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신형 프리우스 효율만큼이나 공격적인 모습으로 변화

오는 9월 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서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2016 신형 프리우스의 모습이 운송 과정에서 민낮을 낱낱이 드러냈다. 2016 신형 프리우스는 7년만에 풀 체인지 되는 모델이다.


국내 시장에도 '하이브리드 = 프리우스'라는 공식이 떠 오를만큼 프리우스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대표하는 차종 중에 하나로 글로벌 시장에서 그 판매와 인기량을 과시하는 모델이다.

특히, 프리우스는 미국 헐리웃 스타들의 친환경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아이템으로 주목 받으며, 프리우스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을 때도 있었다.

하지만, 경쟁사의 하이브리드 모델 또한 이를 가만히 두고만 볼 수 없는 것이 사실이기에 앞 다투어 경쟁 모델들을 출시하면서 프리우스는 인기는 사그라드렀고, 프리우스 못지 않은 효율성으로 무장한 경쟁 모델들에게 그 자리를 내어 줄 수 밖에 없었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부분 변경만을 통해서 이어왔던 모습과 성능, 기술을 완전히 업그레이드하고 기존의 밋밋했던 모습을 대신 해 공격적인 모습의 변화를 통해서 다시금 프리우스의 옛 명성을 찾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2016 신형 프리우스는 풀 체인지를 맞이 해 새로운 도요타의 플랫폼인 TGNA 뉴 글로벌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완성됐다. 새로운 플랫폼은 낮은 무게 중심뿐만 아니라 가볍고, 엄격한 모듈 형 플랫폼으로 고효율 연비를 위한 하이브리드 모델에서 펀 드라이빙을 즐거움을 더 해 기존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높이고 있는 신차이다.

펀 드라이빙을 위한 변화만큼 새로운 2016 신형 프리우스는 모습은 위장막에서 부터 그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었는데~ 프랑크모터쇼를 위해 운송 중 촬영된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날카롭고 공격적인 모습의 전면은 기존 프리우스의 밋밋한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으며, 도심을 주행하는 시티카 이상의 개성과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다.


후면 또한 C필러에서 트렁크 리드로 이어지는 쿠페형 스타일을 추구하여 하이브리드의 전형적인 모습을 벗어나 스타일리쉬하면서 펀 드라이빙을 위한 외관까지 완성한 모습이다.

신형 프리우스의 새로운 파워트레인에 대항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외신들에 의하면 새로운 전기 모터에 개선 된 1.8L 가솔린 엔진을 더 해 컴팩트하면서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고, 더 높은 전력 밀도와 전륜 구동 CVT를 탑재하여 기존 대비 10% 이상의 연비 효율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이는 유럽기존 리터랑 40km/L에 달하는 최고 수준이 효율성을 보여줄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니켈 수소 전지 뿐만 아니라 고출력 리튬이온 배터리까지 탑재될 예정이여서 신형 프리우스는 효율성과 성능을 모두 갖게되는 펀 드라이빙 하이브리드 신차로 다시금 프리우스의 옛 명성을 이끌 것으로 기대가 되며~

2016 신형 프리우스의 베이스인 프리우스의 연비와 효율성 그리고 경쟁 모델인 쉐보레 볼트, 국산 하이브리드 등에 대한 시승기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 해 보시기 바란다.


- 아반떼 AD 하이브리드? 유럽 전략형 하이브리드 신차
- 프리우스 택시, LF 쏘나타 택시의 상반된 업계 진출
- 하이브리드 이상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내일의 자동차 현실을 보여준 쉐보레 볼트 시승기
- 내연기관과 전기모터의 역활이 뒤바뀐 쉐보레 볼트 시승기!!
- 나쁜 운전습관을 바꿔주는 친환경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승기!!
- [시승기] 토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의 역사와 미래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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