 통해서 과거의 M3가 가지고 있던 영광을 M4에게 넘기면서~


BMW M4 GTS를 선 보이며 여타의 메이커들과 소비자들의 드림카로써 새로이 자리하고 매김하고 있다. M3가 4도어 세단으로 넘어가면서 고성능 쿠페의 DNA를 더욱 강력하게 이어가는 BMW M4를 더욱 강력하고 최강의 데일리 고성능 쿠페로 출력과 퍼포먼스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은 익히 알고 있는 기술력을 넘어 휠의 소재에서 부터 최고를 추구하고 있다.

BMW M4 GTS에 대한 파워트레인과 최상의 출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한 새로운 기술력이 휠에 숨어있다는 이야기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닐까? 한다.


BMW M4 GTS의 휠 명칭은 시녕 휠이라는 네이밍으로 공기 역학은 물론 브레이크와 타이어의 열 방출을 위한 디자인은 물론 무게의 감소와 출력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

M4 GTS에 새로이 등장한 시녕 휠은 위 이미지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듯이 기존 휠과는 소재부터가 다름을 확인할 수 있다. 바로 휠의 가장자리인 림부분을 카본으로 처리했다는 점이다.

기존 휠의 소재와 카본이라는 소재의 조합을 통해서 출력과 퍼포먼스를 최상으로 끌어 올리기 위한 기술과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휠의 림부분을 카본 소재를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은 것인지? 궁금해지는 것이 당연한데~ 림부분을 카본으로 적용하게 된 원리는 이렇다. 시녕 휠은 무게중심과 거리가 먼 최외각 그룹의 질량을 줄이는 것과 같은 원리로 동심원상에서 차축으로 부터 가속과 제동력을 전달받는 파츠의 질량이 무거우면 실제로 접지면과 가까운 림부분의 가속과 제동이 힘들어지는 간단한 윈리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림(테두리)의 질량이 같다면 가장자리로 갈수록 얇아지는 불가사리 형상의 스포크 끝을 갈수록 두꺼워지는 스포크보다 제동이나 가속효율이 높게 된다.

이처럼 퍼포먼스를 생각하면 동심원 프로파일상의 무게변이까지도 중요하게 되는데 휠을 디자인할떼 스포크가 슬림하게 보이게 끔 만드는 시각적인 느낌도 한 몫을 한다.


이는 기아 포르테 쿱이나 현대 i30, 벨로스터 등과 같이 휠에 플라스틱 부펌을 덧대는 것은 퍼포먼스에 있어서는 실제로 단점을 작용되는 부분이고 무게 또한 늘어나서 높아진 디자인 요소만큼 실제 주행 출력과 퍼포먼스에는 마이너스가 된다는 점이다.

쉬운 예로 M4 GTS의 시녕 휠은 차량의 루프를 카본으로 대체하여 무게를 줄이는 것과 동시에 무게 중심을 저중심 설계에 가깝게 되어 주행 퍼포먼스를 끌어 올릴 수 있는 것과 같으며 경량 휠 개념을 넘어 구름 효율성까지 접근하는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휠 구조에 카본과 같이 강성과 경량을 만족시키는 소재 적용을 여지껏 하지 않았다고 보기는 매우 어려우나 림 구조와 형상에 맞게 카본의 결구조를 적용하여 균질한 링 타입으로 양산하는데 있어 완벽한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 BMW M4 GTS 시녕 휠은 가장 강력하고 재미있는 M 시리즈를 완성하기 위한 BMW의 노력을 경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 하며~

BMW M시리즈와 다양한 라인업 그리고 데일리 고성능 쿠페 차종의 시승기와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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