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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햇살과 장마철 차량 관리! 이것만 알아 두어도~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여름이 온 것만 같은 뜨거운 햇살과 기온이 에어컨 리모콘을 먼저 찾게 되는 빠른 여름이 시작되고 있다. 올 해는 여름이 빨리 오면서 장마 또한 이제 막 시작되어 잠시나마 뜨거운 햇살과 기온을 막아주게 되었지만~


자동차 마니아들에게는 여름철 뜨거운 햇살과 함께 장마로 부터 내 차를 보호하고 관리해야 하는 어려운 시기? 를 맞이했다. 뜨거운 햇살 그리고 장마철 쏟아지는 비로 부터 내 차를 관리하는 사소하지만 이것만 알아 두어도 요긴한 차량 관리법을 살펴보자!!



- 햇살을 피하는 나무 그늘 아래 주차는 약이 아닌 독?!

나들이나 야외에 주차를 하는 경우 뜨거운 햇살을 피하는 방법으로 나무 그늘에 주차를 하는 경우가 많다. 차량의 창문과 차체가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하고 햇살로 부터 조금이나 자유로워질 수 있기 때문이나...

이는 약이 아닌 독으로 차량 관리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다. 나무 아래 그늘이 햇살을 피할 수 있는 잇점은 분명히 있으나, 나무 아래에 주차를 할 경우 새의 분비물이나 나무의 진액이 차량에 떨어질 경우 도장면에 손상을 주게 된다.


새의 분비물은 건조가 되면서 약 산성으로 도장면의 변색이 부식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되고, 나무 진액의 경우 마르면서 도장면의 클리어 층에 달라 붙어 쉽게 떨어지지 않아 세차 후에서 여전히 남아있는 나무 진액으로 곤횩을 치를 수 있다.

나무 그늘에 주차를 한 후에 새의 분비물이나 나무 진액이 떨어져 있다면? 간단하게 라도 고압수와 카삼푸 등을 이용해 분비물과 진액을 빨리 제거하는 것이 도장면의 부식과 손상, 변색 등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 장마철 전방 시야 확보로 안전 운전을 책임지는 유리발수코팅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 일반 운전자의 경우 전방 시야를 확보하기 위해 와이퍼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이는 첫번째로 점검할 항목이지만~ 그 보다는 사계절 유용하게 내리는 비로 부터 전방 시야를 확보하는 유용한 방법인 유리발수코팅을 통해서 내리는 비로 부터 전방 시야를 확보하는 방법이 좋다.

유리발수코팅은 말 그대로 빗물이 유리창에 맺히지 않고 튕겨 나가거나, 주행 속도로 인해서 빠르게 차량의 위 아래로 흘러 와이퍼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깨끗한 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내리는 비로 인해서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늘어난 제동거리를 확보하는 첫번째 전방시야를 확보하는 유리발수코팅은 1년에 1~2회 정도 시공하면 내리는 빗속에서 전방시야를 확보에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되며, 유리발수코팅은 전문 업체의 시공을 받는 것도 좋지만, 셀프로 시공이 가능한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판매가 되고 있으므로 이를 통해서 유리발수코팅을 시공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여름철이면 늘 겪어야 하는 벌레와의 사투

자동차 마니아라는 날이 더워졌다는 것을 체감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 주행 중 차량에 부딛친 벌레들의 사체들로 몸살 아닌 몸살을 앓게 된다. 특히, 야간에 주행을 자주 하는 경우 불빛을 보고 날라 온 벌레들이 전면 범퍼와 헤드램프, 보닛, 전면 윈도우까지~

벌베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고, 심할 경우 전방 시야까지 방해를 받게 되는데~ 여름철 고속 주행 후 차량에 붙어있는 벌레들의 사체는 되도록 빨리 클리닝 하는 것이 좋다.

벌레의 사체 내에 내장 등이 약 산성을 띄고 있어 새의 분비물과 마찬가지로 도장면의 부식, 변색 시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작용되기 때문에, 주행 후 벌레 사체가 차량에 붙어 있다면?


전용 크리너인 버그 크리너를 사용하여 제거하는 것이 좋다. 버그 크리너의 경우 벌제 제거제이면서 단백질 분해효소 성분으로 벌레 및 분비물 등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하고 확실한 방법 중 하나이다.

특히, 벌레 사체를 카 삼푸 등을 이용해 제거하기 위해 미트질을 할 경우 간혹 말라 붙은 벌레로 인해서 도장면에 잔 스크래치가 발생하기도 하고, 잘 떨어지지 않아서 힘을 가하다보면 도장면의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여름철 버그 크리너 하나 쯤은 필수로 가지고 있는 것이 좋으며~

벌레 사체가 많지 않은 경우 버그 클리너와 워터리스 세차용품으로 간단하게 벌레 사체를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 세차 후 남아있는 워터스팟으로 부터 자유로워지자!!

세차를 즐겨하건, 그렇지 않건~ 세차 후 반짝반짝 빛나는 내 차를 보고 있노라면 미소가 절로 나오며, 세차에 대한 보람도 커진다. 하지만 세차 후에서 물때 자국이 남아있는 워터스팟이 남아 있다면?!

쉽게 지워지지 않은 워터스팟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면? 워터스파의 공포는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워터스팟은 발수코팅이 된 차량에서 쉽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일명 비딩이라고 불리우는 물방울이 도장면에 맺히는 현상으로 차량 도장면의 컬러를 깊고 영롱하게 만들고 차량 관리의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물방울이 맺힌 상태에서 뜨거운 햇살로 빠르게 증발되면서 원형 또는 타원형으로 물때, 워터스팟이 남게 된다.

이는 도장면의 클리어 층 위로 생기면 다행히도 쉽게 제거가 가능하지만, 워터스팟이 클리어 층 아래에 자리할 경우 제거하기가 매우 어려운 구조로 광택 등의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야만 제거가 가능하다.


세차 후 차량 표면에 아름답게? 생긴 물방울, 비딩에 감탄하지 말고 빠르게 물기를 제거하여 맺힌 물방울로 인해서 생기는 워터스팟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비를 맞고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뜨거운 햇살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 주차를 해야 할 경우라면? 간단하게 라도 물기를 제거하여 워터스팟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뜨거운 햇살과 쏟아져 내리는 비로 인해서 차량 관리 및 안전에도 영향을 끼치는 여름철 차량관리 팁 중에서 간단하고 소소하지만 유용한 팁을 기억해 두었다가 유용하게 활용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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