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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7 스노우보드복 카레타 방수 후드 시즌을 준비하는 첫번째 선택

1617 스노우보드 & 스키 시즌이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들어갔다. 작년 대비 올해는 매우 추울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시즌이 조금 빨라지는 듯 보이기도 했으나...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기온 덕분에 평창 휘닉스파크와 용평 리조트만 유일하게 슬로프 1개를 11월 초 부터 시범 운영? 하고 있었기도 했는데 지난 주 부터 떨어진 기온으로 강원권의 스키장 모두가 폭풍 제설을 통해서 본격적인 슬로프 오픈과 추가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이제야 시즌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다.

스노우보더라면? 스키어라면? 11월은 기다림과 시즌 준비로 매우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텐데~ 필자 또한 12월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기 위해서 의류와 장비 등 모든 준비를 마치게 되는데~


그런 11월 1617 시즌을 함께하게 될 의류로 1617 카레타 방수 후드를 첫번째로 선택했다. 후드를 가장 먼저 선택하게 된 이유는? 시즌 초와 시즌 말 두툼한 자켓 보다는 가볍고 소프트하면서 일상과 스키장을 오가는데 있어 가장 활용도가 높은 스노우보드 의류가 후드이기 때문이다.

카레타를 지난 시즌에 이어 1617 시즌에도 고집하는 이유는 스타일도 스타일이지만~ 카레타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기능인 '방수' 기능에 대한 철학을 보여주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1617 시즌 카레타 방수 후드는 총 9종의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컬러 베리에이션까지 더하면 선택의 폭은 더욱 다양해지는데~ 1617 카레타 방수 후드는 기존 후드의 디자인에 새로이 집업 스타일을 적용한 Eclipse Hoodie 디자인으로 입고 벗는데 있어 편리성을 대폭 높였다는 점에서 스노우보더에게 매우 사랑 받게 될 후드가 아닐까? 한다.


그럼에도 필자가 선택한 (이라고 쓰고 마감 임박의 수량) 스타일은 카모에 이어 스테디셀러 스타일인 레오파드 디자인을 적용한 Ranger III Hoodie Leopard (레인져 후디)로 대중적이면서 레오파드 특유의 특별함을? 더 한 방수 후드 제품이다.

올 시즌의 경우 다이어트? 가 아닌 일상과 스키장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몸에 잘 맞도록 사이즈를 줄여 활용도를 높일 예정으로 L 사이즈가 아닌 M 사이즈를 선택했다.


적당한 기장과 여유롭지만 크지 않은 어깨선, 몸통 품은 오버핏의 후드를 입은 것과 다르지 않고, 혹한의 추위에서도 왠만한 쟈켓 못지 않은 완벽한? 보온성을 빼 놓을 수 없는 후드이기에 스키장과 일상에서의 외출에서도 요긴하게 입게 될 것 같다.

방수 후드로 유명한 카레타 제품인 만큼 매년 기능성을 더하며 카레타만의 독보적인 위상을 높이고 있는 '방수'에 대한 철학은 1617 시즌 또 한번의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더욱 강력해졌따.


3Layer 방수 원단을 가공하는데 있어 메인 원단과 두품한 양털보아 중간층에 'Membrane Film'를 추가했고, 메인원단 표면에는 현존하는 발수가공제 중 가능 성능이 좋은 '테프론'을 적용하여 발수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카레타 방수 후드의 방수와 발수력은 직접 물을 뿌려보면 그 기능성을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되는데 아마도 카레타 방수 후드를 구입하는 소비자라면 한번 이상은 설마?! 하면서 물을 뿌려 보았다가 발수력에 깜짝 놀라며 카레타 방수 후드 성애자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방수와 함께 설원에서 가장 중요한 추위로 부터 몸을 보호하는 보온성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이다. 카레타 방수 후드의 안쪽을 살펴보면 도톰한 양털보아와 후드 내피는 부드러운 촉감은 물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시각적인 것은 물론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도 카레타 방수 후드의 보온성은 더욱 높아진 발수력과 함께 왠만한 추위 쯤은? 후드만으로도 충분히 슬로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손목과 가슴, 등판을 통해서 표현하고 있는 브랜딩과 컨셉은 레오파드의 화려함과 상충하지 않는 간결한 로고 타입의 텍스를 통해서 정갈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등을 보관해야 하는 앞 주머니는 지퍼와 가죽 스트랩으로 정갈함과 내구성을 표현하고 있다.


앞 주머니는 양쪽 주머니가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주머니 속 내용물이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고 안쪽 주머니를 연결하여 스타일의 변형을 방지하고, 주머니의 역활을 충실히 하고 있는 점 또한 카레타 특유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의 배려를 제품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다.


여기에 헤짐이나 마찰이 가장 많은 손목 시보리 부분은 지난 시즌까지는 찾아 볼 수 없던 핑거홀을 새롭게 추가했다. 핑거홀은 글러브 위로 착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편리함을 높였으며 커튼식 핑커홀을 통해서 홀이 외부에서 보이지 않도록 처리한 점 또한 칭찬을 아끼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카레타 방수 후드의 마감 퀄리티 또한 성애자가 될 만큼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제품의 원단과 기능성에 많은 공을 들인 만큼, 재봉선은 물론 손목 시보리의 길이와 탄력, 내구성 등을 확보하고 있고~


후드 조임끈의 마무리, YKK 지퍼와 가죽 스트랩 로고 장식, 제품명에서 따온 R 금속 장식, 손목 와펜 로고 등은 카레타라는 브랜드가 스노우보더와 스키어에게 좀 더 높은 만족도와 카레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지난 시즌 대비 빨라진 11617 시즌을 준비하는 첫번째 선택으로 살펴 본 카레타 방수 후드는 시즌 초와 시즌 말 그리고 일상에서의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자 필수 아이템인 후드 스타일을 만족시키며 1617 시즌 슬로프에서의 한없이 즐거운 보딩 타임을 더욱 빛나게 하는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하며~


카레타라는 브랜드가 스노우보드 의류를 통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브랜딩과 변화 그리고 보더라면 꼭! 가봐야 할 일본 원정 등에 대한 내용을 아래 링크를 통해서 자세히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 일상과 스키장을 오가는 카레타 맥스 자켓 (KARETA Max Jaket)
- 슬로프에서 더욱 빛나는 카레타(KARETA) 방수후드 & 바라클라바
- 15/16 시즌 스노우보드 스타일 카레타(KARETA)의 진중한 매력에 빠지다
- 15/16 살로몬 오피셜 일본 루스츠 스키장 원정
- 니가타 원정 스키의 베이스 에치고 유자와역 폰 슈칸과 사케 전문 판매점
- 스노보드의 천국 나에바 & 카쿠라 스키장 일본 원정 스키 추천
- 한국에서 4시간 도쿄에서 77분 갈라 유자와 스키장 일본 원정 스키
- 스키장 초보 탈출하고 싶다면 꼭! 지켜야 할 스키장 매너
- 스키장에서도 캐논 EOS M2 미러리스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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