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플래그십 A8 리무진은 6도어로? 아우디 A8 스트레치 리무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세단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이 줄어드는 반면, SUV에 대한 인기를 더욱 높아지고 이는 판매량으로 이어지고 있다. 중형, 준대형 세단 시장의 축소는 SUV의 선전과 함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판매 비중은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그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는 벤츠 S 클래스의 수요를 뺏어오기 위한 프리미엄 메이커들의 플래그십 신차들이 앞 다투어 경쟁에 뛰어 들고 있다.

특히, 국내 시장의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도 손 꼽히는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이 많이 팔리는 시장이기에 유수의 글로벌 메이커들이 국내를 방문하면서 자사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 알리기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그런 가운데 아우디 A8 라인업 중에서도 넘사벽이라고 할 수 있는 A8 리무진 버전이 위장막 하나 없는 모습으로 포착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외신에 의해 포착된 아우디 A8 리무진은 위장막 하나 없는 날 것 그대로의 모습으로 기존 리무진 버전과 달리 차체와 휠 베이스를 키우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4도어 세단 대신 6도어 세단의 모습이 노출되면서 양산형 모델인지? 아니면 의전 차량이나 국가의 수장을 위한 버전인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아우디 A8 리무진은 벤츠 S 클래스 마이바흐와 리무진 버전, 캐딜락 의전 차량 및 VVIP 전용 차량과 경쟁을 벌이는 신차로 오직 VVIP만을 위해 생산 및 판매되는 차종으로 의전차량이나 국가의 수장을 위한 자동차로 선택을 받게 된다.

실제 판매 또한 판매량이나 메이커의 이익을 벗어나 자사의 최상위 리무진 버전을 선택하는 것 만으로도 자사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럭셔리 세단으로서의 브랜드 각인 등의 효과를 볼 수 있기에 때문이다.


보통의 경우 차체를 키우고, 휠 베이스를 늘려 탑승 인원을 늘리는 특별한 용도에 맞게 제작, 판매되는 것이 보통이지만, 포착된 아우디 A8 리무진 버전은 4도어 세단을 벗어나 6도어 세단이라는 점이 매우 특이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포착된 아우디 A8 6도어 리무진 버전에 대한 정보는 현재까지 밝혀진 것이 없다. 오로지 날 것 그대로 위장막 하나 없는 모습만이 포착되면서 그 궁금증을 더욱 크게 만들고 있다.


아우디 A8 LWD12를 기반으로 차체와 휠 베이스를 늘리고, 좌석을 늘린 모습은 VVIP의 안전을 위한 특수한 설계나 기능 등이 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양산형 모델에 가깝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


스트레치 리무진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영구 차량이나 아랍 부호를 위한 차량, 리얼 TV 쇼 등을 위한 차량일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노르웨이 수상이 25년을 기념해 구입한 차량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네티즌의 제보를 통해서 아우디 A8 스트레치 리무진은 국가의 수장을 위한 차량 중 하나라는 점 또한 예상할 수 있는 모습이다.

4도어가 아닌 6도어를 선택한 아우디 A8 스트레치 리무진에 대한 정보는 아우디가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가운데, 국내 부호들이 국내 도로 사정에 맞지 않는? 아우디 A8 스트레 리무진을 구입할 것인지?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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