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한화프렌즈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매년 여름이면 찾아오는 불청객 중에서 가장 으뜸이 불청객은 중국으로 부터 불어오는 모래 바람입니다. 해가 갈수록 그 양이 늘어나면서 사회적 문제로도 대두되고 있는 중국 사막화의 최대 피해자는 중국이 아닌 한국입니다.

중국의 사막화가 증가됨에 따라서 국내의 피해 또한 계속해서 증가하는데... 이러한 현실을 막기 위해 국내 기업들은 중국 사막화 방지를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한화그룹은 지난 해에 이어 두번째로 사막화 방지를 위한 숲을 조성하며 태양광을 활용해 기후변화 및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중국 닝샤자치구 링우시 바이지탄 자연보호구에서 김영락 한화차이나 상무 및 한화그룹 직원 대표 6명, 시안 주재 전성진 영사. 중국공산당 및 닝샤 자치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막화 방지 숲 조성을 위한 식수 행사를 가졌습니다.

한화그룹은 링우시 바이지탄 자연보호구 내 사막지역 11헥타아르에 걸쳐 약 2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이렇게 조성된 숲을 '한화 탱양의 숲 2호'로 명명할 예정입니다.

이 지역은 사막화 진행 속도가 빨라 중국 정부에서 집중 관리하고 있는 지역으로, 한화그룹은 지난해 7월 사막화를 방지하기 위한 숲 조성에 쓰일 양묘장 전력공급을 위해 시간당 80kw의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 발전설비를 기증한 바 있습니다.

국내 기업의 이러한 사막화 방지를 위한 노력은 매년 찾아오는 황사로 부터 건강을 지키는 것 뿐만 아니라 미래의 아이들과 지구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래 환경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 사막화 방지를 위한 숲 가꾸기에 대한 국내 기업의 노력과 더 많은 기업의 숲 가꾸기는 한화그룹 뿐만 아니라 국가의 미래와 인류의 미래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뿐만 아니라 의지를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국내 기업의 브랜드와 이미지 제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의 발돋움 등... 지금 당장은 체감할 수 없는 투자이고 노력일 수 있지만, 향후 이를 통한 기업과 브랜드의 성장을 위한 밑거름으로 자리매김 하는 기회와 투자가 많아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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