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로 시작, 5로 끝나는 아우디 뉴 A5 스포트백, BMW 320D, 520D, GT는 긴장하지 않을 수 없을 것!! - 아우디 뉴 A5 소프트백 가격

2012년에 이어 2013년까지... 아우디의 쏟아지는 신차를 보는 즐거움도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얼마전 영암 F1에서 열린 '아우디 S모델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통해서 TSFI, 토크벡터링, 드라이브 셀렉트 등을 만끽하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신뢰도를 갖게 되었는데...


아우디의 쿠페형 세단인 A5가 2L 디젤엔진을 탑재하고 쿠페와 세단의 스타일을 즐기면서 TDI의 토크와 연비 효율성을 모두 탐내는 욕심쟁이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만들기에 충분한 모습으로 출시했습니다.


+ 뉴 A5 스포트백은 스타일만 쿠페??

아우디 A5는 세단이면서 5도어를 적용, 완벽한? 쿠페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하지만 가격의 포지셔닝과 5도어 쿠페형 세단이 아닌 3도어 쿠페라는 점에서 국내에서 그리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은 아니었지만... A5만이 가지고 스타일과 디자인은 충분히 매력적인 모습인 것은 부인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는 요건으로는 2% 아쉬움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런 아쉬움은 완벽에 가깝게 채워주는 뉴 A5 스포트백이 출시해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아우디에 꽤나~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우디 뉴 A5 스포트백의 가장 큰 변화는 두가지고 3도에서 5도어로 세단의 편의성과 합리성을 갖추게 되었고, 최근 2L TDI 탑재 범위가 넓어지고 있는 아우디 디젤 라인업에 다운 사이징을 적용, 뉴 A5 스포트백에는 TSFI가 아닌 2.0 TDI를 탑재 해 연비의 효율성까지 갖춘 쿠페형 세단의 장점을 모두 흡수하고 있습니다.


뉴 A5 스포트백에 탑재된 2.0L 터보 직분사 TDI 엔진은 최대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8kg.m로 제로백 7.9초로 (BMW 520D보다 0.3초 빠른 수치) 수치상으로는 쿠페보다는 세단의 성향에 포커싱이 되어지만 38.8kg.m 최대토크는 최고속도 222km/h로 아쉬움 없는 파워를 뿜어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7단 S트로닉과 풀 타임 콰트로(Quarttro)가 더해져 다이내믹한 핸들링과 함께 안정적인 주행을 제공합니다. 7단 S트로닉과 2.0L TDI 엔진의 조합을 이룬 뉴 A5 스포트백의 연비는 15.0km/L의 높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으며, A5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를 더해주는 뱅앤올웁슨 오디오까지 더해져 실용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쿠페형 세단으로 어디 내어놔도 손색없는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 뉴~ 라는 단어와 함께 변화한 5도어 쿠페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뉴 A5 스포트백은 5도어를 가진 쿠페형 세단입니다. 마치 A7의 축소판 같은 느낌도 드는 C필러의 매끄럽고 유연하면 낮은 차체의 스타일은 기존 A5의 아름다움을 가졌음에도 윗급 A6 세단의 장점을 잘 담고 있습니다.


새롭게 다듬어진 싱글 프레임은 단정하면서도 아우디의 아이덴티티를 잘 표현하고 있고, RS5에 먼저 선을 보인 새로운 LED 라이트는 도시적인 세련됨을 잘 표한고 있으며, 후면에서 풍겨지는 이미지는 A7의 그것을 소유 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기에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도어 쿠페를 완성 할 수 있었던 부분 중에 하나는 프레임 리스 도어를 적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프레임 리스 도어가 적용된 덕분에 전고를 낮출 수 있고, 쿠페에서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어 뉴 A5가 지향하고 있는 5도어 쿠페의 장점을 제대로 살려 놓은 모습이니다.



전장 4712mm, 전폭 1854mm, 전고 13941mm, 휠베이스 2810mm는 기존 A5의 크기를 확대해 장거리 여행에도 무리가 없는 여유있는 실내공간과 편안함 승차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A5보다 넓은 전장과 차폭과, 낮은 지상고, 짧은 전륜 오버행의 비율이 쿠페의 전형적인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단이 가지고 있는 편리성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최고급 소재와 마감재를 고급스러우면서 깔끔한 감성 품질을 보여주고 있고, 아우디의 장점 중에 하나인 드라이브 셀렉트, 순정 내비게이션이 적용된 MIMI 플러스, 패들 쉬프트가 적용된 3포크 스티어링 휠, 컴포트 키 등 다양한 옵션도 뉴 A5를 소유하면서 얻을 수 있는 장점 중에 하나입니다.


1열 뿐만아니라 넓은 차폭으로 인한 2열 공간 또한 넓고 편안함을 제공하면서 2열을 접어서 사용 할 경우 기본 480리터에서 980리터까지 적재공간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즉 왜건이 가지고 있는 공간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쿠페에 담아 놓은 모습으로 A7의 가격이나 크기가 부담되었다면, 뉴 A5 스포트백을 고려해 보는 것도 매우 현명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 '5'로 시작해 '5'로 끝나는 아우디 뉴 A5 스포트백

뉴 A5 스포트백이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 장점 중에서 피부로 와 닿는 현실감은 역시나 가격입니다. 독일 프리미엄 3사가가 국내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현실에서 A5 스포트백은 가격 포지셔닝에서도 '5'를 첫 숫자로 결정! 수입 준중형과 중형의 틈새시장을 제대로 공략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뉴 A5 스포트백은 노말과 다이내믹 두가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포트백은 5840만원, 다이내믹은 6290만원으로 스포트백과 다이내믹은 차이점은 18인치 휠 디자인, 실내 우드, 댐핑 컨트롤, 통풍 시트의 차이점으로 5천만원대에서 누릴 수 있는 독일 프리미엄 중에서는 가격 대비 성능이 가장 높은 신차가 아닐까? 합니다.


5천만원대라는 가격으로 포지셔닝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도 2.0 터보 직분사 TDI 엔진의 확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A6에 2.0 TDI 를 적용, 라인업의 확대를 가져오면서 다운 사이징의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게 되었으며, 승용 디젤의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는 아우디만의 장점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뉴 A5 스포트백은 5도어 쿠페가 가지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으면서도 공간의 효율성, 콰트로 시스템, S트로닉(듀얼 클러치), 2L TDI 엔진의 효율성을 모두 갖추면서도 5천만원대에서 선택 할 수 있는 포지셔닝은 BMW 320D, 520D의 넓고 안정적인 수요층에 무서운 다크호스로 부상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아우디 뉴 A5 스포트백으니 국내에 1500대만 배정, 리미티드가 걸려있는 에디션이라는 특징 또한 2013년에 뉴 A5 스포트백을 구입하려는 소비자라면 1500대라는 리미티드의 프리미엄을 보너스로 얻게 될 것 입니다.

"이 글은 광고글이며, 아우디 코리아의 금전적 지원에 따라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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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울~~~ 디자인....크~~~ ^^ 멎쥐네요..^^

    2013.01.15 10: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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