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파리모터쇼를 가장 빛나게 만들었던 최고의 베스트 컨셉카는 어떤 브랜드와 모델이 차지 했을까?!
2010년이 불과 12시간도 남지 않았습니다. 2010년의 시작을 알리는 재아의 종소리가 엊그제 같은 2011년을 몇시간 앞두고 있는 지금, 지난 1년동안의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갑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수 많은 다짐들은 이제 지난 과거의 기억으로 돌아가 있고, 꼭! 이루리라 다짐했던 목표와 약속들이 뿌듯함과 반성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연말이면 수많은 시상식과 한해를 마무리하는 행사들도 오늘을 끝으로 내년을 기약하게 되는데 올해를 빛내고 내일의 현실를 반영하고 있는 자동차는 어떤 모델들이었을까요?! 올해의 자동차 시장의 화두는 친환경과 에너지라고 할 수 있을만큼 다양한 모델들이 출시되었고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하이브리드는 앞으로 자동차 메이커가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시켜야 할 미래하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모델들이 바로 컨셉카인데 많은 컨셉카 중에서 2010년을 빛낸 최고의 컨셉카는 어떤 모델들인지 살펴 보았습니다. 


Porshe 918 Spyder Concept

1. Porshe 918 Spyder Concept - 포르쉐 918 스파이더

포르쉐의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 2013년 이후부터 생산할 예정인 모델로 전기모터와 가솔린 엔진 발전기를 장착하는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이다. 약 50만 유로로 (한화와 약 7억 7천만원) 카레라 GT를 제치고 포르쉐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이다. 918 스파이더는 하이브리드 스포츠카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속도 320km/h, 3.2초의 제로백의 스피드를 가졌으며 자체는 탄소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3.4L V8 엔진은 레이싱카 RS스파이더에 탑재되는 것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9200rpm, 500마력 이상을 성능을 발휘한다고 한다.
 
Porshe 918 Spyder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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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Quattro Concept

2. Audi Quattro Concept - 아우디 콰트로 컨셉

2012년에 양산화를 밝히고 있는 아우디 콰트로 컨셉은 콰트로 데뷔 30주면을 기념하는 모델로 RS5보다 150mm의 전장이 줄어 보다 날렵한 스타일링과 운동성능을 지향하고 있다. 싱글 프레임 그릴은 날카롭고 공격적으로 바뀌었으며 디튜저와 립 스포일러, 사이드 스커는 카폰-파이버로 제작되었다. 2.5L V5 Turbo 엔진은 480마력, 최대토크 48.8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1.3톤의 불과한 차체 무게는 3.9초라는 제로백을 실현했으며 보닛의 커다란 인테이크는 전설적인 콰트로의 전통과 역사를 시대에 맞게 재해석하고 있다.

Audi Quattro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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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C-X75 Concept

3. Jaguar C-X75 Concept - 재규어 C-X75 컨셉

2010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재규어 C-X75는 가까운 자동차의 미래를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다. 각 휠마다 독립적으로 적용된 전기모터는 195마력의 성을을 가지고 있어 4개의 휠에 적용된 전기모터의 마력을 합치면 780마력이라는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4개의 전기모터를 구동하는 에너지는 리륨이온 배터리로 약 110km를 달릴 수 있고 이후 개스 터빈 엔진으로 충전을 해 한 번 주유로 총 900km를 달릴 수 있다. 개스 터빈의 출력은 188마력으로 미끈하고 미래지향적인 바디의 디자인은 재규어의 수석 디자이너 이안 칼럼의 손으로 태어났다. 후문에 따르면 타타모터스가 재규어를 인수하기로 결심한 계기가 디자이너의 스케치 한장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Jaguar C-X75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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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da Shinari Concept


4. Mazda Shinari Concept - 마쯔다 시나리 컨셉

Shinari Cocept은 Mazda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4도어 세단이다, 고성능 스포츠 세단을 표방하고 있는 Shinar Concept은 Mazda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대표하는 콘셉으로 기존의 Nagare를 기반으로 바람, 물 등의 흐름에 안한 디자인으로 전면에서 시작되는 캐릭터 라인은 힘과 아름다움을 모두 간직하고 있는 듯 한다. 순간적으로 표출되는 동물과 사람의 움직임의 형상에 기반두면서 보가 과격하고 파격적인 선형이 조화를 이루어 순간적임 힘, 스피드, 탄성, 그리고 고도의 아름다운 유횩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Mazda Shinari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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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borghini Sesto Elemento Concept


5. Lanborghini Sesto Elemento Concept - 람보르기니 세스토 엘레멘토 컨셉

세스토 엘레멘토는 5.2L V10 엔진으로 570마력의 출력과 2.5초의 제로백 성능을 가지고 있다.  세스토 엘레멘토의 이름은 탄소가 여섯 번째 성분으로 분류되는 주기율표에서 따온것으로 카본에 의해 강화된 플라스틱(CFRP)기술이 적용되 차체의 무게가 999kg이라는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모노코크셀과 전방 프레임, 차체패널, 서스펜션의 주요 구성품, 휠 등이 카본-파이퍼로 제작되었다. 최적의 공기역학에 의해 후방 오버행은 짧아졌으며 Pyrsic 흡입관은 루프의 뒤에 6각형 모양으로 10개, 2개의 공기 흡입구로 심장에 산소를 공급한다.

Lanborghini Sesto Elemento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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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벤츠 CLS Shooting Break Concept, Renault Dezir Concept, Alfa Romeo 2uettottanta by Pininfarina, Lotus Esprit Concept, Jeep Nukizer Concept 등이 올해의 베스트 컨셉카로 선정되었습니다. 베스트 컨셉카는 유명 자동차 사이트인 오토블로그에서 진행되었는데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로 무장한 컨셉카들은 내일의 자동차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고성능,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글로벌 브랜드의 자동차들은 내연기관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의 친환경 트렌드로 변화하고 잇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메이커 본연의 스타일과 성능, 기술력 등을 헤치지 않으면서도 환경과 성능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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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도 이제 오늘로써 마지막이네요..

    2011년도에는 더욱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12.31 18:43 신고
  2. 워크뷰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 남자들의 로망이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01 04:01 신고
  3. 36.5˚C 몽상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차들 많네요.

    2011.01.01 10:11 신고
  4. 카앤스페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2011.01.01 13:51
  5. 라오니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차들은. 눈으로만 봐도 황홀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제 차가 되어.. 달리면 더 좋겠지요.. 그날을 꿈꿔 봅니다..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1.01.01 23: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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