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번째 웨어러블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 - 강력한 성능으로 오는 9월 컴백

삼성전자의 웨어러를 디바이스인 갤럭시 기어는 웨어러블, 스마트워치에 대한 인식이 안정화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했지만... 그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다.

다양한 제조사에서 스마트워치, 밴드, 웨어러블 신제품을 내 놓은 것에 대응 및 리더의 역활을 하고자 기어 시리즈를 내 놓은 이유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스마트폰, 웨어러블 시장에서 삼성전자 갤럭시라는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였을까? 하는데...


올 해 MWC를 통해서 갤럭시 S6 & S6 엣지를 발표하면서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도 함께 공개 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는 것 만큼 사용자에게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한 제대로 된 스마트워치를 내 놓겠다는 의지와 함께 오는 9월 2015 IFA를 통해서 전 세계에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를 공개 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는 그동안 고집해 왔던 사각형의 디스플레이를 버리고 원형을 택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이미 LG나 모토로라에서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내 놓았지만~

그동안의 갤럭시 기어 시리즈와 별단 다르지 않게 시장에서의 반응은 뜨뜨 미지근했다. 판매량 또한 기어 시리즈와 별반 차이가 없었지만~ 세간의 관심을 받고 출시를 애플 아이워치는 그동안의 양상을 뒤집는데 성공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가 사각형이 아닌 원형을 선택한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스마트폰 시장이 두 거인인 삼성전자와 애플이 사각형이냐? 원형이냐? 를 두고 어떤 스마트워치가 더 높은 만족도와 활용성을 제공하게 될지 판가름을 내어 주는 역활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이다.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의 스펙은 삼성이 개발자에게 제공한 SW 개발자키트(SDK)를 통해서 스펙이 드러났다. 오르비스는 1.2Ghz 엑시노스 3472 듀얼 프로세서, 459MHz 말리 400MP4 그래픽칩(GPU), 768MB RAM, 4GB 내장메모리, 250mAh 배터리 용량, 블루투스 4.1을 탑재한다.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 자체적으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와이파이를 지원하며 GPS, 가속계, 자이로, 기압계 및 심박센서를 내장하고 원형 디스플레이 맞는 새로운 UI/UX를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360 * 360 해상도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원형의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탑재한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는 기존 스마트워치와는 다른 화면 구성 및 사용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 특허를 출헌 해 놓은 원형 디스플레이 디자인은 멀티 제스처를 제공하기 위한 구성과 다양한 기능을 LCD를 통해 표현함으로써 기존 스마트워치의 멀티 테스킹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모습으로 선 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용두라 불리우는 측면의 다이얼을 대신하는 베젤 다이얼을 통해서 어떤 기능과 어떤 사용 환경을 제공할 것이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7번째 웨어러블 디바이스이면서 2년이라는 공백을 가진 만큼 기존 기어 시리즈의 기억과 경험을 어떻게 풀어 놓을지?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한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가 사용자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매우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을 바탕으로 삼성만의 스마트워치를 새로이 선 보이는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는 오는 2015 IFA를 통해서 첫 공개를 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갤럭시 노트5 그리고 S6 엣지 플러스가 9월이 아닌 8월에 첫 공개를 진행할 경우 갤럭시 기어A(오르비스) 또한 글로벌 첫 공개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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