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쎄지고 빨라진 아우디 SQ5 TDI Plus 포르쉐 마칸을 넘보다

아우디의 고성능 SUV인 SQ 시리즈에 Plus를 더 한 SQ5 TDI Plus가 오는 프랑크 모터쇼의 첫 데뷔를 앞두고 일부 정보를 공개했다. 아우디의 모든 시리즈에 'S' 레터링이 더 해지면 노멀 모델과 확연히 다른 스포츠 주행을 만족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높인다.

세단의 경우 'S', 쿠페의 경우 'S'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강한 'RS'를 붙인다. SUV 경우 또한 'S'를 더하면서 고성능 SUV를 선호하는 소비자를 만족시킨다.


그럼에도 아우디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SQ5에 Plus를 더 한 고성능 SUV를 통해서 포르쉐 마칸 등과 같이 고성능에 스포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 해 더 쎄지고 더 빨라진 아우디의 새로운 SUV 주행 감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쎄지고, 더 빨라진 SQ5의 버전업 모델인 SQ5 TDI Plus는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71.4kg.m라는 무시무시한 출력을 바탕으로 기존 SQ5의 성공적인 데뷔를 다시금 재현하고 있다.


SQ5 TDI Plus이 출력은 기존 SQ5가 최대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66.3kg.m로 출력은 27마력, 토크는 5.1kg.m 높아진 성능으로 향상된 연료분사 압력을 통해서 완성했다.

높아진 출력과 토크는 정지상태에서 100km/h (제로백)까지 걸리는 시간은 5.1초로 기존과 동일하고 최고속도 또한 250km/h에서 제한된다. 이상한 점은 높아진 출력과 토크를 자랑하고 있음에도 가속 성능이 기존과 동일하다는 점은 아이러니한 부분이다.


연비 효율성은 유럽기준 15.1km/L로 4륜 시스템인 콰트로가 기본으로 탑재되며, 후륜에 스포츠 디퍼렌셜을 적용하여 좌우 휠에 능동적인 구동력 배분이 이뤄진다. 고성능 모델에 있어 빼 놓을 수 없는 사운드 시스템은 새로운 배기 사운드 셋팅을 통해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 한다.


외관의 변화와 제로백 성능과 마찬가지로 기존 SQ5와 동일하나 새로운 디자인의 21인치 휠 타이어가 적용된다. 실내로 들어가면 조금의 변화를 적용하고 있는데~ 2열 시트의 편의성을 높인 슬라이딩 시트를 새로이 적용했다.

도어 암레스트를 가죽으로 감싸 고급감을 높였으며 시트는 최고급 파인 나파 가죽을 추가했고, 실버 컬러의 다이아몬드 패턴 스티치를 더 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표현하다.


내,외관의 변화보다 성능과 출력에 집중한 아우디 SQ5 TDI Plus는 독일 기준으로 8,990만원 부터 시작되며, 아우디의 고성능 SUV에 대한 도전과 출시 예정인 신차들에 대한 다양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 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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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patula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디 왠지 사고 나도 끄떡없을 것 같은 탄탄함을 저는 느낍니다.
    그리고, 99년식 소나타가 폐차되는 날 제 차로 마련하고 싶은 것도 아우디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5.09.08 18: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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