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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Gadget/IT Digital

앱스토어도 선택도 현명함이 필요한...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by 쭌's 2012. 10. 29.
+ 가격 경쟁력과 개방성을 갖춘 티스토어를 통해서 현명한 스마트폰 사용자가 되어야 할 필요성

최고의 최고를 지향하는 스마트폰들이 줄지어 출시되면서 스마트폰의 교체 시기가 돌아온 소비자에게는 선택이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3천만명을 훌쩍 넘어서고 있는 시점이니 최고를 외치는 스마트폰의 출시는 반기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3천만명이 훌쩍 넘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5명 중 3명 꼴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으로... 스마트폰이 이만큼이나 많은 사용자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앱스토어가 새로운 가치와 유용함,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인데...

제조사의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앱스토어의 경쟁 또한 최고를 지향하는 스마트폰 만큼이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구글 플레이와 통신사 앱스토어의 1위인 티스토어를 적절히 이용하고 활용해 스마트폰의 사용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 이젠 애플리케이션도 가격 경쟁력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 버전 뿐만 아니라 유료 버전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강력한 기능을 가진 유료 버전에 대한 구매 의식의 변화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구글 플레이와 통신사 앱스토어 중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티스토어에서 무료를 포함한 유로버전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구입하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의 수 로만 따진다면 구글 플레이를 티스토어가 따라갈 수 없지만... SKT 스마트폰 가입자와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파워를 통해서 구글 플레이와 다른 전략과 강점을 가지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그 중에서도 티스토어는 구글 플레이와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을 구글 플레이보다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업무 영역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사용자라면 알만한 'Camcard' 'OfficeSuit Pro6' 등과 같은 강력한 성능을 가진 애플리케이션을 대표적을 꼽을 수 있습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CamCard' 애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명함을 촬영하면 빠르게 스캔해 정보를 저장하는 편리한 명환 관리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명함 내의 모든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데이터화 하는 것. 한글과 영어는 물론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터키어까지 약 17개 언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해외 출장이 많은 사용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무료버전의 경우 30개의 명함만 저장가능하고 매주 2개씩 추가 가능한 제한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티스토어에서 'CamCard'의 가격은 11,000원의 가격이지만 구글 플레이의 경우 13,470원의 가격으로 구입해야 합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OfficeSuit Pro6' 애플리케이션은 아주 쓸만한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어플로 doc, dox, txt, xls, xlsx, csv, ppt, pptx, pps, ppsx 지원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긴급하게 문서를 활용해야할 때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문서 수정도 가능하지만 세세한 편집은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폴라리스 오피스'를 활용하면 되지만, 그렇치 않은 사용자의 경우 통신사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티스토어를 통해서 9,900윈에 구입할 수 있고, 구글 플레이를 통해서라면 16,553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Ez PDF Reader' 애플리케이션은 기존의 모바일 PDF 리더의 간단한 PDF 문서 보기의 기능을 뛰어 넘어 모바일에서는 최초로 멀티미디어 기반의 PDF 파일까지 지원하는 '멀티미디어 PDF 콘텐츠' 뷰어로서 국내 개발자의 기술로 만들어졌습니다. 최초와 최고를 뛰어 넘어 고객의 소리에 귀담아 듣고 반영하며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제품의 기능 확대 및 고도화를 통해 더욱 더 활용성이 높은 PDF 뷰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는 Ez PDF Reader의 가격은 3,600원이지만 티스토어의 경우 75% 할인된 가격인 900원으로 구입할 수 있어 유료 앱의 구매에 대한 부담을 확실히 줄일 수 있습니다.

세가지 예를 통해서 확인해 봤듯이 티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유료 버전을 구입해야 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티스토어를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고 소비가 아닐까요? 물론 어디까지나 선택은 소비자의 몫이지만요....


+ 하루 한번 유료 앱이 공짜!!!

티스토어의 가격 경쟁력은 유료 애플리케이션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최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료 앱을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유료 앱을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는 구글 플레이에서 제공되는 유료 앱을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유로 앱을 구매하고도 그 가치가 제대로 역활을 못하는 경우를 종종 겪게 된다는 점입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하루 한번 무료로 구입할 수 있는 유료 앱을 통해서 제대로 된 유료 앱을 무료로 구입하는 현명한 소비와 함께 유료 앱에 대한 가치와 활용도를 높일 수 있고, 티스토어를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는 점에서 티스토어의 가격 경쟁력이나 유료 앱 무료 이벤트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스마트폰 사용자의 입장에서 반기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 통신사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개방성
통신사에서 앱스토어를 오픈하면서 각 통신사에 가입되어 있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앱스토어를 제공하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하지만 3천만이 넘는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자사의 가입자에게만 앱스토어를 제공하는 페쇄적인 정책은 앱 시장을 위축시키는데 일조를 하고 있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렇기에 통신사의 앱스토어는 페쇄형에서 개방형으로 오픈하는 것이 장기적인 시장 경쟁력 확보라는 점에서 옳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는데... 티스토어는 이미 SKT 가입자 뿐만 아니라 KT, LG U+ 가입자도 SKT 가입자와 만찬가지로 티스토어를 경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픈되어 있습니다.

티스토어 VS 구글 플레이

SKT가 아닌 올레KT, LG U+ 에 가입되어 있는 스마트폰 사용자도 'm.tstore.co.kr'를 통해서 'T Store 다운로드' 탭을 통해서 아무런 구애나 경계없이 티스토어를 마음 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SKT 가입자가 아니어서... 티스토어의 이벤트 및 가격 정책을 이용하고 싶어도 활용할 수 없었다면....

지금부터라도 개방된 티스토어를 통해서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유료 앱을 이용하고, 매일 매일 진행되는 유료 앱 공짜 이벤트도 마음 껏 이용하는 똑똑하고 현명한 스마트폰 사용자가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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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복돌이^^ 2012.10.29 10:22 신고

    말씀하신대로 개방되어지면 더더욱 좋을듯 하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 염구나 2012.10.29 18:06 신고

    확실히 경험상 국내 앱스토어 중 티스토어가 편리성, 가격 면에서 가장 낫더군요. 다만 구글 플레이의 향후 행보에 따라 국내 앱스토어에 영향이 가면 기존 어플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